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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개정판)

개정판
나쓰메 소세키 지음 | 임희선 옮김 | H&book | 2006년 10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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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홍준 작가전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471559(8991471552)
쪽수 589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吾輩は描である/夏目漱石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양이의 눈으로 인간과 사회를 차갑게 풍자한 소설

<도련님>, <마음> 등으로 일본 근대문학사에 획을 긋는 작품들을 발표한 나쓰메 소세키의 대표작. 중학교 교사인 치노 쿠샤미의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인간의 내면과 정신세계 그리고 행태를 날카롭고 예리하면서도 객관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소설은 중학교 교사인 치노 쿠샤미의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그 집의 서재에 모여드는 메이테이, 칸게츠, 도후 등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관찰, 보고하는 형식을 취한다. 쿠샤미는 희화화된 작가 자신이며, 고양이를 탐정과 같은 역할로 설정하여 고양이의 눈을 통해 인간사회와 자기 자신을 마음껏 조롱하는 통로로 사용하고 있다. 고양이의 눈을 통해 인간심리의 이면을 꿰뚫으며, 지식인들의 고답적인 세계와 근대인의 불안과 고뇌를 그렸다. 개정판

저자소개

저자 : 나쓰메 소세키

저자가 속한 분야

나쓰메 소세키 지은이 소개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1867년, 도쿄 출생이며 본명 킨노스케이다. 도쿄제국대학 영문과 졸업한 후, 제일고등학교 시절에 가인 마츠오카 시키를 알게 되었다. 도쿄고등사범학교, 마츠야마중학교의 교사를 거쳐 다이고고등학교 교사를 역임하였다. 1900년 영국 유학 후 귀국하여 도쿄제국대학 제일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였고, 1905년에 「호토토기스」에 『나는 고양이로소이다』(1905~1906)를 발표하였다. 1907년에 교직을 사임하였으며 아사히신문사에 입사하여 『우미인초』를 연재하고 『도련님』(1906), 『풀베개』(1906) 등을 발표하였다. 1916년에 사망하였다.
그의 작품은 당시 전성기에 있던 자연주의에 대하여 고답적·관상적인 입장이었으며, 그 후 『산시로』(1908), 『그 이후』(1909), 『문』(1910)의 3부작에서는 심리적 작풍을 강화하였고, 다시 『피안에 이르기까지』(1912), 『마음』(1914) 등에서는 근대인이 지닌 자아·이기주의를 예리하게 파헤쳤다.



옮긴이 소개
임희선
일본 도쿄 가와나카중학교와 야마구치현립니시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연세대 문방송학과 졸업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일과 졸업(문학석사/동시통역사)하였다.
역서로 『어른이 된 토토짱』, 『도요토미 히데요시[1~5권]』, 『삼국지』, 『노부나가 전략전술』, 『어른들이 읽는 이솝우화』외 다수, 현재는 일본어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도대체가 인간이란 족속이란…
끼리끼리 논다더니 정말…
엉뚱한 사람도 연애는 한다?
돈과 권력에는 무조건 복종하라!
사람을 골탕먹인 도둑, 고양이를 골탕먹인 도둑
허풍쟁이의 실연 이야기
옷을 입지 않으면 인간이 아니다!
선생을 못살게 구는 학생들
세상은 미치광이들이 사는 곳이다
자식들이나 제자들이나 철딱서니 없기는 마찬가지
죽어서 태평을 얻겠다

나쓰메 소세키의 생애와 연보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나는 고양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어디서 태어났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그저 어두컴컴하고 축축한 곳에서 야옹야옹 울고 있었던 것만은 기억이 난다. 나는 거기에서 처음으로 인간이라는 것을 보았다. 더구나 나중에 듣고 보니 그것은 서생(書生)이라 하여 인간들 중에서 가장 성질이 더러운 종족이었다고 한다. 이 서생이라는 것들은 간혹가다 우리를 잡아서 삶아 먹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 당시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특별히 무섭다고 느끼지는 않았다. 그저 그 사람의 손바닥에 얹혀서 스윽 하고 위로 들어올려졌을 때 뭔가 둥실 떠오르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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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어떤사람인지.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 살고 있는지.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서도 내 신념을 지키며 살아 가고 있는 것인지.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비정상이며 어떤 형태의 삶이 과연 올바른 삶인지를 다시 생각해 보게하는 책입니다. 어찌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 방식으로 서술해 두었습니다만 마음에 남는 것이 있는 내용이에요. 가볍게 읽으실 거리가 필요하시다면 비추. 생각하며 읽으실 거리가 필요하시다면 강추입니다. 더보기
  • 고양이.. 맞니? sl**pig | 2006-1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고양이의 시선을 느끼고 싶었다..   오래전에 살던 고양이라서 그런지..   낡아서 세로로 쓰여진 글을 읽는듯 한..   지루함 마저 느껴 진다.   추천하고 싶지 않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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