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먹지마 위험해

일본자손기금 지음 | 이향기 옮김 | 해바라기 | 2004년 05월 20일 출간
먹지마 위험해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098405(8990098408)
쪽수 252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 자손기금이 식품의 안정성을 추구하면서 철저한 검사와 조사를 통하여 만든 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18년간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충격적인 식품 제조법과 유통 실태를 낱낱이 고발하고 있다. 특히 농약이 검출되는 수입 농산물이나 콩나물, 납 덩어리가 들어 있는 중국 해산물, 공업용 색소가 검출되는 고춧가루, 메탄올이 컴출되는 건강보조식품 등 다양한 국내의 불량식품의 구입을 피할 수 있도록 현명한 소비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독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일본자손기금

지은이 일본자손기금
일본자손기금은 레몬이 점포에서 사라진 1990년의 '일ㆍ미 레몬전쟁', 벌레가 유전자 조작 감자의 잎을 먹고 죽은 1997년의 '충격 영상' 공개, 환경호르몬이 용출되는 것을 지적한 1998년의 '컵면논쟁' 등을 주도적으로지적한 단체이다.
일본자손기금은 위험한 화학물질의 조사와 검사를 위해 1984년에 소비자들의 기금으로 설립되었다. 조사가 주체인 시민 단체는 전세계적으로 극히 드물지만, 이들의 활동은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사무국장은 소비자ㆍ환경 NGO에 있어서의 대표적인 존재인 고와카 준이치이다.

감수 | 정광모(현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평화, 서울, 연합, 한국일보 기자, 한국일보 기자, 한국일보 정치부장 대우 및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서울YWCA 회장, 가톨릭저널리스트 회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한국 AIDS예방재단 이사장, 아태지역(APACT) 금연운동협의회 회장, 경원대학교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옮긴이 | 이향기(현한국소비자연맹 실험실장)
성신여자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충원고등학교 화학 교사를 거쳐 현재 한국소비자연맹 실험 실장으로 재직 중이며, 성신여자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목차

머리말
옮긴이의 말
1장 육류
2장 어패류
3장 채소류
4장 과일
5장 곡류
6장 가공식품
7장 조미료
8장 음료
9장 과자류
10장 건강식품
부록

책 속으로

예쁜 모양의 오렌지가 슈퍼마켓 입구 가까이 진열되어 있다. 옅은 오렌지색은상쾌한 캘리포니아를 떠오르게 하여 일본에서 생산되는 감귤보다 세련되어 보인다. 하지만 이 산뜻한 색채에 유혹되면 안 된다. 사실은 껍질에 독이 가득 붙은 과일이다.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오렌지 처리 공정은 다음과 같다.
처리장에 들어온 오렌지를 먼저 솔질한다. 이때 오렌지에 껍질에 붙은 연한 갈색의 상처 딱지 등이 깎여 나가 깨끗한 상태로 난다. 이 처리를 거치는 동안 오렌지 껍질에는 많은 상처가 난다. 세포막이 파괴되었기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충격적인 식품 제조와 유통 실태,
지금, 우리의 건강과 식탁이 위협 받고 있다!

광우병과 조류독감이 전세계를 휩쓸고 갔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은 없다. 어느 것 하나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없다. 이 책은 일본자손기금이 18년간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소비자가 미처 몰랐던 식품의 제조와 유통 과정의 문제점을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공개하고, 위험 식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현명한 소비의 길잡이를 제시한다.

■책의 특징 및 개요 ...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쓰레기 만두 사건으로 대한민국이 들썩이고, 연이어 터진 각종 식품회사 조사에 울 회사와 관련된 업체가 연결되어 뒤숭숭한 이즈음, 나는 또 하필 이런 책을 읽고서 생각이 여러가지다. 이 책은 일본자손기금에서 나온 책을 번역한 것으로, 일본자손기금은 컵라면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된다는 실험도 하고, 수입 레몬에서 독극물이 검출되었다고 알리는 등 일본에서는 꽤 유명한 소비자 단체. 식품회사나 수입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들을 내부에 들어가 직접 사진 찍어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려주는 용감한 단체다. 이 책에는 각 품... 더보기
  • 먹지마 위험해~ qk**njswhd | 2004-06-1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일본의 환경단체인 일본자손(子孫)기금이 현대 음식물의 위험성을 경고한 책이다. 일본자손기금이 18년 동안 식품의 유통과 수입품에 대해 진행한 조사 결과를 집약해 놨다. 항생물질과 배합사료를 먹인 고기, 제초제와 살균제가 묻어있는 수입 과일, 석유를 주원료로 만든 껌, 환경호르몬이 나오는 인스턴트 식품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식품의 제조와 유통에 관한 실태를 상세하게 다뤘다. 과일 가게에 진열된 오렌지가 예쁜 광채를 띠는 것이 원래 깨끗해서가 아니라 사실은 껍질에 곰팡이가 피지 않도록 살균제를 분무하고 흰곰팡이를 죽이는 왁스를... 더보기
  • 위험해도 먹어야지? hu**aek | 2004-05-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람이 살면서 느끼는 가장 큰 즐거움이란 뭐니 뭐니해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가 아닐까 싶다. 더구나 요즘처럼 웰빙한 삶을 추구하는 시기에 눈과 입을 동시에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건 단연 미각의 유혹이다. 하지만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먹는 음식들을 대대적으로 살펴보면 우리가 안심하고 먹고 살 음식이란 세상에 없을 것만 같다. 는 식품군 별로 음식을 분류해 과학적 데이터와 자료를 기초한 분석은 신뢰성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책을 훑어 보고 나니, 당최 주위를 둘러 보아도 먹을 음식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더보기
  • 먹거리가 없다 ch**se8 | 2004-05-2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이 먹을 수 있는 것,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 공기, 물 등이 찾아보기 힘들다. 그려니 만큼, 많은 음식 중에서 정말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음식 을 골라 먹는 지혜가 필요하겠다. 이 책이 조금이나마 그런 지식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곤도 마코토
    11,700원
  • 조한경
    13,500원
  • 김은숙
    15,750원
  • 정선근
    15,750원
  • 야마다 도모오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은숙
    15,750원
  • 야마다 도모오
    12,600원
  • 곤도 마코토
    11,700원
  • 윤홍식
    18,000원
  • 황라희
    18,9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