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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SF 르네상스. 2

그렉 이건 지음 | 김상훈, 이수현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08년 11월 10일 출간
  • 정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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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571544(8989571545)
쪽수 294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hard SF renaissance/Hartwell, David G.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SF계 최고 편집자인 데이비드 G. 하트웰과 캐스린 크레이머가 엄선한 SF 걸작선『하드 SF 르네상스』제2권. SF의 고유한 미덕을 내세우면서도, 스펙터클한 스토리텔링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그간의 SF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오늘날 어떻게 다시 부활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폴 맥콜리, 그렉 이건, 데이비드 브린, 제임스 패트릭 켈리 등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ㆍ 「유전자 전쟁」 폴 맥콜리
영국 출신 SF 작가로 스티븐 백스터, 피터 해밀턴 등과 함께 영국의 하드 SF/스페이스 오페라 르네상스를 꽃피웠다. 첫 장편소설 『Four Hundred Billion Stars』로 루디 러커와 함께 필립 K. 딕 상을 공동수상했으며, 『Fariyland』로 아서 C. 클라크 상과 존 W. 캠벨 상을, 『Pasquale’s Angel』로 사이드 와이즈 상을 수상했다. 「유전자 전쟁」은 세계화와 유전자 변형 농작물에 반대하는 정치운동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작품이다.

ㆍ 「내가 행복한 이유」 그렉 이건
1990년대에 등장한 가장 독창적 이며 논쟁적인 하드 SF 작가 중 한 사람이자 ‘최고의 현대 SF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오스트레일리아 태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SF를 쓰기 시작했다. 첫 장편 『쿼런틴』으로 디트머 상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하였고, 중편 『Oceanic』으로 휴고 상, 로커스 상, 아시모프 상을, 또 제2장편인 『Permutation City』가 존 W. 캠벨 기념상을 수상했다. 「내가 행복한 이유」는 그의 가장 중요한 작품이자 문제작 중 하나이다.

ㆍ 「붉어지기만 하는 빛」 데이비드 브린
미국의 물리학자이자 하드 SF 작가. 초인의 개념을 부정하고 영웅적인 사건에 영웅이 아닌 보통 사람들이 관여한다는 규칙을 신봉하며, 낙천주의적이고 쇼맨십과 장식을 배제한 간결한 문체가 특징이다. 장편 『스타타이드 라이징』으로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수상했고, 『업 리프트』 전쟁으로 휴고 상을 수상한 바 있다.

ㆍ 「공룡처럼 생각하라」 제임스 패트릭 켈리
우아한 스타일과 극적인 효과를 펼쳐 보이는 하드 SF 작가. 주로 단편소설을 발표하지만, 『속삭임의 행성』『자유 해변』『태양을 들여다보며』『야생』 등의 장편을 출간했으며, 점점 ‘중요 작가’로 인식되고 있는 중이다. 단편 「공룡처럼 생각하라」는 휴고 상을 수상했다.

ㆍ 「그리핀의 알」 마이클 스완윅
영국 출신의 SF 작가로, 첫 출간된「기눙가가프」와 「성제니스의 향연」 이후 꾸준히 훌륭한 소설들을 발표했다. 단편 「티라노사우르스와의 스케르초」로 휴고 상을, 장편 「강철 드래곤의 딸」로 네뷸러 상을 수상했다. 현재 가장 영향력이 있으며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SF·판타지 비평가이기도 하다. 영국에서 독립된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된 「그리핀의 알」은 내적 일관성과 현실성을 갖기 위한 엄청난 자료 조사를 통해 이루어낸 성과물이다.

ㆍ 「다른 종류의 어둠」 데이비드 랭폴드
오늘날 SF 팬덤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이자 전직 물리학자이다. SF와 팬덤에 대한 신문인 팬진<앤서블>의 발행자이며, 휴고 상 팬-작가 부문을 연거푸 수상하고 있다. SF 잡지 등에도 부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있는데 비판적인 통찰로 유명하다. 휴고 상 수상작인 「다른 종류의 어둠」은 무섭도록 그럴듯하며 멋지고 끔찍한 미래 사회를 보여주는 하드 SF이다.

옮긴이 소개

ㆍ 김상훈
서울 출생. 필명 강수백. SF 및 판타지 평론가, 번역가, 기획자. 시공사의 <그리폰북스>와 열린책들의 <경계소설>의 기획을 담당했고, 현재 <행복한책읽기의 SF총서>를 기획하고 있다. 주요 번역 작품으로는 로저 젤라즈니의 『신들의 사회』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별을 쫓는 자』, 로버트 홀드스톡의 『미사고의 숲』, 그렉 이건의 『쿼런틴』,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등이 있다.

ㆍ 이수현
작가, 번역가. 서울대 인류학과에서 석사 논문을 썼고,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 환상문학 웹진 거울(http://mirror.pe.kr)의 필진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라코트 심해』 『빼앗긴 자들』 『로캐넌의 세계』 『멋진 징조들』 『디스크월드』 『크립토노미콘』 『겨울의 죽음』 『거울 속 소녀』 『사자와 결혼한 소녀』 『이리저리 움직이는 비비원숭이』 『꿈꾸는 앵거스』 『환영의 도시』 등이 있다

목차

ㆍ 유전자 전쟁 / 폴 맥콜리 … 11
ㆍ 내가 행복한 이유 / 그랙 이건 … 29
ㆍ 붉어지기만 하는 빛 / 데이비드 브린 … 91
ㆍ 공룡처럼 생각하라 / 제임스 패트릭 켈리 … 105
ㆍ 그리핀의 알 / 마이클 스완윅 … 141
ㆍ 다른 종류의 어둠 / 데이비드 랭포드 … 263

편집자 노트 / 데이비드 G. 하트웰 … 283

출판사 서평

"제1권보다 제2권이 더 재미있다!"

‘하드 SF는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이란 편견을 깨고 『하드 SF 르네상스』 제1권은 SF 팬덤으로부터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평가와 함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1권 출간 후 온라인 서점 등에 올라온 서평들을 간단히 추려보면 잘 알 수 있다. 장담하건대, 『하드 SF 르네상스』 제2권은 제1권보다 2배는 더 재미있다!

하드SF가 비록 과학과 기술에 주요 초점을 맞추고는 있다지만 그저 '소설로 쓰여진 과학 기술 이론으로만' 바라보던 시선으로부터도 훨훨~ 벗어날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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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는 삶을 바라보는 완벽한 도구 중의 하나이다. 역설적으로 들릴지도 모르는 이 말에 대하여 SF를 좋아하고 즐긴다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유전자 전쟁’은 유전자 공학이 사회를 변화시키고 삶과 죽음에 대한 관념을 바꾸어가는 이야기이다. ‘내가 행복한 이유’에서는 SF의 그러한 특징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행복과 무기력 등의 감정의 일면 들이 뇌 호르몬에 의해서 조정되는 거라면 과연 무엇이 나의 진정한 감정인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내가 나로서 존재하는 것에 대한 전제마저도 흔들리는 것이다. ‘그리핀의 알’은 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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