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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매체 시대의 아이들

데이비드 버킹엄 지음 | 정현선 옮김 | 우리교육 | 2004년 03월 10일 출간
전자매체 시대의 아이들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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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0409082(8980409087)
쪽수 422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fter the Death of Childhood:Growing Up in the Age of Electronic Medi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1세기 미디어교육과 문화정책에 대한 전망을 담은 책. 급변하는 새로운 기술, 미디어와 공공 영역의 사유화, '미디어 부자'와 '미디어 빈자'의 양극화 현상에 따른 변화들을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명료하고 이해하기 쉬운 관점으로 아동기와 미디어 환경에서의 최근 변화를 살핀다. 동시에 미디어의 부정적인 영향만을 주장하는 모럴패닉과 전자매체 세대를 과장된 시선으로 바라보는 낙관주의를 반박하고 있다.

목차

. 한국의 독자들에게
[ 서문 ]
. 1장 아동기를 찾아서
[ 1부 ]
. 2장 아동기의 종말
. 3장 전자매체의 세대
[ 2부 ]
. 4장 아동기의 변화
. 5장 미디어의 변화
. 6장 패러다임의 변화
[ 3부 ]
. 7장 폭력에 대한 아이들의 시각
. 8장 소비자로서 아이들
. 9장 시민으로서 아이들
[ 결론 ]
. 10장 어린이들의 '미디어 권리'
. 주
. 참고문헌
. 옮김이의 말

책 속으로

“‘아동기’가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에는 분명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의 책임을 모두 미디어에만 돌릴 수는 없습니다. 미디어에 대해 아동기를 망쳐 버린, 혹은 반대로 아동기를 해방시킨 유일한 원인이라고 보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진정으로 어린이의 삶에서 미디어가 갖는 의미를 이해하고 싶다면, 우리는 미디어를 보다 광범위한 맥락 속에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어린이의 사회적 지위 변화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하고, 아동기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다양한 방식으로 규정되었는가에 대해서도 이해해야 합니다.” (본문 5쪽)

출판사 서평

▶전자매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미디어의 관계를 들여다본다

미디어 기술의 놀라운 발달에 힘입어 오늘날 우리는 다매체 다채널 시대에 살고 있다. 특히 미디어 세대, 영상 세대라 불리는 아이들―어린이·청소년들은 수용자로서, 소비자로서, 혹은 생산자로서 텔레비전, 영화, 게임, 인터넷, 휴대폰 등 각종 미디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런 까닭에 미디어 문화 연구와 미디어교육에 대한 관심 역시 꾸준히 확대되어 왔다. 하지만 그 동안 어린이·청소년들이 미디어와 맺는 관계에 대한 엄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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