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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리어: 뼈와 돌의 전쟁 피아더르 오 길린 장편소설

본 트릴로지 Bone Trilogy 1
피아더르 오 길린 지음 | 이원경 옮김 | 까멜레옹 | 2012년 12월 24일 출간
  • 정가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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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92284(8949192284)
쪽수 464쪽
크기 136 * 196 * 30 mm /50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inferior/O Guilin, Peada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류에 대한 섬뜩하고 잔혹한 상상!

아일랜드의 신예 작가 피아더르 오 길린의 소설 『인피리어: 뼈와 돌의 전쟁』. 인류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흥미진진한 SF 판타지 「본 트릴로지」의 첫 번째 책으로, 장대한 모험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오직 뼈와 돌을 들고 짐승들과 사투를 벌이는 인류. 알 수 없는 시대, 알 수 없는 대륙에서 펼쳐지는 기괴하고 섬뜩한 SF 판타지를 선보인다.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사투 속에서 살아가는 스톱마우스와 그의 부족. 살아남기 위해 경쟁 종족을 사냥하거나 신선한 인육을 원하는 짐승들과 거래하기도 한다. 잔혹하고 처절한 삶 속에서, 말더듬이라고 멸시당하는 어수룩한 사냥꾼 스톱마우스의 앞날은 더욱 암울하다. 믿고 따르던 형이 그를 배신하던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아름다운 여인이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스톱마우스와 인류는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피아더르 오 길린

저자 피아더르 오 길린(Peadar O Guilin)은 오랫동안 흥미로운 이야기를 수없이 써 온 괴짜 소설가. 학창 시절 그의 작문 숙제를 검사한 교사는 “소통의 재능이 지나칠 정도로 넘친다.”라고 평가했다. 그 뒤 많은 희곡과 단편소설을 써 왔으며, 스탠딩 개그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리눅스 운영 체제를 아일랜드 어로 번역하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프랑스 어와 이탈리아 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지금은 아일랜드 더블린에 살면서 거대 컴퓨터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어느 날 짐승들에게 쫓기는 악몽을 꾸고 불과 사십 일 만에 초고를 완성한 『인피리어』는 작가의 데뷔작이자, 인류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을 흥미진진한 SF 판타지 『본 트릴로지Bone Trilogy』의 첫 번째 작품이다. 전 세계 여덟 개 나라에서 번역, 출판됐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원경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SF 소설 『조이 이야기』, 『와인드업 걸』, 역사 소설 『바이킹』 시리즈, 『오브리-머투린』 시리즈, 동화와 청소년 소설 『우리 학교 트러블메이커』, 『히트』, 『누가 내 칫솔에 머리카락 끼웠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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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형제 … 11
2 자원자들 … 18
3 모스히트 … 47
4 블러드스킨 습격 … 56
5 다음 지원자 … 84
6 족장 후보 … 103
7 웨트레인 … 128
8 인드라니 … 138
9 연합 공격 … 153
10 참담한 귀환 … 178
11 롱텅 … 193
12 폐허 속에서 … 211
13 고요한 벽 … 231
14 디거 … 257
15 조상의 진노 … 286
16 새로 나타난 자들 … 307
17 샛길 전투 … 325
18 불길 속으로 … 352
19 계획 … 367
20 부족을 찾아온 손님 … 384
21 어긋난 계획 … 394
22 애들은 누가 돌보지 … 419
23 약한 손 … 438

옮긴이의 말 … 458

책 속으로

뒤로 누운 그는 반짝이는 루프의 불빛을 쳐다봤다. 거기서 간절히 그를 내려다볼 외로운 영혼들. 다시 생명을 얻어 그의 자리를 뺏으려 하는 영혼들을 상상해 봤다. 루프를 바라보는 동안, 스스로 빛을 내며 금속 껍질을 반짝이는 글로브 하나가 두둥실 떠갔다. 스톱마우스는 멀뚱멀뚱 생각에 잠겼다. 글로브가 생명체라면, 그걸 붙잡아 껍질을 부술 수 있다면, 속살은 과연 어떤 맛일까? 지금껏 수 세대를 거치는 동안 인간은 줄곧 그런 헛된 희망을 품어 왔다. 그런데 소문이 사실이라면 적어도 글로브 하나는 오늘 땅에 떨어졌다. 만약 그러지 않았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규칙은 오직 하나!
죽여라. 아니면 네가 죽을 것이다

인류에 대한 통념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을
흥미진진한 SF 판타지

알 수 없는 시대, 알 수 없는 대륙. 인류는 오직 뼈와 돌을 들고 짐승들과 사투를 벌인다. 모자란 식량은 짐승들과 인육을 거래해 해결한다. 일찍이 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세계에서 펼쳐지는 섬뜩한 SF 판타지 『인피리어-뼈와 돌의 전쟁』이 까멜레옹에서 출간됐다.
이 기괴한 소설을 쓴 아일랜드의 신예 작가 피아더르 오 길린은 그의 소설만큼이나 특이한 이력을 가졌다. 프랑스 어, 이탈리아 어에 능통한 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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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트릴로지 첫 권이다. 기괴한 설정과 전개는 처음 소개글을 읽었을 때보다 더 하다. 끝까지 읽을 때조차 이 소설 속 세계에 대해 감이 잡히지 않는다. 단서라면 역자가 소설 속 설정으로 사용된 단어를 해석해줄 때 조금 알 수 있게 되었다. 쉽지 않은 설정이다. 아마도 마지막 3부를 읽게 되면 좀더 쉽게 이해되겠지만 아직은 숨겨진 이야기가 너무 많다. 이 소설을 광고하는 문구 중 “어제 어머니를 짐승에게 팔아넘겼다. 그리고 오늘은 내 아들을 먹었다.”란 글보다 더 강렬한 것은 없을 것이다. 실제 이 소설 속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더보기
  •   [인피리어] 처절한 디스토피아와 생존을 위한 투쟁 낯설지 않은 인디언 식의 이름이 첫 장에 보일 때 만해도 책의 표지만큼이나 강렬한 이야기가 전개 될 줄 짐작조차 할 수 없었다. 더구나 갑자기 온통 털 달린 괴물과 등 짝을 갑주로 휘감은 괴물들이 나올 때만 해도 그저 요즘 유행하는 판타지 물인가 싶었다. 하지만 한 장 한 장을 읽어가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를 넘어서 자신의 종족들 조차도 생존을 위한 식량으로 거래하는 이들의 생활방식은 마음을 서늘하고 섬뜩하게 만들기 충분하고 충격적으로 다가왔... 더보기
  • 인피리어 zi**37 | 2013-0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책의 표지만봐도 감이 올지모르지만   시놉을 읽고 경악을 금치못했다 미래인지 과거인지 전혀 모르겠지만 지구인지 다른행성인지조차 나오지않았다 인간은 원시시대와 비슷하게 생활한다 돌과 뼈 창을가지고 짐승을 사냥한다 그리고 그 사냥한고기를 썰어서 먹고 인간이 아닌 다른 짐승들에게 잡아먹히기도 한다 이들은 서로 의사소통을 할수없지만 헤어비스트들과는 간신히 고기란 말만 통해서 고기를 거래한다 바로 인간을 내어주고 헤어비스트 고기를 받아오는것이다 인간은 사냥을 할수없을정도로 늙거나 병들거나... 더보기
  • 뼈와 돌의 전쟁 yj**0320 | 2013-0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제목부터 시작해서 내용도 상당히 독특한 소설이다. 판타지면서도 판타지보다는 왠지 `코난`과도 같은 모험소설인데 스탠딩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고 희곡과 단편소설을 쓰고,리눅스 운영체제를 아일랜드 어로 번역하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등 작가의 특이한 이력만큼 내용 또한 상당히 흥미롭다.`어제 어머니를 짐승에게 팔아넘겼다.그리고 오늘은 내 아들을 먹었다` 라는 단 한줄의 문장으로 단숨에 시선을 끌어 잡은 책이기도 하거니와 마치 원시사회로 돌아간듯한 암울하고 두려운 세상을 잔혹하지만 매력적으로 그려놓았다. 짐승과 인간이 서로 공생하며 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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