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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초 살인 사건

온다 리쿠 지음 | 권영주 옮김 | 까멜레옹 | 2009년 05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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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92154(8949192152)
쪽수 324쪽
크기 120 * 17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온다 리쿠가 풀어놓는 독특한 상상력의 세계!

온다 리쿠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단편집『1001초 살인 사건』.「도서실의 바다」이후 5년 만의 단편집으로 신문, 잡지, 앤솔로지, 인터넷 등 여러 매체에 발표한 작품들을 모았다. 미스터리, 판타지, 호러, SF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열네 편의 단편이 담겨 있다. 특히 온다 리쿠가 쓴 최초의 아동 문학 <그 뒷이야기>와 스플래터 호러 <졸업>이 눈에 띈다.

<1001초 살인 사건>은 일본의 환상 소설가 이나가키 다루호의「1001초 이야기」를 패러디한 작품이다.「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와「황혼녘 백합의 뼈」로 이어지는 '미즈노 리세' 시리즈의 번외편인 <수정의 밤, 비취의 아침>은 리세의 파트너 요한의 에피소드로, 천사 같은 외모 뒤에 숨겨진 그의 진짜 얼굴을 엿볼 수 있다.

그밖에도 애거서 크리스티의「ABC 살인 사건」에 대한 오마주인 <그대와 밤과 음악과>, 온다 리쿠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수수께기의 거대 건물을 모티프로 한 <빨간 공> 등 독특한 이야기들이 짧은 단편들 속에서 펼쳐진다. 놀라운 상상력과 끝을 알 수 없는 공포, 마음을 간질이는 향수 등 이야기꾼 온다 리쿠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단편집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온다 리쿠 지은이 온다 리쿠
1964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1991년 제3회 일본 판타지노벨 대상 최종 후보작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로 문단에 데뷔했다. 『밤의 피크닉』으로 제2회 서점 대상과 제26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을 받았다. 2006년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을 수상했다. 대표 작품으로 『삼월은 붉은 구렁을』, 『굽이치는 강가에서』, 『네버랜드』,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흑과 다의 환상』, 『황혼녘 백합의 뼈』, 『도서실의 바다』 등이 있다.

옮긴이 권영주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삼월은 붉은 구렁을』, 『흑과 다의 환상』, 『유지니아』, 『다다미 넉 장 반 세계일주』,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얼어붙은 섬』, 『세 잔의 차』 등이 있다.

목차

수정의 밤, 비취의 아침
안내
그대의 밤과 음악과
냉동 귤
빨간 공
심야의 식욕
변명
1001초 살인 사건
그 뒷이야기
해후에 관해
외로운 성
낙원에서 쫓겨나
졸업
아침 햇살처럼 상쾌하게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도서실의 바다』 이후 오 년 만의 단편집
온다 리쿠의 다양한 매력이 듬뿍 담긴 이야기 만화경

『밤의 피크닉』, 『삼월은 붉은 구렁을』 등으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도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린 온다 리쿠의 단편집 『1001초 살인 사건』이 까멜레옹에서 출간되었다. 『도서실의 바다』 이후 오 년 만의 단편집으로 신문, 잡지, 앤솔로지, 인터넷 등 여러 지상에 발표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작가답게 미스터리, 판타지, 호러, SF 등 다양한 장르의 단편 열네 편이 수록되었으며, 특히 온다 리쿠가 쓴 최초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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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무려 14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소설집입니다. 첫 단편부터 온다 리쿠스러운 느낌이 잔뜩 묻어나기도 하고 좀 다른 시도들도 보이고 다양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온다 리쿠 특유의 몽환적이기도 하고 미스터리적이기도 한 이상한 이야기들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정상적인 부분을 좋아하시면 싫을 단편집이구요. 온다 리쿠의 이상하고 기이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매력 만점의 소설들일 것 같습니다. 아래는 각 단편의 내용입니다.   수정의 밤, 비취의 아침 '삼월은 붉은 구렁을'에서 리셰... 더보기
  • 여러가지 단편이 담겨져 있는 <1001초 살인사건>은 몇편을 빼고는 읽으면 읽을수록 아쉬운생각이 많이 들었다. 저자의 매력은 직접적인 공포보다는 끝나지 않는이야기의 마지막 끝을 잡고 우리가 상상할수있는 만큼의 큰 공포를 안겨준다. 왠지 생각하면 할수록 석연치 않고 뒤끝이 자꾸만 오싹해지는 그런 공포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뒷편의 저자의 이야기에 따르면 단편이 아닌 장편이였는데 짧게 이야기를 쓰다보니 이유에 대해서 설명할 수 없었기에 이야기의 흐름이 석연치않다.  솔직히 짧은 단편일수록 구성력이 탄탄해야한... 더보기
  • 온다 리쿠의 세계는 독특하다. 온다 리쿠를 잘 알고 작품도 잘 아시는 분들에 비하면 나야 겨우 입문자에 불과하지만, 겨울날 따뜻한 집에서 현관문을 열면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듯이 그 세계의 입구에만 서있어도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장르도 내용도 다르지만 작품에는 공통적인 분위기가 있다.   온유하게 흘러가는 일상과 그 밑에 숨겨진 이면. 그 미묘함이 자아내는 어딘가 으스스한 분위기는 현실의 전혀 다른 면을 들여다봐야만 하는 이야기의 부산물일 것이다. 온다 리쿠의 작품은 환타지와 전혀 무관한 내용일지라도 독특한 긴장... 더보기
  • <도서실의 바다> 이후 5년만의 비시리즈물 단편집이라는 <1001초 살인 사건>. 하지만 나는 온다 리쿠의 소설은 항상 장편으로만 읽어왔기에 단편집으로는 처음 만나는 책이다. 하지만 이 <1001초 살인 사건>도 온다 리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진 14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작가 이름을 모른 채 그냥 읽고 있더라도 분명 온다 리쿠의 작품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아, 이건 온다 리쿠 작품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개성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g... 더보기
  • 제목이 무척이나 끌렸던 작품이다. 온다리쿠의 단편집인데 '삼월'시리즈로 유명한 '리세'의 반쪽인 '요한'의 외전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있다.   '요한'의 외전 '수정의 밤, 비취의 아침'을 포함한 1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있는데 본인은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안내'라는 작품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3페이지의 무척이나 짧은 단편임에도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작품이 아닐까 싶다   그 작품말고도 오로지 대화로만 이루어진 '그대와 밤과 음악과', 역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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