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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촛불이다 광장에서 함께한 1700만의 목소리

장윤선 지음 | 옮김 | 창비 | 2018년 05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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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6486266(8936486268)
쪽수 340쪽
크기 141 * 211 * 21 mm /50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 책은 정치에세이 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1부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2부 100만 광화문 촛불
3부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4부 우리가 촛불이다
5부 심야식당
6부 탄핵 그 후
7부 우리가 꿈꾸는 나라

마치며

촛불권리선언
촛불혁명 일지

추천사

정강자(참여연대 공동대표)

장윤선 기자는 1700만 촛불의 의지와 소망을 그러모아 들려줍니다. 이 책으로 촛불이 우리 사회의 등대라는 믿음이 더욱 굳건해집니다.

김중배(언론인)

무릇 언론은 어둠을 불사르고 이정표를 밝히는 촛불이어야 한다. 장윤선 기자는 혁명의 촛불광장을 누비면서, 촛불다운 언론인으로서 새로운 말길을 열고자 한다.

심상정(국회의원)

거의 모든 촛불집회에서 장윤선 기자를 보았습니다. 그는 시민의 마음까지 생생히 기록해냈습니다. 이 책으로 촛불의 의지가 계속 기억되길 바랍니다.

전인권(가수)

횃불로 커진 우리 모두의 나라 찾기에서 나는 노래했고, 장윤선 기자는 누구든 깊이 배려하며 자유롭게 인터뷰했다. 빛났던 그날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출판사 서평

23차례의 촛불집회, 그날의 기록들

2016년 10월부터 2017년 4월까지 23차례 진행된 촛불집회로부터 1년여가 흘렀다. 수백만명이 운집했음에도 평화롭게 이뤄진 집회는 ‘촛불혁명’으로 일컬어지며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길이 남을 일로 평가되고 있다. 그간 촛불혁명을 다룬 사진집, 자료집 등은 활발히 출간되었으나, 혁명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시민의 목소리에 주목한 책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아쉬움을 달래줄 신간 『우리가 촛불이다』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촛불집회를 생중계하며 시민과 함께 호흡했던 저자 장윤선은 자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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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우리가 촛불이다. sk**35 | 2018-06-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가제본 '우리가 촛불이다."를 받이 읽었다..   이명박, 박근혜의 시절은 암울했고, 마지막 촛불마저 바람이 휙하고 불면 꺼져 버릴 거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 시절이었다. 그러나 하늘이 무너져도 살아날 구멍은 있다는 말이 현실이 되었고, 그 긴 촛불혁명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함께 했다는게 자랑스럽다.   이 책은 대통령 파면부터 광화문 광장의 촛불, 광장의 민심, 우리가 꿈꾸는 나라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었다. 13년 전,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는 촛불을 든 시민이, 이제는 박근혜를... 더보기
  • 촛불의 거룩함 tn**sdb | 2018-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우리가 촛불이다   2017년 봄. 바야흐로 봄이 왔다. 어느 때와는 다른 봄이었다. <우리가 촛불이다>는 바로 나의 봄, 너의 봄, 우리의 봄. 촛불의 기적을 그날의 기억을 붙잡아 둔 책이다.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이정미 재판관의 입에 모든 주의가 집중된 그날을 기억한다. 박근혜의 그날이 자연스럽게 떠올렸던 이정미 재판관의 헤어롤. 그리고 세 번의 그러나 속에 강하게 외친 대통령 박근혜의 파면. <우리가 촛불이다>는 이러한 결과를 우리가 거저 얻은 것이 아님... 더보기
  • <서평>우리가 촛불이다. an**ous | 2018-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지난 2017년은 나의 인생에서 엄청난 변화를 보여준 최대의 사건이 있었던 해였다. 촛불에 담긴 마음속 대한민국의 변화와 미래로의 희망을 보았던 그 생생한 현장. 창비에서 보내준 가제본을 받아 읽는 순간 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간다.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대법원의 판결. 그 것은 이제 대한민국은 더이상 그 들만의 것이 아닌 국민의 것으로 돌아왔음을 알리는 선포와 같았다. 사실 세월호 이후 불안한 정국과 각종 사건, 비리 등 끊임없이 사회는 혼란했다. 그리고 사회정의에 대한 논의와 ... 더보기
  • 우리가 촛불이다 je**syes | 2018-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광장에서 함께한 1700만의 목소리.. 지금도 잊지 못하는 그 목소리.. 주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추운날씨에도 "나"가 아닌.. 우리..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갔다.. 처음엔 억울한 마음에.. 서글픈 마음에.. 속상한 마음에... 하지만.. 점차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내 아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상처없는 내일을 물려주고 싶은 마음에 추운날씨도 잊은채 그렇게 거리로 나갔던것 같다. 그후 어느새 시간이 흐른 2018년... 무뎌지기도 하는 삶이 되버리기도 했지만 책을 마주... 더보기
  • 우리가 촛불이다 kh**o007 | 2018-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평] 우리가 촛불이다(장윤선,창비)                                       출판사에서 4부까지의 가제본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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