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 세계금융위기와 자본주의

양장
슬라보예 지젝 지음 | 김성호 옮김 | 창비 | 2010년 06월 2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85665(8936485660)
쪽수 339쪽
크기 128 * 188 * 30 mm /43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First as tragedy then as farce/Zizek, Slavoj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철학자 지젝, 세계금융위기를 논하다!

현존하는 가장 위험한 사상가로 불리는 슬라보예 지젝이 미국발 세계금융위기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미국의 개입정책, 그리고 그에 대한 좌우파의 혼란스러운 입장과 태도 등을 특유의 도발적 시선으로 진단한『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 저자는 이 책에서 21세기 서두에 벌어진 9ㆍ11 테러와 세계금융위기를 맑스의 유명한 경구를 차용해 각각 비극과 희극으로 비유한다. 지금도 진행중인 금융위기 사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또 사태에 대한 급진주의적 입장이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따져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슬라보예 지젝

저자가 속한 분야

슬라보예 지젝 1949년 옛 유고연방이었던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난 그는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대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파리 제8대학의 정신분석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 철학계의 이단아이며 사회학, 철학, 문화 연구, 심리학 등 수많은 학문 분야를 넘나들며 세계 지식계의 최전선에서 가장 도발적으로 문제를 던지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철학 스타이다. 라캉과 마르크스, 헤겔을 접목한 독보적인 철학으로 '유럽의 기적' 은 라캉 정신분석학의 전도사로 일컬어지는 세계적인 석학이다. 그는 독일 고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라캉의 정신분석학을 새롭게 이론화 하였다. 지젝의 학문 대상은 이라크 전쟁, 근본주의, 자본주의, 관용, 정치적인 올바름, 전 지구화, 주체성, 인권, 레닌, 신화, 사이버 스페이스, 포스트모더니즘, 다문화주의, 포스트마르크시즘, 데이비드 린치, 알프레드 히치콕 등 수많은 주제를 포괄한다. 에스파냐 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을 '정통적인 라캉주의적 스탈린주의자'라고 표현했으며, 또 한 인터뷰에서는 '마르크스주의자이자 공산주의자'라고 자신을 칭했다. 단순한 지식인이라기보다는 실천하는 이론가로서, 매년 2~3권의 책을 펴내는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정치에도 관심을 보여 1990년에는 슬로베니아 공화국 대통령 선거에 개혁파 후보로 나서기도 했다. 현재는 슬로베니아의 류블랴나 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선임 연구원으로 있으며, 슬로베니아의 주간지 '믈라디나'의 정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 현상에 대한 관심을 가진 그는 이론과 현실, 문화의 창의적인 결합을 담아 지속적으로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삐딱하게 보기', '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까다로운 주체', '신체 없는 기관', '혁명이 다가온다', '부정적인 것과 함께 머물기', 'HOW TO READ 라캉', '죽은 신을 위하여', '시차적 관점'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항상 라캉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감히 히치콕에게 물어보지 못한 모든 것', '매트릭스로 철학하기', '아부 그라이브에서 김선일까지', '성관계는 없다', '우연성, 헤게모니, 보편성' 등이 있다

역자 : 김성호

목차

서론 : 첫 십년의 교훈

1부 - 멍청아, 그건 이데올로기야
자본주의적 사회주의?
충격요법으로서의 위기
대적 선전(對敵 宣傳)의 구조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자본주의의 '새로운 정신'
두가지 물신주의 사이에서
다시 공산주의다!

2부 - 공산주의적 가설
공통적인 것의 새로운 인클로저
사회주의냐, 공산주의냐?
'이성의 공적 작용'
…아이띠에서
자본주의적 예외
아시아적 가치에 입각한 자본주의 : 유럽의 경우
이윤에서 세(貰)로
'우리가 기다리던 사람들은 바로 우리다'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현존하는 가장 위험한 사상가’로 불리는 슬라보예 지젝이 미국발 세계금융위기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미국의 개입정책, 그에 대한 좌우파의 혼란스러운 입장과 태도 등을 특유의 도발적 시선으로 진단한 문제작이다(Firtst As Tragedy, Then As Farce, Veso 2009). 지젝은 이 책에서 21세기 서두에 벌어진 심상치 않은 두가지 세계사적 사건, 9?11테러와 세계금융위기를 맑스의 유명한 경구를 차용해 각각 비극과 희극으로 비유하며,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인 금융위기 사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또 사태에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제목 자체가  재미있다. 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 진중한 분위기가 가벼워진다. 역설적인 것 같지만, 현실이 이렇게 마무리 된다고 한다면? 실소를 금하기 힘들 것이다. 대안으로써의 공산주의는 이미 힘들다. 그러나 상상력 속에서는 가능할까? 68년의 신좌파의 상상력은 권력으로 도달하지 못했다. '모든 권력은 상상력으로'라는 구호가 감성적이고 멋지다라는 느낌이 들지만, 결론적으로 그들의 권력은 상상력을 자극은 했으나, 구체적인 비전이 없었다. 상상력을 권력화 할 수 있는 현실 세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