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의 첫 젠더 수업 여자 사람과 남자사람, 오래된 질문과 새로운 대답! | 십 대부터 시작하는 가장 나다운 정체성 찾기

김고연주 지음 | 창비 | 2017년 11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1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52278(8936452274)
쪽수 204쪽
크기 155 * 213 * 13 mm /34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제 남자와 여자를 올바로 이해하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 할 때다!

젠더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세우고 싶은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과 함께 읽을 좋은 젠더 교육 책을 찾는 학부모와 교사에게, 그리고 젠더 감수성을 높여 줄 쉽고 재미있는 교양서를 찾는 성인들을 위한 『나의 첫 젠더 수업』. 공부, 직업, 사랑, 다이어트, 모성 신화를 비롯해 최근의 여성 혐오 이슈까지 남녀를 둘러싼 오래된 오해와 궁금증에 쉽고 명쾌하게 답하는 책이다.

저자는 청소년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젠더 박스’를 조금씩 해체해 나간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2012년에 수학·과학 분야의 남녀 차이를 정식으로 부정했다는 뉴스, 가전제품의 발전으로 가사 노동이 오히려 더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 ‘낭만적 사랑’이라는 개념은 18세기에야 시작되었다는 역사적 사실 등 고전적인 이론은 물론 최신 청소년 연구와 통계까지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기존의 상식을 뒤집고 바로잡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책의 곳곳에서 요즘 우리 청소년들의 고민이나 관심사와 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들을 제시한다. 십 대들의 이상형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외모 스트레스에 대한 통계 등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의 곁에 바짝 다가간다. 이를 통해 혐오의 말이 넘실대는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배려와 공존의 가치를 잊지 않고, 여성과 남성으로서 긍정적인 정체성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상세이미지

나의 첫 젠더 수업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여자와 남자는 얼마나 다를까?
2장. 다이어트에서 내 몸을 지켜 줘!
3장. 사랑은 언제나 낭만적일까?
4장. 모성은 위대하다, 우리 엄마만 빼고?
5장. 누가, 왜, 무슨 일을 해야 할까?
6장. 우리 가족은 팀워크가 필요해
7장. 혐오의 말은 그만, 모두가 나답게!

추천사

조한혜정(문화 인류학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들 옷을 사러 가면 연두색, 보라색 등을 고를 수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분홍색과 파란색 일색이다. 개성과 다양성의 시대에 어쩐 일일까? 이분법에 갇히면 위험하다. 스스로 일거리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 더보기

엄기호(문화학자)

혐오가 만연한 시대에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다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자기도 존중하고 보호할 수 있다. 혐오가 범죄가 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존중이란 다른 사람을 그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여자 사람, 남자 사람에 대한
오래된 질문, 새로운 대답!
혐오의 시대를 사는 청소년을 위한 젠더 이야기

서울시에서 젠더자문관으로 일하는 김고연주 박사가 남녀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젠더 이야기를 펼친다. 신간 『나의 첫 젠더 수업』에서 저자는 공부, 직업, 사랑, 다이어트, 모성 신화를 비롯해 최근의 ‘여성 혐오’ 이슈까지 남녀를 둘러싼 오래된 오해와 궁금증에 쉽고 명쾌하게 답한다. 고전적인 이론은 물론 최신 청소년 연구와 통계까지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기존의 상식을 뒤집고 바로잡았다.
특히 청소년을 향해 글을 ...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책에는 루시와 자비에르가 나오고 있다.루시는 자신의 성정체성,즉 젠더 정체성을 알지 못하였고,성장하면서,자신이 여성이 가지고 있는 젠더 정체성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여기서 젠더는 성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외모적으로 여성이지만 ,젠더 또한 여성이 된다고 말할 수 없다.그건 성과 젠더가 일치할 수 있고,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그 대표적인 예가 연예인 하리수, 홍석천이다.지금은 그들을 바... 더보기
  • 나의 첫 젠더 수업 pe**ies01 | 2019-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미국의 법학자 제니퍼 나이는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젠더 박스’ 두 개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여성성과 남성성이라는 박스인데, 세상의 모든 사람은 둘 중 하나에 꼭 들어가야 한다. 경계에 걸쳐 있거나, 박스 밖으로 나오면 문제 있는 사람이 된다. ‘젠더 박스’는 남녀에 대한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대한 비유이다. 이런 이분법은 위험하다. 어떻게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다양성을 지닌 이들이 단 두 개의 틀에 꼭 들어맞을 수 있을까? 화학자이자 젠더자문관으로 일하는 김고연주 박사는 이런 이분법이 특히 청소년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 더보기
  • 나의 첫 젠더 수업 ji**o542 | 2019-07-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미국의 법학자 제니퍼 나이는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젠더 박스’ 두 개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여성성과 남성성이라는 박스인데, 세상의 모든 사람은 둘 중 하나에 꼭 들어가야 한다. 경계에 걸쳐 있거나, 박스 밖으로 나오면 문제 있는 사람이 된다. ‘젠더 박스’는 남녀에 대한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에 대한 비유이다. 이런 이분법은 위험하다. 어떻게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다양성을 지닌 이들이 단 두 개의 틀에 꼭 들어맞을 수 있을까? 화학자이자 젠더자문관으로 일하는 김고연주 박사는 이런 이분법이 특히 청소년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 더보기
  • 나의 첫 젠더 수업 az**25 | 2019-0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젠더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세우고 싶은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과 함께 읽을 좋은 젠더 교육 책을 찾는 학부모와 교사에게, 그리고 젠더 감수성을 높여 줄 쉽고 재미있는 교양서를 찾는 성인들을 위한 『나의 첫 젠더 수업』. 공부, 직업, 사랑, 다이어트, 모성 신화를 비롯해 최근의 여성 혐오 이슈까지 남녀를 둘러싼 오래된 오해와 궁금증에 쉽고 명쾌하게 답하는 책이다.저자는 청소년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젠더 박스’를 조금씩 해체해 나간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2012년에 수학·과학 분야의 남녀 차이를 정식으로 부정했다는 뉴스, 가전제품의... 더보기
  • 나의 첫 젠더 수업 co**eten01 | 2018-12-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젠더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세우고 싶은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과 함께 읽을 좋은 젠더 교육 책을 찾는 학부모와 교사에게, 그리고 젠더 감수성을 높여 줄 쉽고 재미있는 교양서를 찾는 성인들을 위한 『나의 첫 젠더 수업』. 공부, 직업, 사랑, 다이어트, 모성 신화를 비롯해 최근의 여성 혐오 이슈까지 남녀를 둘러싼 오래된 오해와 궁금증에 쉽고 명쾌하게 답하는 책이다.저자는 청소년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젠더 박스’를 조금씩 해체해 나간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2012년에 수학·과학 분야의 남녀 차이를 정식으로 부정했다는 뉴스, 가전제품의...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