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의 뇌는 나보다 잘났다 인간관계가 불편한 사람을 위한 뇌 과학

프란카 파리아넨 지음 | 유영미 옮김 | 을유문화사 | 2018년 09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6,500원
    판매가 : 14,850 [10%↓ 1,6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2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473888(8932473889)
쪽수 396쪽
크기 132 * 195 * 21 mm /37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oher soll ich wissen, was ich denke, bevor ich hoere, was ich sage?/Parianen, Franc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독일 아마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우리의 뇌는 언제나 타인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사회신경과학자가
뇌 과학으로 얽히고설킨 인간관계의 문제를 통쾌하게 풀어낸 책!

뇌 과학으로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소통의 부작용과 갈등을 색다르게 풀어낸 책이 을유문화사에서 나왔다.
뇌는 구두쇠다. 한 번 판단한 일에 두 번 힘쓰지 않는다. 그래서 미운털이 박힌 사람은 웬만해선 그 털을 뽑아내기가 쉽지 않다. 거기에 뇌는 기억력 천재다. 한 번 경험한 일은 절대 잊지 않는다. 그러니 처음부터 잘 알고 조심하는 게 좋다. 이렇듯 우리 뇌는 잘나도 너무 잘나셨다! 그러나 우리는 부모, 친구, 애인, 직장 동료는 물론이고 지하철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짜증나는 인간과도 더불어 살아야 한다. 이 말인즉슨, 그들의 뇌와 서로 부대끼고, 싸우고, 토라지면서 늘 함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뇌를 잘 알면 그들과 조금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다는 말도 된다. 이 책은 독일에서 촉망받는 젊은 사회신경과학자가 뇌와 공동생활의 관계를 다양한 과학 실험과 연구 이론, 그리고 일상에서 겪는 사례를 곁들여 쉽고 친근하게 설명한다. 한마디로 알아두면 쓸 데 많은 과학책이다.
▶ 『나의 뇌는 나보다 잘났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나의 뇌는 나보다 잘났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프란카 파리아넨

저자 프란카 파리아넨 (Franca Parianen)
1989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인지신경과학을 공부했고, 독일에서 촉망받는 젊은 사회신경과학자다. 현재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뇌와 사회의 연관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신경과학과 호르몬학, 진화심리학을 넘나들며 인간의 사회적 행동을 현대 뇌 과학으로 살펴보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4년부터는 과학을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사이언스 슬래머(Science Slammer)로 활동하며, 학술 행사 및 방송 을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역자 : 유영미

역자 유영미
1968년에 태어났다. 연세대 독어독문과와 동(同)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부분과 전체』, 『예민함이라는 무기』, 『승자의 뇌구조』,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불확실한 날들의 철학』, 『불행 피 하기 기술』, 『나는 왜 늘 아픈가』, 『진화의 외도』, 『혼자가 좋다』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는 글 : 뇌를 잘 알면 좋은 이유

제1부 뇌2 : 너랑 나랑 둘이 말하기 전에
1. 앗, 조심해! : 뇌는 실수하기 쉽다
2. 무엇이 똑같을까 : 모방 심리
3. 너를 보고 나는 한다 : 거울신경세포
4. 타인에게 무심할 수 없는 이유 : 감정전염
5. 신경 끄고 싶어요 : 공감 능력
6. 슬픔 너머 함께하는 것 : 생산적인 감정
7. 무슨 생각해? : 마음이론과 사회인지
8. 나를 이해할 수 없다면 : 자기중심성과 통제의 환상
9. 너무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해 : 인지적 위계질서
10. 왜 웃는 걸까 : 유머 감각과 작업기억
11. 사회생활이 힘든 이유 : 호르몬
12. 너의 눈을 보고 있어 : 관심공유

제2부 뇌70억 : 세계인 70억 명이 말하기 전에
1. 앗, 축하해! : 뭉뚱그려 살펴본 인류 진화사
2. 매머드를 혼자 사냥할 수야 없지 : 뇌 공동체
3. 뇌를 어디에 쓸까 : 사회적 지능 가설과 문화적 지능 가설
4. 뇌의 유쾌한 선물 : 신뢰와 규칙
5. 왜 협동하지 못할까 : 두려움과 불확실
6. 공동체를 효과적으로 이끄는 법 : 처벌과 보상
7. 도덕과 구역질은 이웃사촌 : 재미있는 헷갈림 현상
8. 집단에서 느끼는 부정적 감정들 : 거부와 수치심
9. 구두쇠 같은 뇌가 선입견을 만든다 : 내집단과 외집단
10. 나의 자아를 위협하는 것들 : 집단 속에서 자기 인식
11. 전망: 뇌를 바꿀 수 있을까

감사의 말
주 및 참고 문헌
찾아보기

추천사

독일 심리학 잡지 에모치온

사랑할 때, 싸울 때, 토라질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오해는 왜 생길까? 네가 울면 왜 나는 따라서 눈물이 날까? 인간의 뇌에 대한 똑똑한 답변으로 가득한 이 책은 매우 흥미롭고 독창적이고 재기발랄하다.

독일어권 4대주요신문 노이에 취리허 차이퉁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인지신경과학을 연구하며 사이언스 슬램에도 출연해 주목받은 프란카 파리아넨은 우리의 감정이나 타인과의 공동체 생활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뇌의 메커니즘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속도감 있고, 재미있는 책... 더보기

책 속으로

세상은 굉장히 빠르게 변했고, 우리의 뇌는 변화에 적응할 시간이 부족했다. 그래서 부담을 느끼고, 곧잘 실수한다. 실수를 만회하는 건 쉽지 않다. 그러나 좋은 소식이 있다. 신경과학이 지난 몇십 년간 뇌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냈다. 뇌가 어떻게 기능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자신과 타인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뇌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등.
사회신경과학자는 사람들을 실험실에서 자세히 살펴보기도 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관찰하기도 한다. 어떤 경우든 타인과 대화하는 중에 사람의 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본다. 서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간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수학 공식이 아닌 우리들의 ‘관계’ 문제다!
부부, 가족, 친구, 연인, 직장 동료 등 인간관계에서 우리는 늘 버겁다. 왜 그럴까? 나를 오해하는 친구 때문에 힘들고, 자꾸만 싸우게 되는 애인 때문에 슬프고, 직장 상사에게 잘못 찍혀 매일 괴롭다……. 그래도 어떻게든 관계를 잘 맺고 싶어서 자기계발서도 읽어 보고 커뮤니케이션 강좌도 들어 봤지만, 그때뿐이다.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뇌 과학’에 손을 내밀어 보자. 사랑, 호감, 죄책감, 질투, 화, 연민…… 인...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나의 뇌는 나보다 잘났다 gj**2 | 2018-09-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뇌에 대해 관심을 가진 건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때문이었다. 뇌라는 복잡한 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나의 인생에서 절대 없을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뇌를 아는 것은 나의 지식과 심리상태에 대한 즉각적인 매커니즘을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우친 것이다. '나의 뇌는 나보다 잘났다'는 인간관계의 심리학을 뇌과학적으로 접근한 책이다. 그동안 인간관계에서 나와 타인을 관계 정립, 나와 타인을 규정하는 방법 등에 대해 심리학적인 접근은 많이 시도했었다. 그리고 그러한 책들은 ... 더보기
  • 도대체 잠을 자기 전에는 왜 그렇게 부끄러운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는 걸까? 도대체 평소에 축구를 좋아하지도 않던 내가 왜 월드컵 기간만 되면 누구보다 더 열성적으로 응원에 참여하는 걸까? 나는 항상 이런 궁금증과 함께 생활했다. 내가 하는 행동이지만 가끔씩은 정말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런 궁금증에 대한 대답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최근에 가장 각광 받고 있는 분야는 단연 뇌과학일 것이다. 뇌 과학적 설명은 기존의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해결할 수 ... 더보기
  • 나의 뇌는 나보다 잘났다 gy**s7 | 2018-09-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인간관계는 왜 내 생각 같지 않을까?”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이 질문에 답을 하고있지만, 왠지 가장 객관적인 답변을 해줄 분야는 뇌 과학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사회신경과학을 연구하는 뇌 과학자로 대중과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600개 가량의 참고 문헌을 토대로 전문적인 분야를 이야기 하면서도 친근하고 말랑말랑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은 우선 타인과 사회의 상호작용으로 기능하는 뇌를 상정한다. 우리의 뇌는 ‘복수로’ 일한다는 것이다. 1부에서는 타인과 관계할 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카를로 로벨리
    14,400원
  • 와쿠이 요시유키
    16,200원
  • 칼 세이건
    16,65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김상욱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닐 디그래스 타이슨
    34,200원
  • 질 볼트 테일러
    13,320원
  • 우아영
    14,400원
  • 카야 노르뎅옌
    13,320원
  • 빈스 베이저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