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행운에 속지 마라

나심 니콜라스 탈렙 지음 | 이건 옮김 | 중앙북스 | 2010년 04월 26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7800286(8927800281)
쪽수 34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ooled by randomness/Taleb, Nassim Nichol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에게는 후견지명이 없다!

월가의 새로운 현자 나심 니콜라스 탈렙의 『행운에 속지 마라』. 언론계와 금융계와 경제계를 신랄하게 파헤치면서 독설과도 같은 도발적 주장으로, 아직도 부자의 성공 신화를 믿으며 그것을 꿈꾸는 사람들의 통념을 뒤집고 있다. 능력으로 위장한 행운뿐 아니라, 결정론으로 위장한 우연에 대해 다룬다. 과학, 사회학, 철학 등의 이론을 역사적 사례와 함께 버무려가면서, '운'이 결정적 권한을 쥐어버린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운'을 믿으면서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투자에 관해서는 지극히 비합리적으로 변해버리는 우리를 맹렬하게 꾸짖고 있다. 아울러 단순히 발생된 이론을 진리로 착각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을 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행운에 속지 마라』는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해 세계경제가 휘청거리게 된 원인에 대해서도 파악해나가고 있다. 사람들을 속여 돈을 버는 행태를 저지르는 언론과 그것을 통해 검증 되지 않은 주장을 펼쳐 시장을 망쳐나가는 오만스러운 경제학자에 대해 파헤친다. 아울러 우리에게는 시장의 미래를 예측할 능력이 없음을 일깨움으로써, 우연히 찾아온 행운 때문에 스스로의 능력과 판단력, 그리고 자신감만을 맹신하면서 시장에 무작정 기대하지 않도록 막아서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나심 니콜라스 탈렙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렙(Nassim Nicholas Taleb)은 불확실성 문제를 여러 분야에 걸쳐 연구하는 문학평론가 겸 계량 트레이더이다. 워튼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파리 도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뉴욕과 런던, 시카고에서 계량 트레이더로 활동하며 철학, 수학, 금융, 사회과학 등의 다양한 분야를 연구했다. 그가 처음《행운에 속지 마라》를 세상에 내놓았을 때, 사람들은 ‘세상사의 대부분은 운에 좌우 된다’는 그의 견해에 주목하지 않았다. 그러나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일약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제학자로 올라섰다. 2009년에는 <포브스Forbes>誌 발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전문가’로 선정되었으며, 저서로는《블랙 스완Black Swan》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건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증원 사이버마케팅팀장, 마이다스에셋 자산운용기획마케팅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 옮긴 책으로는《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슈퍼 스톡스》(공역),《시장변화를 이기는 투자》,《모든 주식을 소유하라》등이 있다.

이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서문
프롤로그

Part 1 솔론의 경고 - 비대칭, 불균형, 귀납법
01 당신은 부자인데도 왜 그리 멍청한가?
02 이상한 회계기법
03 역사에 대한 수학적 고찰
04 운, 허튼소리, 과학적 지성
05 부적자생존 - 진화도 운에 속을까?
06 편향과 비대칭
07 귀납법의 문제

part 2 타자기 치는 원숭이 - 생존편의, 우연의 일치, 비선형
08 넘쳐나는 이웃집 백만장자들
09 증권 거래가 계란부침보다 쉽다
10 패배자가 모두 차지한다 - 인생은 비선형
11 인간의 두뇌는 확률을 이해하지 못한다

part 3 귀를 틀어막아라 - 운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
12 도박꾼의 미신과 상자 속의 비둘기
13 로마에 온 카르네아데스: 확률과 회의론
14 바쿠스에게 버림받은 안토니우스

에필로그
후기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이 책에 담긴 몇 가지 메시지에 대해 사람들이 혼동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 두뇌는 확률 개념을 쉽게 이해하지 못하므로 ‘전부 아니면 전무’ 방식으로 단순화하려고 덤빈다. 그래서 나는 ‘만사가 운’이 아니라 ‘생각보다 운이 중요하다’는 뜻을 설명하기가 어려웠다. 일부 독자들은 “회의론자 탈렙은 만사가 운이며, 성공한 사람들은 단지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라고 받아들였다. ‘행운에 속는Fooled by Randomness’ 증상은 저명한 캠브리지연합토론Cambridge Union Debate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였다. 나는 “성공한 사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장이 무너졌다! 끔찍한 이변(異變)이 발생했다!
2008년, 미국發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해 세계경제가 휘청거렸다. 언론은 연일 예상하지 못했던 충격이라며 호들갑을 떨었고, 경제학자들은 뒤늦게 원인을 찾겠다며 난리법석을 떨었다. 오마하의 현인이라던 워런 버핏조차 당시 상황에 대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고, 심지어 서브프라임사태 당시 그가 입은 손실액이 60조에 달한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잘나가던 시장이 한순간에 무너져 버린 것이다. 말 그대로 ‘이변’이 발생한 것이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뭔가 이상하다. 이변이... 더보기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적시에 출간된 <블랙 스완>으로 대중적 인지도까지 확보한 나심 탈레브의 3부작은  <안티프래질>에 이르러 거의 독자적인 철학으로 봐도될 정도의 완성형에 다다릅니다. 금융위기 직전 공교로운 시점에 나오면서 전세계로부터 주목 받은 <블랙 스완>도 대미를 장식한 작품인 <안티프래질>도 훌륭한 내용이지만 가벼운 듯 싶으면서도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 가독성 높은 <행운에 속지 마라>가 가장 끌리더군요.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살아가기 위한 방법론은 <안티프래질&... 더보기
  • 행운과 확률 sa**t565 | 2012-0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행운’, ‘확률’- 이 책에서 키워드를 뽑으라면 이 두 단어가 될 것이다. ‘행운’은 무엇인가?  기대하지도 않았던 일이 내게 ‘복’으로 굴러들어오는 일 ? 그렇다면 ‘확률’은 ?   저자는 불확실성 문제를 다방면에 걸쳐 연구하는 문학평론가 겸 ‘계량 트레이더’로 소개되고 있다. “당신이 뉴저지 복권에 두 번 당첨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  17조분의 1이다. 그런데도 이런 일이 애벌린 애덤스에게 일어났다. 사람들은 그녀가 운명적으로 특별히 선택되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다른 방법으... 더보기
  • 역주행의 매력 no**o21 | 2010-08-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역주행을 권한다.   근대 학문이 대세이자 시대적 당위성을 지닌 현재에 있어, 미래에 대한 예측을 과학적이고 이론적으로 설명하려는 연구자와 이론가, 그리고 책들은 넘친다. 어쩌면 이런 흐름은 어쩔 수 없는 흐름처럼 보인다. 미신의 세계라 할 종교적 우위의 시대에, 미신으로 점철된 무도한 사회적 폭력을 잠재우고, 미신을 앞세워 자신들의 이익을 탐한 종교 지도자와 그들과 함께 했던 세속의 지배자들의 이익을 잠재웠던 것이 바로 과학이다. 그리고 그런 과학은 인권을 고양했고, 사람의 가치를 드높였으며, 역시나... 더보기
  • 행운에 속지 마라 na**8 | 2010-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런 책을 뭐라고 부르는지... 실용서,라는 건 알겠는데, 재테크 관련 서적이라고 해야할까?   어떻게 어떤 투자를 하라 그런 책은 아니지만, 저자가 주장하는 바가 확실히 있는 책이란 생각은 든다.   오랜 시간 트레이딩과 관련된 직업을 갖고 자신의 경험과 주변의 일화들을 통해 주의,주장이 세워진 그 결과물이라고 하면 되려나?   제목이 주는 이미지와 사뭇 다르게 읽고 말았지만, 부에 있어서 성공한 사람들이 어느 정도 운도 따랐던 영향이라는 이야기였던 것 같다.   결과적으로 보면.... 더보기
  • 행운에 맡기지 마라!! ya**86 | 2010-06-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선 블랙 스완의 저자인 탈렙이 지은 책이다 경제학 서적이라는 건 당연한 거겠고...제목을 보면 행운에 속지   마라 라는 타이틀이다 내용은 뭘까..한마디로 말하자면 경제 전문가라고 말하는 이들은 다 운이 좋아서 돈을 벌   었다는  회의론으로 가득하다..시장을 랜덤워크를 통해 바라본 저자의 일침은 주식시장 전문가를 꿈꾸는 나에게   아픔을 주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카를로스라는 신흥시장 채권트레이더에 대해서 나오는데 처음 카를로스는 신   흥시장 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임홍택
    12,600원
  • 김난도
    16,200원
  • 박종훈
    15,300원
  • 윤상필
    13,500원
  • 블레이크 J. 해리스
    25,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난도
    16,200원
  • 브라운스톤(우석)
    13,500원
  • 이명로(상승미소)
    15,120원
  •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16,200원
  • 오동협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