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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의 밤

범우 비평판 세계문학 45-4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 홍경호 옮김 | 범우사 | 2006년 04월 20일 출간
리스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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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8072077(8908072071)
쪽수 338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독일의 소설가 에리히 레마르크의 소설. 인간성에 대한 신뢰와 불신이 조화되지 않은 갈등, 현실의 압도적인 부조리에 직면한 인간의 절망과 삶의 충동, 낡은 가치와 그 수호자들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자포자기한 분노가 그려지고 있다.

이 작품은 미국으로 망명한 작가가 영화에 손을 대기 시작한 1963년의 작품으로 생전에 발표한 마지막 작품이다. 약속의 땅, 미국으로 떠나는 마지막 배를 바라보며 망명자였던 슈바르츠라는 사나이가 자신이 겪은 사랑과 고뇌, 애환을 비슷한 처지에 있는 한 젊은이에게 털어놓으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저자가 속한 분야


 저자 에리히 레마르크(Erich Maria Remarque, 1898~1970)
독일의 소설가. 독일 서부 베스트팔렌주의 오스나브뤼케 시에서 태어남. 18세 때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 종전 후 시골 초등학교 교사, 상점 점원을 거쳐 무명 저널리스트로 스포츠 소설과 사회 소설을 씀. 1929년 전쟁터에서의 체험을 소재로 전쟁을 통한 한 세대의 파괴를 감상이나 내적 의식을 배제한 신즉물주의적(新卽物主義的) 수법으로 그린 처녀작 <서부전선 이상 없다>를 발표, 일거에 세계적인 작가가 됨. 두 번째 작품 <귀로>와 더불어 반전 작가로 알려졌는데, 나치스가 정권을 잡자 스위스로 갔다가 미국으로 망명. 나치스는 그의 작품에 판금 및 분서 처분을 내리고 독일 시민권을 박탈. 그의 작품에는 인간성에 대한 신뢰와 불신이 조화되지 않은 갈등, 현실의 압도적인 부조리에 직면한 인간의 절망과 삶의 충동, 낡은 가치와 그 수호자들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자포자기적인 분노가 나타나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서부전선 이상 없다>(1929), <네 이웃을 사랑하라>(1941), <개선문>(1945), <그늘진 낙원>(1971), <리스본의 밤>(1962) 등이 있다.

 옮긴이 홍경호
문학박사. 서울대학교 독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비엔나 대학에서 수학. 한양대학교 교수 역임.
역서에 《개선문》, 《마의 산》, 《아담,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외)》,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 때》, 《히페리온》, 《독일인의 사랑》, 《지와 사랑․싯다르타》, 《나비》 등이 있음.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5

여권을 얻기까지 /11
망명자의 아내 /36
운명을 좌우하는 전화 /47
위험한 재회 /61
선물받은 이름, 슈바르츠 /92
고통스럽지도 부끄럽지도 않은 메아리 /104
두 가지 영상映像을 보여 주는 거울 /116
국경을 넘어 스위스로 /132
희망과 절망을 사이에 낀 여명 /149
한꺼번에 밀려든 순간의 행복 /169
나치로 오인되어 연행 /187
수용소 정문으로의 탈출 /205
어두운 시대의 이름 없는 흉상 /215
비탄의 길 /231
오디세우스의 방랑 /250
서서히 엄습하는 죽음의 냄새 /266
게오르그의 최후 /290
리스본의 밤 /309

작품 해설 /327
연보 /337

출판사 서평


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두 명의 사병들, 그리고 그 두 예술가 지망생들의 영원한 악연.
1914년 6월 28일,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페르디난트 황태자와 그의 아내 조피의 암살로 촉발된 제1차 세계대전. 그 전쟁은 두 명의 독일군 참전자, 아돌프 히틀러라는 화가지망생과 에리히 레마르크라는 문학청년의 일생을 뒤흔들었다. 그리고 이후 전자는 사상 최악의 정치가이자 권력자로서, 후자는 전자 그리고 전자와 같은 자들의 만행을 고발하여 전자의 박해를 받았던, 펜을 든 전사(戰士)로서의 영원한 악연을 맺기에 이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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