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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인정의 욕구

믿음으로 지음 | 믿음으로 옮김 | 퍼플 | 2012년 06월 26일 출간
사랑과 인정의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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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1400000218136(8924001884)
쪽수 148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습니다. 상처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죄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에서 상처를 받지 않을 재주는 없을 것입니다.
제게도 나름대로 크다고 자부하는(?) 상처들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이도 힘들어했습니다. 그때 느꼈던 처절한 외로움과 무서움 그리고 슬픔. 이런 상처들로 인해 우울증적 기질(?)로 자랐습니다.

오래 가진 않지만 가끔씩 찾아오는 우울증적 증상. 그 가운데서도 몇 년 전 찾아왔던 그것은 매우 힘들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힘든 과정을 거쳐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나와 함께 했던 느낌, 그것들은 슬픔과 외로움 그리고 상실감이었습니다.
어릴 적 뼈저리게 느꼈던 그 감정들이 다시 옛 주인을 찾아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얻은 것도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려는 몸부림 속에서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어릴 적 채워지지 못한 사랑과 인정에 어른이 된 지금도 목말라하는 지체들께 바칩니다. 또 자라면서 받았던 상처로 힘들어하는 또 다른 ‘나’에게 바칩니다.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이런 형제자매들을 위한 글입니다.

자라오면서 상했던 감정들이 평생을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것에 지나친 집착을 보입니다. 이는 우리들의 마음과 삶 그리고 믿음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그러므로 지체들이 건강한 믿음을 가지려면 자신의 내면에 있는 상처를 잘 쓰다듬어야 합니다. 상처를 그대로 두고 믿음이 자라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대단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치명적인 약점인 우리의 상처를 그분께 내어놓으면 소중한 재료로 쓰임 받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형제자매님들!
사랑과 인정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스스로를 깨달으십시오. 그리고 이런 덫으로부터 벗어나십시오. 또 성장 과정에서 받았던 마음의 상처에서 자유로워지십시오.
아니 오히려 이를 통해 우리를 그분의 도구로 빚어 오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무척 기뻐하실 것입니다.

백합의 향기를
맡으며
믿음으로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습니다. 상처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죄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에서 상처를 받지 않을 재주는 없을 것입니다.
제게도 나름대로 크다고 자부하는(?) 상처들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이도 힘들어했습니다. 그때 느꼈던 처절한 외로움과 무서움 그리고 슬픔. 이런 상처들로 인해 우울증적 기질(?)로 자랐습니다.

오래 가진 않지만 가끔씩 찾아오는 우울증적 증상. 그 가운데서도 몇 년 전 찾아왔던 그것은 매우 힘들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힘든 과정을 거쳐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나와 함께 했던 느낌, 그것들은 슬픔과 외로움 그리고 상실감이었습니다.
어릴 적 뼈저리게 느꼈던 그 감정들이 다시 옛 주인을 찾아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얻은 것도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려는 몸부림 속에서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어릴 적 채워지지 못한 사랑과 인정에 어른이 된 지금도 목말라하는 지체들께 바칩니다. 또 자라면서 받았던 상처로 힘들어하는 또 다른 ‘나’에게 바칩니다.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이런 형제자매들을 위한 글입니다.

자라오면서 상했던 감정들이 평생을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것에 지나친 집착을 보입니다. 이는 우리들의 마음과 삶 그리고 믿음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그러므로 지체들이 건강한 믿음을 가지려면 자신의 내면에 있는 상처를 잘 쓰다듬어야 합니다. 상처를 그대로 두고 믿음이 자라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대단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치명적인 약점인 우리의 상처를 그분께 내어놓으면 소중한 재료로 쓰임 받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형제자매님들!
사랑과 인정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스스로를 깨달으십시오. 그리고 이런 덫으로부터 벗어나십시오. 또 성장 과정에서 받았던 마음의 상처에서 자유로워지십시오.
아니 오히려 이를 통해 우리를 그분의 도구로 빚어 오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무척 기뻐하실 것입니다.

백합의 향기를
맡으며
믿음으로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습니다. 상처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죄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에서 상처를 받지 않을 재주는 없을 것입니다.
제게도 나름대로 크다고 자부하는(?) 상처들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이도 힘들어했습니다. 그때 느꼈던 처절한 외로움과 무서움 그리고 슬픔. 이런 상처들로 인해 우울증적 기질(?)로 자랐습니다.

오래 가진 않지만 가끔씩 찾아오는 우울증적 증상. 그 가운데서도 몇 년 전 찾아왔던 그것은 매우 힘들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힘든 과정을 거쳐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나와 함께 했던 느낌, 그것들은 슬픔과 외로움 그리고 상실감이었습니다.
어릴 적 뼈저리게 느꼈던 그 감정들이 다시 옛 주인을 찾아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얻은 것도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려는 몸부림 속에서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어릴 적 채워지지 못한 사랑과 인정에 어른이 된 지금도 목말라하는 지체들께 바칩니다. 또 자라면서 받았던 상처로 힘들어하는 또 다른 ‘나’에게 바칩니다.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이런 형제자매들을 위한 글입니다.

자라오면서 상했던 감정들이 평생을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것에 지나친 집착을 보입니다. 이는 우리들의 마음과 삶 그리고 믿음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그러므로 지체들이 건강한 믿음을 가지려면 자신의 내면에 있는 상처를 잘 쓰다듬어야 합니다. 상처를 그대로 두고 믿음이 자라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대단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치명적인 약점인 우리의 상처를 그분께 내어놓으면 소중한 재료로 쓰임 받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형제자매님들!
사랑과 인정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스스로를 깨달으십시오. 그리고 이런 덫으로부터 벗어나십시오. 또 성장 과정에서 받았던 마음의 상처에서 자유로워지십시오.
아니 오히려 이를 통해 우리를 그분의 도구로 빚어 오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무척 기뻐하실 것입니다.

백합의 향기를
맡으며
믿음으로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습니다. 상처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죄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에서 상처를 받지 않을 재주는 없을 것입니다.
제게도 나름대로 크다고 자부하는(?) 상처들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이도 힘들어했습니다. 그때 느꼈던 처절한 외로움과 무서움 그리고 슬픔. 이?

북소믈리에 한마디!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습니다. 상처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죄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에서 상처를 받지 않을 재주는 없을 것입니다.
제게도 나름대로 크다고 자부하는(?) 상처들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이도 힘들어했습니다. 그때 느꼈던 처절한 외로움과 무서움 그리고 슬픔. 이런 상처들로 인해 우울증적 기질(?)로 자랐습니다.

오래 가진 않지만 가끔씩 찾아오는 우울증적 증상. 그 가운데서도 몇 년 전 찾아왔던 그것은 매우 힘들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힘든 과정을 거쳐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나와 함께 했던 느낌, 그것들은 슬픔과 외로움 그리고 상실감이었습니다.
어릴 적 뼈저리게 느꼈던 그 감정들이 다시 옛 주인을 찾아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얻은 것도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려는 몸부림 속에서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어릴 적 채워지지 못한 사랑과 인정에 어른이 된 지금도 목말라하는 지체들께 바칩니다. 또 자라면서 받았던 상처로 힘들어하는 또 다른 ‘나’에게 바칩니다.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이런 형제자매들을 위한 글입니다.

자라오면서 상했던 감정들이 평생을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것에 지나친 집착을 보입니다. 이는 우리들의 마음과 삶 그리고 믿음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그러므로 지체들이 건강한 믿음을 가지려면 자신의 내면에 있는 상처를 잘 쓰다듬어야 합니다. 상처를 그대로 두고 믿음이 자라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대단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치명적인 약점인 우리의 상처를 그분께 내어놓으면 소중한 재료로 쓰임 받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형제자매님들!
사랑과 인정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스스로를 깨달으십시오. 그리고 이런 덫으로부터 벗어나십시오. 또 성장 과정에서 받았던 마음의 상처에서 자유로워지십시오.
아니 오히려 이를 통해 우리를 그분의 도구로 빚어 오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무척 기뻐하실 것입니다.

백합의 향기를
맡으며
믿음으로
누구에게나 상처는 있습니다. 상처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죄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에서 상처를 받지 않을 재주는 없을 것입니다.
제게도 나름대로 크다고 자부하는(?) 상처들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이도 힘들어했습니다. 그때 느꼈던 처절한 외로움과 무서움 그리고 슬픔. 이런 상처들로 인해 우울증적 기질(?)로 자랐습니다.

오래 가진 않지만 가끔씩 찾아오는 우울증적 증상. 그 가운데서도 몇 년 전 찾아왔던 그것은 매우 힘들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힘든 과정을 거쳐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나와 함께 했던 느낌, 그것들은 슬픔과 외로움 그리고 상실감이었습니다.
어릴 적 뼈저리게 느꼈던 그 감정들이 다시 옛 주인을 찾아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얻은 것도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려는 몸부림 속에서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어릴 적 채워지지 못한 사랑과 인정에 어른이 된 지금도 목말라하는 지체들께 바칩니다. 또 자라면서 받았던 상처로 힘들어하는 또 다른 ‘나’에게 바칩니다.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이런 형제자매들을 위한 글입니다.

자라오면서 상했던 감정들이 평생을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것에 지나친 집착을 보입니다. 이는 우리들의 마음과 삶 그리고 믿음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그러므로 지체들이 건강한 믿음을 가지려면 자신의 내면에 있는 상처를 잘 쓰다듬어야 합니다. 상처를 그대로 두고 믿음이 자라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대단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치명적인 약점인 우리의 상처를 그분께 내어놓으면 소중한 재료로 쓰임 받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형제자매님들!
사랑과 인정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스스로를 깨달으십시오. 그리고 이런 덫으로부터 벗어나십시오. 또 성장 과정에서 받았던 마음의 상처에서 자유로워지십시오.
아니 오히려 이를 통해 우리를 그분의 도구로 빚어 오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무척 기뻐하실 것입니다.

백합의 향기를
맡으며
믿음으로

저자소개

저자 : 믿음으로

믿음으로(필명) 형제는

새로운 영혼을 전도하고 양육하여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가는 일을 사명으로 여기고
오랫동안 소그룹 전도성경공부모임을 이끌어 왔습니다.
ENM(Every Nation Mission/세계로선교회)에서
제자 삼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으며
순천강남중앙교회에 출석 중입니다.
bitsohyang@naver.com

저서 :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종이책 및 eBook
『유예인가, 해방인가?』 〃
『감사, 하늘나라의 언어』 〃
『기도, 하나님과의 즐거운 데이트』 〃

목차

사랑과 인정의 욕구

추천의 글 _4
『빛소향 시리즈』 서문 _6
글을 시작하며 _10

1장, 사랑과 인정 욕구의 몇 가지 모습 _13
2장, 인정 욕구에 매달리는 사람들 _27
3장, 열등감과 자존감 _43
4장, 참된 자아정체감의 회복 _63
5장, 상처 치유로의 출발 _81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_101

1장,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룸 _103
2장, 소중한 만남들 _109
3장, 『빛소향 시리즈』를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_119
4장, 코페르니쿠스적인 전환 _125

글을 마치며 _132
감사의 글 _137
저 멀리 상여 소리는 들리고 _142
슬픔은 나를 죽인다 _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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