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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초등 부모를 위하여 사교육 걱정없이 내 아이 잘 키우기 7대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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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4973432(8994973435)
쪽수 300쪽
크기 153 * 226 * 23 mm /54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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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불안한 부모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양육법이나 학습법을 가르쳐주는 좋은 책들은 사실 시중에 넘친다. 그러나 이를 교육 현장의 변화에 맞춰 설명하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 아이가 성장할 무렵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한국 사회 교육은 또 어떻게 바뀔지, 큰 그림을 먼저 그린 뒤 부모에게 내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강점이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부모가 서점에서 집어 들기에,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데 관심이 많은 주변의 초등학생 부모에게 선물하면 두고두고 고맙다는 말을 듣기에 적당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기획)

저자 : 김은남 (엮음)

저자 : 구본창

저자 구본창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국장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쌀을 벌기 위해 12년 동안 입시보습학원에서 국어, 논술, 입시컨설팅을 담당했다. 2010년 아빠가 된 직후부터 학원생들이 인격체로 보이기 시작했다. 입시 경쟁 교육의 틈바구니에서 우는 아이들의 모습에 괴로워하다가 학원을 떠났다. 2013년 12월부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일한다.

저자 : 최수일

저자 최수일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27년간 한성과학고 등에서 수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대학에서 수학교육 강의를 한다. 1994년 전국수학교사모임을 만들어 2003년부터 2010년까지 회장을 지냈다. 2011년 수학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혁신학교 수업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착한 수학>, <하루 30분 수학>, <지금 가르치는 게 수학 맞습니까?> 등이 있고, 여러 권의 공저가 있다.

저자 : 김승현

저자 김승현은 숭실고 영어교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어사교육포럼 부대표
고등학교에서 20여 년간 영어를 가르치며 입시를 위한 영어 교육과 영어 사교육의 문제점을 직시했다. 2009년부터 3년간 학교를 휴직하고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실장을 맡았다. 영어사교육포럼 활동을 통해 과도한 영어 사교육과 조기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소책자 <아깝다! 영어 헛고생>과 단행본 출간에 일조했고, 대한민국 실정에 맞는 영어 학습의 길을 제시해왔다.

추가저자

저자 : 백화현
독서운동가, 전 국어 교사
1984년 중학교 교사가 되어 2015년까지 근무했다. 2000년 4월, 아이들에게 책을 주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살아갈 힘과 인성을 키워주는 것임을 깨닫고 2001년부터 독서운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2011년부터 전국의 아이, 어른, 직장인 등 독서 모임이 가능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책모임’ 운동을 벌이고 있다. <도란도란 책모임>, <책으로 크는 아이들>을 썼고, 함께 지은 책을 여러권 냈다

저자 : 김형태
시흥군자초 교사,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 정책위원
교사로 근무하며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에서 바람직한 미디어 교육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 스스로 미디어를 조절하고 절제할 수 있는 역량과 함께 바르고 건전한 미디어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부모 세대의 모범과 신뢰를 통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가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저자 : 윤다옥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노워리상담넷 소장, 한성여중 상담 교사
부모는 저절로 되는 게 아니었다. 두 아이를 낳아 사춘기를 거치며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한다는 것은 내 삶에서 굉장히 크고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 심리학과 상담을 전공하면서 20여 년을 배우고 수련해온 것이 큰 힘은 되었지만 충분하지는 않았다. 내 속에 있는 덜 자란 부분을 마주하지 않고는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음을 깨달았다. 오늘도 한 발짝 내딛는 것으로 나 자신을 격려하며 용기를 낸다.

저자 : 윤지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큰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한 교육운동을 그 아이가 출산을 앞둔 지금까지 22년째 계속하고 있다. 강산이 두 번 바뀌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아픈 교육을 외면할 수 없어 한눈을 팔지 못했다. 아이들의 삶과 꿈을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을 늘 가슴에 품고 산다. 이 땅에서 입시 경쟁과 무익한 사교육이 사라지는 날을 죽기 전에 꼭 한 번 보고 싶다.

목차

머리말 ㅣ 경쟁보다는 협력을, 획일적 정답보다는 배움의 기쁨을

1. 사교육 현장의 불편한 진실
2. "지금 아이가 배우는 게 수학 맞나요?"
3. 영어, 조기 교육보다 적기 교육이다
4. 초등 독서 완전 정복
5. 아이와 스마트폰 신경전 끝내는법
6. '초4병'이 두려운 부모를 위하여
7. 사교육 걱정없이 우리 아이 키우기

엮은이의 말 ㅣ 불안한 부모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

책 속으로

머리말

경쟁보다는 협력을, 획일적 정답보다는 배움의 기쁨을
“3세 이전에 인간 뇌의 80%가 형성된다”, “영어는 어릴 때 시작 할수록 잘한다”, “연산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끝마쳐야 고생 을 안 한다” 등 온갖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아이를 조기 교육으로 무 장시켜 초등학교에 들여보내는 세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 다. 그런데 결과는 처참합니다. 너나없이 영어다, 수학이다, 미술이 다, 발레다 하며 온갖 것을 섭렵하고 입학한 아이들이 넘쳐나기에 열심히 준비시켜 들여보낸 아이도 그다지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뒤처지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초등학생 부모에게 선물하면
두고두고 고마워할 책

자녀를 길러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던 날이 ‘내 인생의 장면’ 가운데 하나로 가슴에 각인돼 있을 것이다. 성능 좋은 렌즈로 줌업을 한 듯 수많은 아이 중에 유독 자기 자식만 눈에 들어온다. 아무리 뜯어 봐도 아이는 미숙하기 짝이 없다. 좋은 선생님을 만날까, 수업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이런 저런 나쁜 습관을 고쳐주지 못했는데 그 때문에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꼬리를 물지만 딱히 어디 물어볼 데도 없다.
요즘처럼 학교에 가기 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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