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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人の門

東野圭吾 지음 | 角川文庫 | 2006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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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4043718047(4043718047)
카타가나도서명 サツジン ノ モン カドカワ ブンコ ヒ-16-4
쪽수 104쪽
크기 104(W) X 148(H) X 24(T) (m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あいつを殺したい。
でも、私には殺せない。
誰しもが心に抱く「殺人願望」。
その深層をえぐり出す、衝擊の問題作!

「倉持修を殺そう」と思ったのはいつからだろう。惡魔の如きあの男のせいで、私の人生はいつも狂わされてきた。そして數多くの人間が不幸になった。あいつだけは生かしておいてはならない。でも、私には殺すことができないのだ。殺人者になるために、私に欠けているものはいったい何なのだろうか?
人が人を殺すという行爲は如何なることか。直木賞作家が描く、「憎惡」と「殺意」の一大敍事詩。解說?北上次郞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떼려야 뗄 수 없는 악연의 고리로 엮인 두 남자!

친구에게 철저히 인생을 농락당해 온 한 남자의 처절한 자기고백 『살인의 문』 제2권. 사회파 작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부조리한 사회 속에 놓인 갖가지 인간 군상의 심리와 프로세스를 소름 끼치도록 리얼하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 내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필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으로, 서서히 침몰해가는 주인공이 불타는 복수심과 살인 충동을 증폭시키는 심리적 과정을 주인공 일인칭 시점의 섬세한 필치로 묘사한 문제작이다.

유복한 치과 의사의 아들로 태어난 다지마 가즈유키와 가난한 두부 가게 아들 구라모치 오사무. 소꿉친구인 두 소년은 가정 형편만큼이나 성격도 대조적이다. 어려움 없이 자란 다지마는 우유부단하고 내성적인 반면 구라모치는 삐딱하지만 세상 물정에 밝고 말재주도 뛰어나다. 다지마는 초등학교 5학년 때 같은 반 친구로 구라모치를 만난 이후 점차 걷잡을 수 없는 불행과 어둠의 나락에 빠져든다.

할머니의 죽음 이후 다지마 엄마가 자신의 시어머니를 독살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동네에 나돌고, 이로 인해 부모와 친척, 동네 사람들 간에 의심과 불신이 번져간다. 다지마 역시 학교에서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낙인이 찍혀 따돌림의 대상이 되고, 아버지의 병원은 환자들의 발길이 끊긴다. 결국 다지마의 부모는 이혼에 이르고, 낙담한 아버지는 술집 여자에게 빠져 재산마저 탕진한 채 폐인이 된다.

외톨이가 된 다지마는 구라모치가 보여주는, 부도덕하지만 흥미로운 세계에 빠져든다. 구라모치에 이끌려 찾아간 도박판에서 다지마는 가진 돈을 몽땅 털리게 된다. 그 후 구라모치는 다지마가 고등학교 시절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첫사랑을 가로채 자살에 이르게 하고, 다단계 판매 조직에 끌어들여 잘 다니던 첫 직장에서 잘리도록 만드는 등 번번이 다지마를 농락하고, 구라모치에게 이용당하면서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진 다지마는 마음속으로 구라모치에 대한 증오와 살의를 키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고뇌하는 다지마 앞에 수수께끼의 한 인물이 나타나 다지마와 구라모치의 악연에 관한 놀라운 비밀을 털어놓는데…….

이 책의 원서번역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東野圭吾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 부립 대학 전기 공학과를 졸업한 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쓰기 시작해 마침내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58년 데뷔작 『방과후』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1999년 『비밀』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2006년에는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제3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이 밖의 작품으로 『백야행』『환야』『레몬』『호숫가 살인 사건』『방황하는 칼날』『탐정 갈릴레오』『예지몽』『성녀의 구제』『명탐정의 규칙』『갈릴레오의 고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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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1

 人の死を初めて意識したのは小學校五年の時だ。正月が終わり, 三學期が始まって間もなくの頃だったと思う。私にその體驗を與えてくれたのは祖母だ。その時は彼女の正確な年齡を把握していなかったが, 後に兩親らから聞いたところでは, 七十歲になったばかりだったらしい。
 私が生まれ育った家は, 當時としても古い日本家屋だった。玄關を入ると正面に長い廊下があり, その廊下を挾むように和室が竝んでいた。一番奧は台所だった。當時はまだ土間であったから, 食事の支度をするのにも履き物が必要だった。流し台の脇に勝手口があり, 近所の酒屋や米屋が, よく御用聞きに來たものだ。
 台所の手...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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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거운 문. fu**o | 2010-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역시 히가시노게이코의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주인공의 심리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소설 주인공은 어려서부터 친구인 한사람을 미워한다 끊임없이. 어렸을때 유복했던 가정이 파괴된 것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그에게 닥친 나쁜일들이 모두 그로 인해 일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친구를 자신의 인생에서 없애고 싶어하지만 언제나 생각속에서 있는 일일뿐 실행하지 못한다. 주인공의 생각을 따라가다보면 정말 그것이 그의 생각일 뿐인지 아니면 진짜로 그런일인지 계속 생각하게 된다. 맨마지막을 읽을 때 까지는 제삼자의 입을 통해 진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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