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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Eine kurze Geschichte der Menschheit [ 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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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ri, Yuval Noah 지음 | Pantheon Books | 201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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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3570552698(3570552691)
쪽수 528쪽
언어 German
크기 126(W) X 204(H) X 37(T) (mm)
제본형태 페이퍼백-Paperback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Der Mensch: Krone der Schopfung oder Schrecken des Okosystems?

Wie haben wir, Homo Sapiens, es geschafft, den Kampf der sechs menschlichen Spezies ums ?berleben f?r uns zu entscheiden? Warum ließen unsere Vorfahren, die einst J?ger und Sammler waren, sich nieder, betrieben Ackerbau und gr?ndeten St?dte und K?nigreiche? Warum begannen wir, an G?tter zu glauben, an Nationen, an Menschenrechte? Warum setzen wir Vertrauen in Geld, B?cher und Gesetze und unterwerfen uns der B?rokratie, Zeitpl?nen und dem Konsum? Und hat uns all dies im Lauf der Jahrtausende gl?cklicher gemacht?

Vor 100 000 Jahren war Homo sapiens noch ein unbedeutendes Tier, das unauff?llig in einem abgelegenen Winkel des afrikanischen Kontinents lebte. Unsere Vorfahren teilten sich den Planeten mit mindestens f?nf weiteren menschlichen Spezies, und die Rolle, die sie im ?kosystem spielten, war nicht gr?ßer als die von Gorillas, Libellen oder Quallen. Vor 70 000 Jahren dann vollzog sich ein mysteri?ser und rascher Wandel mit dem Homo sapiens, und es war vor allem die Beschaffenheit seines Gehirns, die ihn zum Herren des Planeten und zum Schrecken des ?kosystems werden ließ. Bis heute hat sich diese Vorherrschaft stetig zugespitzt: Der Mensch hat die F?higkeit zu sch?pferischem und zu zerst?rerischem Handeln wie kein anderes Lebewesen. Und die Menschheit steht jetzt an einem Punkt, an dem sie entscheiden muss, welchen Weg sie von hier aus gehen will.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이제 우리는 무엇을 인간이라고 할 것인가

지금으로부터 10만 년 전, 지구에는 호모 사피엔스뿐만 아니라 네안데르탈인, 호모 에렉투스 등 최소 6종의 인간 종이 살아 있었다. 이후 호모 사피엔스 종만이 유일한 승자로 지구상에 살아남게 되었고, 이제 그들은 신의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 『사피엔스』는 이처럼 중요한 순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떤 전망이 있는지, 지금이 전망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한다.

저자는 “앞으로 몇십 년 지나지 않아, 유전공학과 생명공학 기술 덕분에 인간의 생리기능, 면역계, 수명뿐 아니라 지적, 정서적 능력까지 크게 변화시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하지만 이런 기술 발달은 모두에게 공평한 것은 아니다. 부자들은 영원히 살고, 가난한 사람들은 죽어야 하는 세상이 곧 도래할 것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저자가 우울한 이야기만 풀어놓는 것은 아니다. 그는 행복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 행복에 대한 가능성 역시 더 많이 열려 있다고 말하며, 일말의 여지를 남긴다. 이제, 인류가 멸종할 것인지, 더 나은 진보를 이룩할 것인지, 어떤 것에 방점을 두고 어떤 미래를 만들 것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야 할 때이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저자소개

저자 : Harari, Yuval Noah

Yuval Harari, geboren 1976, ist Professor f?r Geschichte an der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Er hat sich auf Universalgeschichte spezialisiert und ver?ffentlicht eine regelm?ßige Kolumne in ?Haaretz?. Sein Buch ?Eine kurze Geschichte der Menschheit? wurde bei seinem Erscheinen in Israel 2011 ein Nr. 1-Bestseller. Im November 2012 wurde Harari mit 25 weiteren Nachwuchswissenschaftlern in die neugegr?ndete ?Junge israelische Akademie der Wissenschaften? gew?h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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