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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The Uninhabitable Earth Life After Warming

International Edition | Paperback
Wallace-Wells, David 지음 | Tim Duggan Books | 2019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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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1984826589(1984826581)
쪽수 320쪽
언어 English
크기 234(W) X 141(H) X 21(T) (mm)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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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The Uninhabitable Earth hits you like a comet, with an overflow of insanely lyrical prose about our pending Armageddon." - Andrew Solomon, author of The Noonday Demon

It is worse, much worse, than you think. If your anxiety about global warming is dominated by fears of sea-level rise, you are barely scratching the surface of what terrors are possible. In California, wildfires now rage year-round, destroying thousands of homes. Across the US, “500-year” storms pummel communities month after month, and floods displace tens of millions annually.

This is only a preview of the changes to come. And they are coming fast. Without a revolution in how billions of humans conduct their lives, parts of the Earth could become close to uninhabitable, and other parts horrifically inhospitable, as soon as the end of this century.

In his travelogue of our near future, David Wallace-Wells brings into stark relief the climate troubles that await-food shortages, refugee emergencies, and other crises that will reshape the globe. But the world will be remade by warming in more profound ways as well, transforming our politics, our culture, our relationship to technology, and our sense of history. It will be all-encompassing, shaping and distorting nearly every aspect of human life as it is lived today.

Like An Inconvenient Truth and Silent Spring before it, The Uninhabitable Earth is both a meditation on the devastation we have brought upon ourselves and an impassioned call to action. For just as the world was brought to the brink of catastrophe within the span of a lifetime, the responsibility to avoid it now belongs to a single generation.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살인적인 폭염’부터 ‘반복되는 팬데믹’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상식과 사회의 근간을 뒤엎을 기후재난의 미래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이해 출간되는 『2050 거주불능 지구』는 최신 연구 자료와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가장 믿을 만한 기후변화의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기존 기후변화와 관련한 다양한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종합해 우리의 일상을 파괴할 지구온난화의 실제적인 영향과 그림을 제시한다. 단순한 ‘환경운동’이나 개인의 윤리적 각성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기후변화의 막대한 영향력을 규명하는 이 책은 걷잡을 수 없는 전염병 등으로 총체적 위기를 맞이한 인류 사회가 반드시 참고해야 할 기후재난 대응 매뉴얼이자 미래보고서다.

이 책은 최신 연구 자료와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가장 믿을 만한 기후변화의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기존 기후변화와 관련한 다양한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종합해 우리의 일상을 파괴할 지구온난화의 실제적인 영향과 그림을 제시한다. 많은 사람들은 지구온난화가 오래전 산업혁명에 따른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대기 중에 떠도는 탄소 중 절반 이상은 불과 지난 30년 사이에 배출된 것이다. 기후변화는 이제 더 이상 찬반을 나누어 한가로이 논쟁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전 지구적으로 변화된 환경에서 인류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방법을 강구해야 할 생존 프로젝트인 것이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저자소개

저자 : Wallace-Wells, David

David Wallace-Wells is a national fellow at the New America foundation and a columnist and deputy editor at New York magazine. He was previously the deputy editor of The Paris Review. He lives in New York City.

출판사 서평

"The Uninhabitable Earth is the most terrifying book I have ever read. Its subject is climate change, and its method is scientific, but its mode is Old Testament. The book is a meticulously documented, white-knuckled tour through the cascading catastrophes that will soon engulf our warming planet.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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