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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The Room Where It Happened - 백악관 전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 회고록' A White House Memoir

Hardcover
John Bolton 지음 | Simon & Schuster | 20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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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1982148034(1982148039)
쪽수 592쪽
언어 English
크기 157(W) X 231(H) X 46(T) (mm)
제본형태 Hardcover
총권수 1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As President Trump’s National Security Advisor, John Bolton spent many of his 453 days in the room where it happened, and the facts speak for themselves.

The result is a White House memoir that is the most comprehensive and substantial account of the Trump Administration, and one of the few to date by a top-level official. With almost daily access to the President, John Bolton has produced a precise rendering of his days in and around the Oval Office. What Bolton saw astonished him: a President for whom getting reelected was the only thing that mattered, even if it meant endangering or weakening the nation. “I am hard-pressed to identify any significant Trump decision during my tenure that wasn’t driven by reelection calculations,” he writes. In fact, he argues that the House committed impeachment malpractice by keeping their prosecution focused narrowly on Ukraine when Trump’s Ukraine-like transgressions existed across the full range of his foreign policy-and Bolton documents exactly what those were, and attempts by him and others in the Administration to raise alarms about them.

He shows a President addicted to chaos, who embraced our enemies and spurned our friends, and was deeply suspicious of his own government. In Bolton’s telling, all this helped put Trump on the bizarre road to impeachment. “The differences between this presidency and previous ones I had served were stunning,” writes Bolton, who worked for Reagan, Bush 41, and Bush 43. He discovered a President who thought foreign policy is like closing a real estate deal?about personal relationships, made-for-TV showmanship, and advancing his own interests. As a result, the US lost an opportunity to confront its deepening threats, and in cases like China, Russia, Iran, and North Korea ended up in a more vulnerable place.

Bolton’s account starts with his long march to the West Wing as Trump and others woo him for the National Security job. The minute he lands, he has to deal with Syria’s chemical attack on the city of Douma, and the crises after that never stop. As he writes in the opening pages, “If you don’t like turmoil, uncertainty, and risk-all the while being constantly overwhelmed with information, decisions to be made, and sheer amount of work-and enlivened by international and domestic personality and ego conflicts beyond description, try something else.”

The turmoil, conflicts, and egos are all there-from the upheaval in Venezuela, to the erratic and manipulative moves of North Korea’s Kim Jong Un, to the showdowns at the G7 summits, the calculated warmongering by Iran, the crazy plan to bring the Taliban to Camp David, and the placating of an authoritarian China that ultimately exposed the world to its lethal lies. But this seasoned public servant also has a great eye for the Washington inside game, and his story is full of wit and wry humor about how he saw it played.
■ The 7 most explosive claims in John Bolton's book | The Independent

As unflattering excerpts from former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s book start to emerge, the president has railed against Mr Bolton’s allegations.

The former advisor's tell-all book claims Donald Trump asked China's president to help him win the upcoming 2020 election, backed Xi over concentration camps for Uighur Muslims and did not know the UK was a nuclear power.

As the president fights back with insults and denials, Mr Bolton is prepping for a media tour to discuss what he heard and saw from the president.

#DonaldTrump #JohnBolton #USpolitics
■ Donald Trump scrambles to block ex-adviser John Bolton's explosive new book | Global News

Former U.S.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s new tell-all book "The Room Where It Happened: A White House Memoir" is the book U.S. President Donald Trump doesn't want you to read. Jackson Proskow looks at Bolton's bombshell claims, and the reaction to them.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진실은 결국 스스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섬세하고 엄청난 파괴력으로 백악관에서 일어난 일들의 내막들 최초 공개!
싱가포르와 하노이에서의 북미 정상회담,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 위기에 몰아넣은 우
크라이나 스캔들, 트럼프 대통령의 의사결정 절차 그리고 보좌관들, 북한, 중국, 러시
아, 이란 등의 문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충동적으로 내린 결정들

〈아마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종합 1위
미국 내 100만 부 판매 돌파

위트와 풍자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트럼프 정부에서의 453일간의 기록
노련한 보좌관으로서 워싱턴 정가의 속사정을 꿰뚫어보는 혜안까지 겸비한 그의 섬세한 필력을 엿볼 수 있는 책!
《그 일이 일어난 방》은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로 몇 번의 출간이 무산되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빛을 보게 되었다. 존 볼턴은 ‘메모광’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2018년 4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백악관 국가 안보 보좌관으로 지내며 해당 시기에 백악관에서 일어난 일들을 상세히 기록했다. 이 책은 그 내용을 마치 드라마를 보듯 위트와 풍자를 곁들여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노련함과 혜안까지 겸비한 저자의 필력은 책 곳곳에서 묻어나는 유머러스함과 함께 더욱 빛을 발한다.

이 책은 내부자의 눈으로 트럼프 행정부를 바라본 가장 종합적이고도 풍부한 회고록으로 꼽힌다. 로널드 레이건과 아버지 부시, 그리고 아들 부시 정부에서 모두 일해 본 저자 존 볼턴은 트럼프 정부의 국가 안보 보좌관으로서, 대통령을 거의 매일 만나온 사람답게, 집무실 안팎에서 드러나는 그의 모습을 섬세하고 꼼꼼하게 그려냈다. 특히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 정책을 마치 부동산 거래를 매듭짓는 일쯤으로 여기고,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TV 쇼맨십에 치중하는 모습, 자신의 관심사를 추구하는 면 등을 낱낱이 파헤친다. 뿐만 아니라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과의 관계에서도 미국이 점점 깊어가는 위협에서 대처할 기회를 놓침으로써 오히려 약자의 처지에 놓이게 되는 상황을 상세히 기록했다. 베네수엘라의 격변 사태, 북한 김정은의 변덕과 기만으로 점철된 행동, G7 정상회담에서의 마지막 승부, 이란의 계산된 전쟁 도발, 탈레반을 캠프 데이비드에 데려오겠다는 말도 안 되는 계획, 그리고 중국이라는 독재국가를 달래다가 전 세계가 그들의 치명적인 거짓말에 노출되어버린 과정 등 다수의 외교 정책을 통해 트럼프 정부의 혼란과 갈등을 엿볼 수 있다.

그는 국가 안보 보좌관으로 지내면서 자신의 신조를 첫 페이지에 이렇게 밝혀놓았다.
“직업으로서 국가 안보 보좌관의 매력 중 하나는 복잡하기 그지없는 데다 셀 수 없이 많은 도전에 처한다는 점이다. 만약 당신이 산사태처럼 쏟아지는 정보와 내려야 할 결정들, 막대한 업무량에 압도되고 있다고 해보자. 그리고 그 와중에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전개되는 국내와 국제 인사들의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을 본다고 해보자. 이때 흥분을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면, 혼란과 불확실과 위험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른 일을 찾아보길 바란다. 이 일은 사람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일이다. 하지만 외부인들에게 이렇게 정신없이 돌아가는 판의 복잡한 퍼즐들이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 설명하기란 불가능하다. 게다가 그렇게 맞아떨어지는 경우도 별로 없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여러 정부에서 일해본 저자의 노련한 시선을 빌려 워싱턴 정가의 속사정을 꿰뚫어볼 수 있게 된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란 등 수많은 국가 정상들과의 외교 과정과 이들 나라를 두고 미국 내부에서 비밀리에 오고가는 정치적 대화를 통해 그들이 각 나라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John Bolton is the former National Security Advisor to President Donald Trump. He served as the United States Ambassador to the United Nations from 2005 to 2006. He has spent many years of his career in public service and held high-level positions in the Administrations of Presidents Ronald Reagan, George H. W. Bush, and George W. Bush. Ambassador Bolton is also an attorney, and was in private practice in Washington, DC, from 1974 to 2018, except when he was in government service. Ambassador Bolton was born in Baltimore in 1948. He graduated with a BA, summa cum laude, from Yale College and received his JD from Yale Law School. He currently lives in Bethesda, Maryland.

출판사 서평

“I can’t believe I’m saying this: it’s worse than I even imagined.” - Stephen Colbert

“As much as you think you know about the arrogance, vanity and sheer incompetence of Trump’s years in the White House, Bolton’s account will still astonish you... No wonder the White House was so determined to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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