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Nourishment What Animals Can Teach Us about Rediscovering Our Nutritional Wisdom

Paperback
Provenza, Fred 지음 | Chelsea Green Publishing Company | 2018년 11월 26일
Nourishment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34,000원
    판매가 : 27,200 [20%↓ 6,800원 할인] 할인쿠폰 받기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20원 적립 [3%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0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알립니다.

  • 외국도서의 경우 해외제공정보로만 서비스되어 미표기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을경우 1:1 문의게시판 을 이용하여 주십시오.
상품상세정보
ISBN 9781603588027(1603588027)
쪽수 416쪽
언어 English
크기 152(W) X 226(H) X 28(T) (mm)
제본형태 Paperback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Reflections on feeding body and spirit in a world of change

Animal scientists have long considered domestic livestock to be too dumb to know how to eat right, but the lifetime research of animal behaviorist Fred Provenza and his colleagues has debunked this myth. Their work shows that when given a choice of natural foods, livestock have an astoundingly refined palate, nibbling through the day on as many as fifty kinds of grasses, forbs, and shrubs to meet their nutritional needs with remarkable precision.

In Nourishment Provenza presents his thesis of the wisdom body, a wisdom that links flavor-feedback relationships at a cellular level with biochemically rich foods to meet the body’s nutritional and medicinal needs. Provenza explores the fascinating complexity of these relationships as he raises and answers thought-provoking questions about what we can learn from animals about nutritional wisdom.

What kinds of memories form the basis for how herbivores, and humans, recognize foods? Can a body develop nutritional and medicinal memories in utero and early in life? Do humans still possess the wisdom to select nourishing diets? Or, has that ability been hijacked by nutritional “authorities”? Consumers eager for a “quick fix” have empowered the multibillion-dollar-a-year supplement industry, but is taking supplements and enriching and fortifying foods helping us, or is it hurting us?

On a broader scale Provenza explores the relationships among facets of complex, poorly understood, ever-changing ecological, social, and economic systems in light of an unpredictable future. To what degree do we lose contact with life-sustaining energies when the foods we eat come from anywhere but where we live? To what degree do we lose the mythological relationship that links us physically and spiritually with Mother Earth who nurtures our lives?

Provenza’s paradigm-changing exploration of these questions has implications that could vastly improve our health through a simple change in the way we view our relationships with the plants and animals we eat. Our health could be improved by eating biochemically rich foods and by creating cultures that know how to combine foods into meals that nourish and satiate. Provenza contends the voices of “authority” disconnect most people from a personal search to discover the inner wisdom that can nourish body and spirit. That journey means embracing wonder and uncertainty and avoiding illusions of stability and control as we dine on a planet in a universe bent on consuming itself.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동물에게 배운 영양과 섭식에 관한 깊은 통찰을 담다!
EBS 다큐 프라임 〈맛의 배신〉 출연한 프레드 프로벤자 교수의
평생 연구가 담긴 영양과 건강의 바이블!

동물을 연구한 과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가축은 아무 생각 없이 인간이 주는 먹이나 주변에 놓여 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확신했다. 너무 멍청해서 뭘 먹어야 몸에 이로운지, 뭘 잘못 먹으면 탈이 나는지 잘 모른다는 생각이 당연하게 여겨졌다. 저명한 동물행동학자인 프레드 프로벤자 교수는 오랜 연구 끝에 이 생각은 사실과 너무 다르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가축이 자연 환경에서 원하는 대로, 먹고 싶은 것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게 되면 엄청나게 놀라운 미각과 선택 능력이 발휘된다는 결과였다. 하루 종일 풀숲을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영양학적으로 몸에 필요한 식물을 정확히 찾아 무려 50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풀과 잡초, 관목을 골고루 섭취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프로벤자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동물이 세포 단위에서부터 먹이의 맛을 느끼고 그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반응하는 정교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축된 영양학적인 지혜를 바탕으로 현재 몸의 영양 상태와 의학적인 필요도에 따라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판단한다고 밝혔다. 고도로 복잡한 기전을 통해 작동되는 가축의 이 놀라운 기능은 자연히 ‘인간도 같은 능력을 지녔는가?’라는 호기심으로 이어진다. 초식동물과 인간이 자신이 먹어야 할 음식을 알아보는 ‘기억’은 어떻게 저장될까? 다른 종류의 기억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프로벤자 교수는 이 책에서 동물행동 연구에서 확인된 동물의 영양학적 지혜에 관한 이론을 확장시켜 인간의 음식 선택과 영양, 건강관리와의 연관성을 분석한다. 이와 함께 우리 몸과 정신의 건강을 좌우하는 영양 수준을 최상으로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제시하고, 그와 같은 요건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학계와 산업계, 정치계가 협력해야 할 사항을 짚어준다.

인체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꼭 필요한 영양 기억과 음식으로 얻을 수 있는 약효에 관한 기억이 발달할까? 영양학 분야의 ‘권위자’들이 제시한 지침은 인체가 알아서 필요한 영양을 확보할 수 있는 지혜를 빼앗은 건 아닐까? 우리 스스로가 본능적으로 가장 잘 아는 우리의 영양 관리 방식이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소위 권위자들의 학설을 무턱대고 믿고 살아온 건 아닐까? 비만과 식생활 관련 질환이 전 세계에 전염병처럼 퍼진 현 상황은 설사 인간이 영양을 조절하는 지혜를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잘 활용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결과가 아닐까? 프로벤자 교수는 자연과 사회, 경제 시스템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우리의 식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현 상황에서 올바른 영양 섭취와 건강관리에 관한 지식과 상식이 얼마나 왜곡되고 변형될 수 있는지 지적한다.

식이보충제 산업이 매년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만큼 호황을 이어가고 있지만 전반적인 건강 수준은 계속해서 악화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프로벤자 교수는 인간이 더 건강하게 생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연이 우리에게 선사한 소중한 지혜를 일깨우는 방법과 우리가 먹는 식물과 동물과의 관계를 어떤 시각으로 봐야 하는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생화학적으로 풍부한 음식을 먹고 올바른 음식을 통해 영양과 먹는 즐거움을 느낄 때 악화된 우리의 건강은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이 흥미로운 연구 결과와 포괄적인 근거자료와 함께 제시한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저자소개

저자 : Provenza, Fred

Fred Provenza is professor emeritus of Behavioral Ecology in the Department of Wildland Resources at Utah State University. At Utah State Provenza directed an award-winning research group that pioneered an understanding of how learning influences foraging behavior and how behavior links soils and plants with herbivores and humans. Provenza is one of the founders of BEHAVE, an international network of scientists and land managers committed to integrating behavioral principles with local knowledge to enhance environmental, economic, and cultural values of rural and urban communities. He is also the author of Foraging Behavior and the co-author of The Art & Science of Shepherding.

출판사 서평

“In Nourishment a wise observer of the land and the animals becomes transformed to learn the meaning of life. Fred Provenza’s reflections on his long, fruitful career in behavior-based management of landscapes include his joy in observing the natural world around him.”―Temple Grandin, author of Anim...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해외주문가능도서
있습니다.

이 책의 번역서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