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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land A Deep Time Journey

Paperback
MacFarlane, Robert 지음 | W. W. Norton & Company | 2020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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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393358094(0393358097)
쪽수 496쪽
언어 English
크기 137(W) X 203(H) X 33(T) (mm)
제본형태 Paperback
총권수 1권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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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National Bestseller * New York Times “100 Notable Books of the Year” * NPR “Favorite Books of 2019” * Guardian “100 Best Books of the 21st Century” * Winner of the National Outdoor Book Award

From the best-selling, award-winning author of Landmarks and The Old Ways, a haunting voyage into the planet’s past and future.

Hailed as "the great nature writer of this generation" (Wall Street Journal), Robert Macfarlane is the celebrated author of books about the intersections of the human and the natural realms. In Underland, he delivers his masterpiece: an epic exploration of the Earth’s underworlds as they exist in myth, literature, memory, and the land itself.

In this highly anticipated sequel to his international bestseller The Old Ways, Macfarlane takes us on an extraordinary journey into our relationship with darkness, burial, and what lies beneath the surface of both place and mind. Traveling through “deep time”―the dizzying expanses of geologic time that stretch away from the present―he moves from the birth of the universe to a post-human future, from the prehistoric art of Norwegian sea caves to the blue depths of the Greenland ice cap, from Bronze Age funeral chambers to the catacomb labyrinth below Paris, and from the underground fungal networks through which trees communicate to a deep-sunk “hiding place” where nuclear waste will be stored for 100,000 years to come. Woven through Macfarlane’s own travels are the unforgettable stories of descents into the underland made across history by explorers, artists, cavers, divers, mourners, dreamers, and murderers, all of whom have been drawn for different reasons to seek what Cormac McCarthy calls “the awful darkness within the world.”

Global in its geography and written with great lyricism and power, Underland speaks powerfully to our present moment. Taking a deep-time view of our planet, Macfarlane here asks a vital and unsettling question: “Are we being good ancestors to the future Earth?” Underland marks a new turn in Macfarlane’s long-term mapping of the relations of landscape and the human heart. From its remarkable opening pages to its deeply moving conclusion, it is a journey into wonder, loss, fear, and hope. At once ancient and urgent, this is a book that will change the way you see the world.

24 illustrations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어둠 속에서 꿈틀대는 언더랜드의 매력과 놀라운 하강 이야기

『언더랜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연 작가 로버트 맥팔레인이 6년간의 집필 끝에 완성한 책으로 물질, 신화, 문학, 기억, 그리고 대지에 존재하는 지구의 방대한 지하 세계를 탐험하면서 각각의 주제에 따라 지면 아래에서 형성된 울림, 패턴, 연결의 네트워크로 확장해나간다. 그것은 곧 현재로부터 멀리 뻗어 있는 아득한 지질학적 시간, 즉 심원의 시간 여행이다. 인간과 언더랜드의 복잡하고도 중요한 관계는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 선사시대의 동굴 예술과 매장지, 지하 도시, 핵폐기물 처리시설 등과 같은 인간의 손길이 닿은 곳부터 만년설의 깊고 푸른 심연, 나무와 나무를 연결하는 곰팡이 네트워크 등과 같은 미지의 세계까지. 이 모든 언더랜드는 인간에게 어떤 공간으로 읽히고, 끝없는 어둠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맥팔레인의 열정적인 발걸음을 따라 처음엔 아득하고 낯설지만 점점 깊이 하강할수록 거칠고도 뿌리칠 수 없는 매력에 빠져드는 언더랜드로 함께 떠나보자.

이 책은 지하 900미터 아래에 있는 암흑물질 실험실에서 시작해, 앞으로 10만 년 동안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설계된 깊은 저장고에서 끝난다. 우리의 상상 속에 갇혀 있는 과거를 불러내고 인류세의 미래에 우리가 좋은 조상으로 기억될지를 가늠하면서 미트라교와 도시 탐험, 샤머니즘과 동굴 탐험에 이르는 지하 세계의 컬트와 문화를 넘나든다. 원유 개발을 둘러싼 논쟁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언더랜드의 변화하는 모습도 세밀하게 포착해낸다. 맥팔레인의 여정은 비전과 산문시적 강렬함으로 이야기된다. 그가 도달한 땅 위와 아래의 풍경은 신비하고 놀랍다. 그가 만난 사람들과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미로, 어둠 속에서 보기, 표식 제작과 읽기, 오염과 보존, 저장과 상실, 잔인함과 친절까지. 소설처럼 박진감 넘치는 속도와 힘, 독창적인 구조와 표현이 돋보이는 ?언더랜드?는 생생한 탐험, 과학적 지식, 역사적 사실 등 여러 면에서 읽는 재미와 색다른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언더사이트’, 다시 말해 아래에 놓인 것을 지각하는 능력의 절대적인 중요성을 주장하고 공동의 미래를 단조할 기회를 갖기 위해서는 언더랜드에 묻힌 우리의 과거를 조사하고 책임질 것을 요구한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출판사 서평

“Mesmerizing…Underland is a portal of light in dark times.”
- Terry Tempest Williams, New York Times Book Review

“An excellent book―fearless and subtle, empathic and strange.”
- Dwight Garner, The New York Times

“Reading Macfarlane connects us to dazzling new worlds. It's a connection that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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