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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Paleofantasy What Evolution Really Tells Us About Sex, Diet, and How We Live

Paperback
Zuk, Marlene 지음 | W W Norton & Co Inc | 2015년 03월 24일
Paleo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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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393347920(0393347923)
쪽수 328쪽
언어 English
크기 140(W) X 203(H) X 25(T) (mm)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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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With . . . evidence from recent genetic and anthropological research, [Zuk] offers a dose of paleoreality.”-Erin Wayman, Science News

We evolved to eat berries rather than bagels, to live in mud huts rather than condos, to sprint barefoot rather than play football―or did we? Are our bodies and brains truly at odds with modern life? Although it may seem as though we have barely had time to shed our hunter-gatherer legacy, biologist Marlene Zuk reveals that the story is not so simple. Popular theories about how our ancestors lived―and why we should emulate them―are often based on speculation, not scientific evidence.

Armed with a razor-sharp wit and brilliant, eye-opening research, Zuk takes us to the cutting edge of biology to show that evolution can work much faster than was previously realized, meaning that we are not biologically the same as our caveman ancestors. Contrary to what the glossy magazines would have us believe, we do not enjoy potato chips because they crunch just like the insects our forebears snacked on. And women don’t go into shoe-shopping frenzies because their prehistoric foremothers gathered resources for their clans. As Zuk compellingly argues, such beliefs incorrectly assume that we’re stuck―finished evolving―and have been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She draws on fascinating evidence that examines everything from adults’ ability to drink milk to the texture of our ear wax to show that we’ve actually never stopped evolving. Our nostalgic visions of an ideal evolutionary past in which we ate, lived, and reproduced as we were “meant to” fail to recognize that we were never perfectly suited to our environment. Evolution is about change, and every organism is full of trade-offs.

From debunking the caveman diet to unraveling gender stereotypes, Zuk delivers an engrossing analysis of widespread paleofantasies and the scientific evidence that undermines them, all the while broadening our understanding of our origins and what they can really tell us about our present and our future.

15 illustrations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우리의 유전자는 현재의 삶에 맞게 가장 최적화되어 있다!

한때 미국을 중심으로 구석기 시대의 식습관을 추종하는 구석기 다이어트가 큰 화제였다. 구석기인들처럼 육류와 채식, 과일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다이어트를 시작으로 구석기 시대에 대한 추종은 점차 운동, 섹스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까지 퍼져나갔다. 이러한 추종은 인간의 최종 진화형이 구석기 시대에 맞춰져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농업 혁명 이후 인간의 삶의 모습은 180도 달라졌는데, 인간의 진화 과정은 여전히 구석기 상황에 적응된 채로 머물러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 특히 건강에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이처럼 구석기 시대에 대한 추종이 급속도로 퍼져나가기 시작하던 중, 2016년도에 의미심장한 화석 하나가 발견되며 이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과학 잡지 《파퓰러사이언스》에 의하면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약 170만 년 전의 보행인간 뼈로 추정되는 화석의 표면에서 암 덩어리가 발견됐고, 이는 구석기 다이어트를 신념처럼 여기던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줬다.

『섹스, 다이어트 그리고 아파트 원시인』에서 저자는 이처럼 구석기 시대를 둘러싼 수많은 논쟁을 진화론에 입각해 단호하고 명쾌하게, 그리고 논리적으로 정리한다. 구석기인들이 가진 유전자가 환경에 더욱 잘 적응했다고 가정하는 것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주장일 뿐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인간의 섹스, 운동, 가족 문화, 육아 등 인간의 삶을 이루는 모든 영역을 아우르며 진화에 대한 착각을 바로잡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인간 진화의 역사를 명쾌하면서도 논리정연하게 되짚는다.

목차

Introduction -- 1. Cavemen in Condos -- 2. Are We Stuck? -- 3. Crickets, Sparrows, and Darwins-or, Evolution before Our Eyes -- 4. The Perfect Paleofantasy Diet: Milk -- 5. The Perfect Paleofantasy Diet: Meat, Grains, and Cooking -- 6. Exercising the Paleofantasy -- 7. Paleofantasy Love -- 8. The Paleofantasy Family -- 9. Paleofantasy, in Sickness and in Health -- 10. Are We Still Evolving? A Tale of Genes, Altitude, and Earwax -- Acknowledgments -- Notes -- Bibliography -- Index.

출판사 서평

“Much-needed. . . . Zuk’s nutritionally rich scientific fodder . . . will certainly bring intellectual benefits far greater than those provided by the pseudoscientific confections with which we are so often tempted.”
- Cordelia Fine, Wall Street Journal

“Ably presents a skeptical and light-hea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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