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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claiming Conversation The Power of Talk in a Digital Age

Paperback
Turkle, Sherry 지음 | Penguin Books | 2016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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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8 ~ 2020.07.20
상품상세정보
ISBN 9780143109792(0143109790)
쪽수 448쪽
언어 English
크기 137(W) X 211(H) (mm)
제본형태 Paperback-Paperback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Renowned media scholar Sherry Turkle investigates how a flight from conversation undermines our relationships, creativity, and productivity-and why reclaiming face-to-face conversation can help us regain lost ground.

We live in a technological universe in which we are always communicating. And yet we have sacrificed conversation for mere connection.

Preeminent author and researcher Sherry Turkle has been studying digital culture for over thirty years. Long an enthusiast for its possibilities, here she investigates a troubling consequence: at work, at home, in politics, and in love, we find ways around conversation, tempted by the possibilities of a text or an email in which we don’t have to look, listen, or reveal ourselves.

We develop a taste for what mere connection offers. The dinner table falls silent as children compete with phones for their parents’ attention. Friends learn strategies to keep conversations going when only a few people are looking up from their phones. At work, we retreat to our screens although it is conversation at the water cooler that increases not only productivity but commitment to work. Online, we only want to share opinions that our followers will agree with ? a politics that shies away from the real conflicts and solutions of the public square.

The case for conversation begins with the necessary conversations of solitude and self-reflection. They are endangered: these days, always connected, we see loneliness as a problem that technology should solve. Afraid of being alone, we rely on other people to give us a sense of ourselves, and our capacity for empathy and relationship suffers. We see the costs of the flight from conversation everywhere: conversation is the cornerstone for democracy and in business it is good for the bottom line. In the private sphere, it builds empathy, friendship, love, learning, and productivity.

But there is good news: we are resilient. Conversation cures.

Based on five years of research and interviews in homes, schools, and the workplace, Turkle argues that we have come to a better understanding of where our technology can and cannot take us and that the time is right to reclaim conversation. The most human?and humanizing?thing that we do.

The virtues of person-to-person conversation are timeless, and our most basic technology, talk, responds to our modern challenges. We have everything we need to start, we have each other.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대화의 회복, 그것은 창의력의 바탕이 되며,
공감력뿐만 아니라 생산성까지 회복하는 길이다!

멀티태스킹의 신화를 깨고 유니태스킹으로 돌아오라.
‘더 빨리, 더 많이’에서 벗어나 ‘깊이’를 추구하라.

야후와 IBM은 왜 재택근무자를 다시 회사로 불러들였을까? 그 이유는 “대화를 많이 나눌수록 생산성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테크놀로지심리학자들의 연구는 긍정적인 가정들을 뒤엎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멀티태스킹은 흥분도를 높이기 때문에 마치 성취도가 높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오히려 유니태스킹이 집중력을 높인다는 역설. 또 공유와 연대를 자랑하는 SNS 활동은 오히려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박탈하고 있다고 한다. 연결돼 있지 않으면 분리불안을 느끼는 SNS세대는 느슨한 연대를 강한 결속으로 착각하고, 고독을 즐기는 능력을 발전시키지 못함으로써 창의력과 생산성이 떨어지고 있다.
우리야말로 대화를 잃어버린 ‘로스트 제너레이션’이 될 수도 있다. ‘더 빨리’를 위해 ‘더 깊이’를 잃어버리고, ‘능률’만 따지다가 ‘본질’에서 벗어나고, ‘편리’를 위해 ‘관계’를 희생시키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잃는 것의 핵심은 공감 능력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고독을 즐길 줄 아는 능력은 ‘살아 있는 대화’에 의해 증진된다. 사람을 죽이기도 하는 SNS의 익명 댓글들이 시사하는 바는 테크놀로지가 아직 책임감 있는 민주주의 시민을 길러내는 방향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고독은 혁신의 필수조건이며, 마음공간은 창의력의 시작점이며, 프라이버시는 민주주의의 기본 요소다. 우리는 왜 대화를 회복해야 하는가?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공감력을, 회사 차원에서는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때문이라고 셰리 터클은 주장한다.
외로움 장관

이 책의 원서번역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Turkle, Sherry SHERRY TURKLE has spent the last 30 years studying the psychology of people's relationships with technology. She is the Abby Rockefeller Mauz? Professor of the Social Studies of Science and Technology at MIT. A licensed clinical psychologist, she is the founder and director of the MIT Initiative on Technology and Self. Turkle is the author five books and three edited collections, including a trilogy of three landmark studies on our relationship with digital culture: The Second Self, Life on the Screen and most recently, Alone Together. A recipient of a Guggenheim and Rockefeller Humanities Fellowship, she is a featured media commentator. She is a recipient of a Harvard Centennial Medal and a Fellow of the American Academy of Arts and Sciences.

출판사 서평

Turkle is by no means antitechnology. But after a career examining relations between people and computers, she blends her description with advocacy. She presents a powerful case that a new communication revolution is degrading the quality of human relationships.” - Jacob Weisberg, The New York Revi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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