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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Apocalypse Never Why Environmental Alarmism Hurts Us All

Hardcover
Shellenberger, Michael 지음 | Harper | 20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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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063001695(0063001691)
쪽수 432쪽
언어 English
크기 163(W) X 229(H) (mm)
제본형태 Hardcover
총권수 1권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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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a National Bestseller!

Climate change is real but it’s not the end of the world. It is not even our most serious environmental problem.

Michael Shellenberger has been fighting for a greener planet for decades. He helped save the world’s last unprotected redwoods. He co-created the predecessor to today’s Green New Deal. And he led a successful effort by climate scientists and activists to keep nuclear plants operating, preventing a spike of emissions.

But in 2019, as some claimed “billions of people are going to die,” contributing to rising anxiety, including among adolescents, Shellenberger decided that, as a lifelong environmental activist, leading energy expert, and father of a teenage daughter, he needed to speak out to separate science from fiction.

Despite decades of news media attention, many remain ignorant of basic facts. Carbon emissions peaked and have been declining in most developed nations for over a decade. Deaths from extreme weather, even in poor nations, declined 80 percent over the last four decades. And the risk of Earth warming to very high temperatures is increasingly unlikely thanks to slowing population growth and abundant natural gas.

Curiously, the people who are the most alarmist about the problems also tend to oppose the obvious solutions.

What’s really behind the rise of apocalyptic environmentalism? There are powerful financial interests. There are desires for status and power. But most of all there is a desire among supposedly secular people for transcendence. This spiritual impulse can be natural and healthy. But in preaching fear without love, and guilt without redemption, the new religion is failing to satisfy our deepest psychological and existential needs.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당신이 안다고 믿는 환경주의는 과연 옳은가?
타임 선정 “환경 영웅”이 “환경 종말론”에 던지는 충격적 이의 제기!

“환경 구루” “기후 구루” “환경 휴머니즘 운동의 대제사장”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환경, 에너지, 안전 전문가 마이클 셸런버거가 30년간의 현장 활동과 연구, 고민과 열정, 대안과 해법을 총결산해 선보이는 문제작이다. 이 책은 기후 변화를 둘러싼 논란, 특히 최근 만연하고 있는 종말론적 환경주의에 강력한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환경 운동 진영과 과학계뿐 아니라 언론과 일반 대중에게까지 큰 파장과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에서 우리는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굶어 죽어 가고 있다” “아마존이 곧 불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그린피스가 고래를 구했다” 같은 익숙한 통념과 정반대되는 과학적 근거와 사실을 마주하게 된다. 또 “공장이 떠나면 숲이 위험해진다” “자연을 구하려면 인공을 받아들여야 한다”라는 우리의 직관에 반하는 역설을 이해하게 된다. 나아가 “원자력은 지극히 위험하고 비싸다”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가 유일한 길이다”라는 주장에서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분명히 깨닫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환경 문제에서 허구와 사실을 또렷이 구분하고, 기후 위기 대응에서 우리가 가진 긍정적 잠재력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하여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번영을 가져다주는 진정한 해결책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출판사 서평

"We environmentalists condemn those with antithetical views of being ignorant of science and susceptible to confirmation bias. But too often we are guilty of the same. Shellenberger offers ‘tough love:’ a challenge to entrenched orthodoxies and rigid, self-defeating mindsets. Apocalypse Never se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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