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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st (연간) : THE WORLD AHEAD 2022

Paperback
Economist 지음 | Economist | 20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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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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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Ahead: 2022 will build on more than three decades of publishing success - this will be the 36th edition. It will consider the unpredictable “new normal” that is emerging as a result of the coronavirus pandemic, and what it means for politics, economics, business, science and culture.

It will also analyse the US-China rivalry, look forward to the 75th anniversary of India’s independence and ask what the US mid-term elections, and other elections around the world, reveal about the health of democracy and the state of populism.

A special section, New for ’22, will consider emerging technologies to watch in 2022, from personalised nutrition to hydrogen-powered aircraft and 3D-printed houses.

The World Ahead: 2022 is the flagship product of The World Ahead, The Economist ’s future-focused franchise, which also includes the What If scenarios supplement (published every July), films, podcasts and live events.

The World Ahead: 2022 will have a global circulation of 1m, with a readership of 2m in the English print edition alone. It will be printed in Britain, America and Singapore, circulated in 90 countries and translated into more than 24 languages. Reader research has shown that the average time spent reading the publication is over three hours. Nearly 90% of readers say that The World Ahead offers insight that is not available elsewhere; eight out of ten readers keep it as a source of reference and over 95% intend to read the edition again.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이코노미스트 《2022 세계대전망》 한국어판 독점
전 세계 90개국 이상, 25여 개의 언어로 동시 출간
2022년 위드 코로나를 돌파하기 위한 이코노미스트의 심층 진단

★ 위드 코로나 시대, ‘혼돈 속 대변화’를 위한 예측과 전략
세계가 주목하는 2022년의 향방은? ★

팬데믹 3년, ‘새로운 현실의 본격화’가 시작된다!
2022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글로벌 트렌드의 모든 것

한국경제신문에서 매년 출간되어온 글로벌 전망서 이코노미스트의 ‘The World in’ 시리즈가 올해부터 새롭게 ‘The World Ahead’ 시리즈로 타이틀을 새롭게 변경하여 《2022 세계대전망》으로 출간된다. 세계 각국의 정치와 경제, 비즈니스, 금융, 과학, 문화 등을 심층 진단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글로벌 전망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전 세계 90개국에서 25개 언어로 해마다 연말에 전 세계에 동시 출간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그 해에 손꼽힐 만한 전 세계 핵심 이슈는 물론 각 나라별, 분야별 글로벌 흐름과 상황을 총체적으로 다루며 세계적인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미래 예측서인 만큼 이번에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컬러판으로 구성해 책의 퀄리티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2020~2021년 전무후무한 팬데믹을 겪는 동안 전 세계 패러다임 예측을 재정비한 최고의 권위지 〈이코노미스트〉가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이 계절 감염병으로 자리 잡게 될 2022년을 맞아 또 한 번 세계 시장에 대한 심도 깊은 예측과 전망을 내놓는다. 이코노미스트지의 필진들 외에도 세계 유수 언론 매체의 전문가, 정치인, 학자, CEO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여 구체적이고 소신 있는 의견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국제 정치, 경제, 금융, 비즈니스, 문화 이슈는 물론, 다가오는 2022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주제와 트렌드를 심층 분석한다.
팬데믹 3년 차 일상 회복선에 들어섰지만 아직도 정상 궤도에 오르기까지 막막하기만 한 글로벌 시장의 지각 변동 속에서 우리는 언제쯤 팬데믹 이전의 행동방식을 되찾을 수 있을까? 2022년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하고 경쟁하며 풀어나가야 할 숙제는 무엇인가? 위드 코로나의 현실 앞에서 변화와 회복에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지금,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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