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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문 [Book] China and Japan Facing History

Paperback
Ezra F. Vogel 지음 | Belknap Press | 20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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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674251458(0674251458)
쪽수 536쪽
언어 English
크기 148(W) X 224(H) X 36(T) (mm)
제본형태 Paperback
총권수 1권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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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One of the world’s most eminent scholars of East Asia reveals the important touchstones in the long history between China and Japan and argues that for the sake of world stability they must forge a new relationship for the twenty-first century.
China and Japan have cultural and political connections that stretch back fifteen hundred years. But today their relationship is strained. China’s military buildup deeply worries Japan, while Japan’s brutal occupation of China in World War II remains an open wound. In recent years less than ten percent of each population had positive feelings toward the other, and both countries insist that the other side must deal openly with its history before relations can improve.

From the sixth century, when the Japanese adopted core elements of Chinese civilization, to the late twentieth century, when China looked to Japan for a path to capitalism, Ezra Vogel’s China and Japan examines key turning points in Sino-Japanese history. Throughout much of their past, the two countries maintained deep cultural ties, but China, with its great civilization and resources, had the upper hand. Japan’s success in modernizing in the nineteenth century and its victory in the 1895 Sino-Japanese War changed the dynamic, putting Japan in the dominant position. The bitter legacy of World War II has made cooperation difficult, despite efforts to promote trade and, more recently, tourism.

Vogel underscores the need for Japan to offer a thorough apology for the war, but he also urges China to recognize Japan as a potential vital partner in the region. He argues that for the sake of a stable world order, these two Asian giants must reset their relationship, starting with their common interests in environmental protection, disaster relief, global economic development, and scientific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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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에즈라 보걸 교수가 바라본 중일 관계
객관적인 시각으로 중일 관계의 역사를 짚어보고 미래의 협력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다

하버드 대학교 석좌 교수이자, 동아시아 전문가인 에즈라 보걸의 이 책은 1,500년에 달하는 중국과 일본의 교류의 역사에서 주요한 전환점들을 살펴보고, 그것이 중일 관계에 미친 영향을 사회학적인 시각에서 입체적으로 검토한다. 『덩샤오핑 평전』과 『재팬 애즈 넘버 원』으로 각각 중국과 일본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저자는 이번에는 중일 관계의 역사를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시도한다. 이 책은 6세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국과 일본의 관계에서 커다란 전환점이 된 세 번의 시기에 초점을 맞추어 양국의 변화를 추적하고, 그로 인해서 양국의 역사에서 일어난 사건들과 그 여파를 촘촘하게 재구성한다. 양국이 역사를 직시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세계의 질서 안정과 번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역설한 저자는 이 책을 마지막으로 2020년 12월 별세했다. 독자들은 그가 남긴 이 책을 통해서 중국과 일본과 결코 별개일 수 없는 한국의 역사를 돌아보고, 한중일 삼국의 미래에 대한 시각도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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