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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문 Calling Bullshit The Art of Skepticism in a Data-Driven World

Paperback
Bergstrom, Carl T. , West, Jevin D. 지음 | Random House Trade | 20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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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525509202(0525509208)
쪽수 336쪽
언어 English
크기 132 * 203 * 18 (mm)
제본형태 Paperback
삽화유무 삽화있음
총권수 1권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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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Bullshit isn’t what it used to be. Now, two science professors give us the tools to dismantle misinformation and think clearly in a world of fake news and bad data.
“A modern classic . . . a straight-talking survival guide to the mean streets of a dying democracy and a global pandemic.”?Wired

Misinformation, disinformation, and fake news abound and it’s increasingly difficult to know what’s true. Our media environment has become hyperpartisan. Science is conducted by press release. Startup culture elevates bullshit to high art. We are fairly well equipped to spot the sort of old-school bullshit that is based in fancy rhetoric and weasel words, but most of us don’t feel qualified to challenge the avalanche of new-school bullshit presented in the language of math, science, or statistics. In Calling Bullshit, Professors Carl Bergstrom and Jevin West give us a set of powerful tools to cut through the most intimidating data.

You don’t need a lot of technical expertise to call out problems with data. Are the numbers or results too good or too dramatic to be true? Is the claim comparing like with like? Is it confirming your personal bias? Drawing on a deep well of expertise in statistics and computational biology, Bergstrom and West exuberantly unpack examples of selection bias and muddled data visualization, distinguish between correlation and causation, and examine the susceptibility of science to modern bullshit.

We have always needed people who call bullshit when necessary, whether within a circle of friends, a community of scholars, or the citizenry of a nation. Now that bullshit has evolved, we need to relearn the art of skep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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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노벨상 수상자 솔 펄머터, 조지 애커로프, 폴 로머 교수와
《틀리지 않는 법》의 조던 엘렌버그가 극찬한 책!
정치인들은 사실에 얽매이지 않는다
과학은 보도 자료를 통해 진행된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들은 헛소리를 예술의 경지로 올려놓았다
오늘날 세상에는 소음이 너무나 많다!
거짓과 기만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헛소리 까발리기의 기술!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한다. “세상에는 헛소리가 넘쳐나고 우리는 그 속에서 익사 지경에 처했다.” 너무나 많은 소음이 발생하는 시대다. 워싱턴 대학교 생물학과 칼 T. 벅스트롬과 정보대학원 교수 제빈 D. 웨스트는 ‘헛소리 까발리기’라는 수업을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헛소리에 휘둘리지 않고, 정확히 생각하고 판단할 방법을 가르쳐왔다. 오늘날 눈부시게 발전한 정보통신 기술 덕분에 정보 접근성이 너무나 높아졌고, 주고받는 정보량은 급격히 많아졌다. 그 덕에 정보의 홍수와 함께 정보 과부하 또한 극심해졌다. 너무 많아진 정보량 중에서 우리가 걸러내야 할 헛소리 또한 그만큼 많아졌기에 부담은 더욱더 심해졌다.

정치인들은 더 이상 팩트에 얽매이지 않는다. 과학은 그럴싸하게 포장된 보도 자료를 통해 진행된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은 실체가 없어도 예술적인 PR 하나만으로 엄청난 투자를 받는다. 헛소리는 특정한 사안에 관해 사람들을 호도하여 우리 세계를 오염시키고, 정보를 신뢰하는 능력을 약화시킨다. 즉, 헛소리는 개개인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불필요한 낭비를 만든다는 것이다. 오늘날 세상은 헛소리가 가득하다. 게다가 헛소리도 엄청나게 발전하였다. 현대의 헛소리꾼은 정량적 데이터로 제시된 헛소리를 퍼뜨린다. 이러한 형태의 정보는 가짜임에도 우리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린다.

분명히 기술은 많은 혜택을 주었고, 우리는 그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단지 사방에 헛소리가 더욱더 많아지고, 발전하고 있을 뿐이다. 이 헛소리로 인해 생기는 개인적,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개개인이 ‘헛소리 까발리기’ 기술을 배울 필요가 있다. 넘쳐나는 헛소리의 본질을 알고, 제대로 비판할 줄 아는 사고를 갖추기 위한 방법이 이 책에 준비되어 있다. 두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논리적이고, 간단명료한 기술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심지어 통계를 잘 모르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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