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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문 [Book] Are We Smart Enough to Know How Smart Animals Are?

REISSUED | Paperback
Frans De Waal 지음 | W. W. Norton & Company | 2017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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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393353662(0393353664)
쪽수 352쪽
언어 English
크기 137(W) X 206(H) X 25(T) (mm)
REISSUED
제본형태 Paperback
삽화유무 삽화있음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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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A New York Times Bestseller: “Astonishing . . . has the makings of a classic-and one fantastic read.”-People
What separates your mind from an animal’s? Maybe you think it’s your ability to design tools, your sense of self, or your grasp of past and future―all traits that have helped us define ourselves as the planet’s preeminent species. But in recent decades, these claims have eroded, or even been disproven outright, by a revolution in the study of animal cognition. Take the way octopuses use coconut shells as tools; elephants that classify humans by age, gender, and language; or Ayumu, the young male chimpanzee at Kyoto University whose flash memory puts that of humans to shame. Based on research involving crows, dolphins, parrots, sheep, wasps, bats, whales, and of course chimpanzees and bonobos, Frans de Waal explores both the scope and the depth of animal intelligence. He offers a firsthand account of how science has stood traditional behaviorism on its head by revealing how smart animals really are, and how we’ve underestimated their abilities for too long.

People often assume a cognitive ladder, from lower to higher forms, with our own intelligence at the top. But what if it is more like a bush, with cognition taking different forms that are often incomparable to ours? Would you presume yourself dumber than a squirrel because you’re less adept at recalling the locations of hundreds of buried acorns? Or would you judge your perception of your surroundings as more sophisticated than that of a echolocating bat? De Waal reviews the rise and fall of the mechanistic view of animals and opens our minds to the idea that animal minds are far more intricate and complex than we have assumed. De Waal’s landmark work will convince you to rethink everything you thought you knew about animal―and human―intelligence.
32 illlust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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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인간 중심의 패러다임에 반기를 들다!

세계적인 영장류학자 프란스 드 발이 흥미진진한 연구와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동물의 지적 세계를 탐구하고, 인간의 아성을 하나씩 무너뜨리는 내용을 담아낸 『동물의 생각에 관한 생각』. ‘우리는 동물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만큼 충분히 똑똑한가?’ 동물을 이해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 중 하나가 인간 중심주의적인 사고라고 생각한 저자는 이 책의 핵심 질문을 통해 동물에게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동물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꼬집는다.

수십 년 동안 동물을 연구하면서 동물의 지능과 감정에 관해 확고한 믿음을 갖게 된 동시에 인간의 특별성에 의문을 품게 되었던 저자는 협력, 유머, 정의, 이타심, 합리성, 의도, 감정 등 인간적이라고 여겼던 가치들을 동물에게서도 발견할 수 있다고 밝힌다. 동물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똑똑할뿐더러 심지어 인간이 동물보다 더 우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모든 동물의 마음과 생각은 각각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달되었을 뿐이기 때문에 어떤 능력을 더 특별하다고 여길 만한 이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자기 결정을 후회하는 쥐부터 인간의 얼굴을 알아보는 문어, 뛰어난 기억력으로 인간의 코를 납작하게 만든 침팬지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영장류뿐만 아니라 문어, 말벌, 돌고래, 까마귀, 돌고래 등 광범위한 종을 다루면서 동물들이 일상적으로 지능을 사용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고 재기 넘치는 필치로 그려낸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동물이 다르게 보일 뿐만 아니라 인간의 오만과 겸손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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