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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문 Do Morals Matter? Presidents and Foreign Policy from FDR to 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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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190935962(0190935960)
쪽수 272쪽
언어 English
크기 165 * 239 * 0 (mm)
제본형태 Hardcover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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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Americans constantly make moral judgments about presidents and foreign policy. Unfortunately, many of these assessments are poorly thought through. A president is either praised for the moral clarity of his statements or judged solely on the results of their actions.

In Do Morals Matter?, Joseph S. Nye, Jr., one of the world's leading scholars of international relations, provides a concise yet penetrating analysis of the role of ethics in US foreign policy during the American era after 1945. Nye works through each presidency from FDR to Trump and scores their foreign policy on three ethical dimensions of their intentions, the means they used, and the consequences of their decisions. Alongside this, he also evaluates their leadership qualities, elaborating on which approaches work and which ones do not. Regardless of a president's policy preference, Nye shows that each one was not fully constrained by the structure of the system and actually had choices. He further notes the important ethical consequences of non-actions, such as Truman's willingness to accept stalemate in Korea rather than use nuclear weapons.

Since we so often apply moral reasoning to foreign policy, Nye suggests how to do it better. Most importantly, presidents need to factor in both the political context and the availability of resources when deciding how to implement an ethical policy-especially in a future international system that presents not only great power competition from China and Russia, but a host of transnational threats: the illegal drug trade, infectious diseases, terrorism, cybercrime, and climat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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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미국외교는 국제법, 국제윤리, 국가이익 중 어느 것을 택하는가?” 미국고위 외교관료를 역임한 하버드대 조셉 나이 교수가 명쾌하게 대답한다.

현대국가에 있어 국가이익과 국가생존은 가장 우선순위이며 외교정책은 국가의 생존에 가장 중요한 분야이다. 따라서 미국의 생존과 직결되는 국가이익을 수호하고 신장시키는 외교와 외교정책은 과연 어떠한 기준에 의해서 결정되고 추진되는가? 이 책은 1945년 이후 미국외교정책에서 외교정책결정권자인 대통령의 리더십과 도덕, 윤리의 역할을 분석하고 있다. 즉, 무정부 상태인 국제관계에서 국가와 국가 최고 지도자는 어떠한 기준에서 외교정책을 결정해야 하는지, 중요한 이슈에 대한 외교정책결정에서 정책결정자의 도덕성과 윤리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있다. 루스벨트 대통령에서부터 시대별로 대통령의 정책을 비교하여 대통령들 각각의 윤리적, 도덕적 평가를 정책적 효율성, 도덕 및 법적 준수, 국가이익의 충족성 등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리고 2021년 8월 15일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9ㆍ11 이후 ‘테러와의 전쟁’으로 시작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쟁을 포기하고 철수하였다. 정의롭고 도덕적인 기준, 목표 및 동기로 시작된 전쟁을 시작하였으나 결과는 무책임하게 끝났다. 과연 20여 년간 부시, 오바마, 트럼프, 바이든으로 이어지는 미국 대통령들은 이 전쟁의 시작과 수행과정에서 어떠한 기준, 즉 도덕과 국익 중에서 어떠한 기준으로 전쟁을 이어 왔는지, 이 책에서 논의하는 방법론에 의한 역사적 평가가 있을 것이다.

조셉 나이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동맹국인 미국과 한국의 관계에서 현실주의와 가치를 어떻게 균형을 맞출 것인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다. 코로나 백신 민족주의 내지는 외교적 도구까지 나오는 새로운 국제질서 속에서 각국은 어떠한 기준에 맞추어 외교정책을 추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의미 있는 저서이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상세이미지

Do Morals Matt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Chapter 1: American Foreign Policy Ethical Traditions
Chapter 2: What is a Moral Foreign Policy?
Chapter 3: The Founders
Chapter 4: The Vietnam Era
Chapter 5: Post Vietnam
Chapter 7: The Unipolar Moment
Chapter 8: The 21st Century Diffusion of Power
Chapter 9: American Foreign Policy and the Future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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