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이벤트 소득공제 정가제free

推し,燃ゆ (164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宇佐見りん 지음 | 河出書房新社 | 2020년 09월 10일
클로버 리뷰쓰기
推し,燃ゆ (164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9,430원
    판매가 : 17,490 [10%↓ 1,940원 할인] 할인쿠폰 받기
  • 혜택 :
    [기본적립] 0원 적립 [0%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1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알립니다.

  • 외국도서의 경우 해외제공정보로만 서비스되어 미표기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을경우 1:1 문의게시판 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아쿠타가와상,나오키상 수상작
    2021.08.02 ~ 2022.09.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4309029160(4309029167)
카타가나도서명 オシ モユ
쪽수 125쪽
크기 0(W) X 200(H) (m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推しが燃えた。ファンを毆ったらしい」朝日、讀賣、每日、共同通信、週刊文春、ダㆍヴィンチ「プラチナ本」他、各紙誌激賞! !
三島由紀夫賞最年少受賞の21歲、第二作にして第164回芥川賞受賞作
◎未來の考古學者に見つけてほしい 時代を見事に活寫した傑作
-朝井リョウ
◎すごかった。ほんとに。 -高橋源-郞
◎-番新しくて古典的な、靑春の物語 -尾崎靑理子
◎ドストエフスキ-が20代半ばで書いた初期作品のハチャメチャさとも重なり合う。-龜山郁夫
◎今を生きるすべての人にとって歪(いびつ)で、で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19세 『엄마(かか)』로 문예상 등단, 2020년 최연소 미시마 유키오상 수상!
21세 두 번째 작품 『최애, 타오르다』 2021년 아쿠타가와상 수상
★★★ 2021년 일본 베스트셀러 1위, 50만 부 돌파!!! ★★★

“온 힘을 쏟아 빠져들 대상이 내게도 있다는 사실을 최애가 가르쳐주었다.”
_본문 중에서

“최애가 불타버렸다.”
이 소설의 첫 문장은 강렬하다. 원제를 그대로 살린 제목처럼 ‘불타다’는 온라인상에서 비난, 비판 등이 거세게 일어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는 뜻이다. 어느 날 밤, 아카리가 좋아하는 최애 아이돌 마사키는 온라인상 논란의 중심에 선다. 그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전부를 알고 싶어서, 그의 말이라면 한마디도 빠짐없이 블로그에 기록하고 해석을 해온 아카리는 ‘팬을 때렸다’는 논란에도 최애만을 걱정할 뿐이다.
흔히 한 시절의 열정이나 무모함, ‘현실 도피’나 ‘의존’으로 가볍게 치부되는 마음에 대해 우사미 린은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오로지 살아야 할 유일한 이유’인 최애를 사랑하는 아카리의 곁으로 독자들을 불러 앉힌다. 우리는 왜 최애를 만들고 응원하는가. 전 세계의 문화코드로 ‘덕질’을 널리 공유하는 게 일상인 이 시대에, 무언가를 애착하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그 감정 자체를 깊이 파고든 문학작품은 잘 보이지 않았다. 더불어 사랑의 탄생과 소멸의 과정을 ‘통증’으로 열렬히 앓는 아카리의 심정을 따라가다 보면 무대와 객석 사이, 스타와 익명의 팬 사이라는 거리감이 주는 안정감 안에서 마음껏 애정만을 쏟을 수 있는 관계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고 마는 순간이 온다.
우사미 린은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상대에게서 내가 생각한 것과 비슷한 질량의 감정이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일방적이라고 해서 ‘틀렸다’는 손가락질을 받거나 야유를 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카리는 ‘살아만 있어도 주름처럼 여파가 밀려오는 마이너스 상태’에서 제로 혹은 1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든 필사적으로 노를 젓기 위한 원동력으로, 최애를 응원함으로써 움직이고 살아간다”고 설명했다. 익명의 악의보다 SNS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는 99년생 작가가 세밀하고 생생히 포착해낸 ‘최애의 세계’에 대해 『편의점 인간』의 작가 무라타 사야카는 “소설 속 모든 단어에서 이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신경과 세포가 생생하게 전해졌다. 이는 곧 읽는 즐거움으로 이어졌다”고 감상을 밝히며 강력 추천했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북카드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최애, 타오르다. we**hsnoz | 2021-08-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나의 (변동 사항 많은) 최애를 꼽아보자면 소설가는 김언수, 시인은 김소연, 래퍼는 이센스, 가수는 김일두, 카페는 경산 벙커, 색깔은 보라색, 향은 솜향(?), 옷 브랜드는 어나더오피스, 그림은 김환기 우주, 영화는 악마를 보았다, 날씨는 구름이 적당히 낀 요상한데 맑음이 감지되는 날씨, 동물은 고양이, 유튜브 채널은 윤이버셜, 요리사는 최현석…… 나의 최애는 수시로 바뀐다. 그래서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 그런데, 주변에서 정말 꾸준하게 최애를 밀고 나가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괜히 내가 뜨끔하게 된다. 저렇게 열정적... 더보기
  • 살면서 무언가를 자신보다 더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대상이 존재할 때, 인간은 더 각성한다고 생각한다. 각성은 자신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대상에 더 큰 집중하는 바람에 자신을 잃거나, 소모하곤 한다. 개인적으로는 현실에서 전자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대상에게 무언가를 해주기 위해서는 일해서 돈도 모아야 하고, 좋게 보이기 위해서 외모도 관리하는 등 필요한 것이 많기 때문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해외주문가능도서
있습니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