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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The Grid The Fraying Wires Between Americans and Our Energy Future

Paperback
Bakke, Gretchen 지음 | Bloomsbury USA | 2017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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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1632865687(1632865688)
쪽수 384쪽
언어 English
크기 137(W) X 211(H) (mm)
제본형태 Paperback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A revelatory look at our national power grid--how it developed, its current flaws, and how it must be completely reimagined for our fast-approaching energy future.
America's electrical grid, an engineering triumph of the twentieth century, is turning out to be a poor fit for the present. It's not just that the grid has grown old and is now in dire need of basic repair. Today, as we invest great hope in new energy sources--solar, wind, and other alternatives--the grid is what stands most firmly in the way of a brighter energy future. If we hope to realize this future, we need to reimagine the grid according to twenty-first-century values. It's a project which forces visionaries to work with bureaucrats, legislators with storm-flattened communities, moneymen with hippies, and the left with the right. And though it might not yet be obvious, this revolution is already well under way.

Cultural anthropologist Gretchen Bakke unveils the many facets of America's energy infrastructure, its most dynamic moments and its most stable ones, and its essential role in personal and national life. The grid, she argues, is an essentially American artifact, one which developed with us: a product of bold expansion, the occasional foolhardy vision, some genius technologies, and constant improvisation. Most of all, her focus is on how Americans are changing the grid right now, sometimes with gumption and big dreams and sometimes with legislation or the brandishing of guns.

The Grid tells--entertainingly, perceptively--the story of what has been called "the largest machine in the world": its fascinating history, its problematic present, and its potential role in a brighter, cleaner future.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기후 재앙, 미래 에너지, 그리고
21세기 전기 인프라의 거대한 전환!

*** 빌 게이츠 ‘올해의 책’
*** 《월 스트리트 저널》, 《커커스 리뷰》 극찬
***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 추천 도서
*** 아마존 에너지 정책 분야 베스트셀러
*** 조천호 기후변화 특임교수 추천 도서
*** 이소영 국회의원, 윤상직 전 장관 강력 추천

기후 위기는 돌이킬 수 없고, 전기 인프라의 붕괴는 불가피하다. 최신 연구들에 따르면, 우리가 지금과 같이 탄소 배출을 지속할 경우 21세기 말에 지구 기온은 4.5도 상승하고, 탄소 배출을 당장 중단하더라도 우리는 2도 수준의 지구 가열에 직면한다. 그리고 지구 기온이 2도만 올라도 많은 도시들에서 사람이 살 수 없게 되고, 4억 명 이상이 폭염과 물 부족으로 죽어가게 된다. 이렇게 기후 위기가 피할 수 없는 현실인 만큼, 기후 재앙은 우리로 하여금 재생에너지 사용을 불가피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현재 우리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전기 공급 시스템, ‘그리드’를 갖추고 있지 않다. 20세기의 그리드는 바람과 태양광 같은 가변성 전원이 아닌 석유, 석탄, 플루토늄, 천연가스에 맞춰 건설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리드가 없다면, 당연히 전기도 없다. 전기 없이는 스마트폰도 없고, 에어컨도 없고, 온라인 강의도 없다. 가상 화폐는 당연히 없을 것이고, 공장, 경찰, 군대, 병원이 위험에 처하게 된다. 따라서 현대사회를 지탱하는 전기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결국 그리드를 바꾸어야 하며, 실제로도 그리드는 급격히 뒤바뀌고 있다.
이 책은 재생에너지 발전량 및 전력 수요의 증가, 분산형 전원의 확대, 전력 산업의 탈중앙화를 둘러싸고 오늘날의 그리드가 지닌 문제가 무엇인지 보여주며, 21세기 전기 인프라 혁명과 그에 따른 기술 및 산업의 지각변동이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예측한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목차

Chapter Page
Introduction xi
Chapter 1 The Way of the Wind 1
Chapter 2 How the Grid Got Its Wires 25
Chapter 3 The Consolidation of Power 57
Chapter 4 The Cardigan Path 85
Chapter 5 Things Fall Apart 115
Chapter 6 Two Birds, One Stone 149
Chapter 7 A Tale of Two Storms 185
Chapter 8 In Search of the Holy Grail 219
Chapter 9 American Zeitgeist 255
Afterword: Contemplating Death in the Afternoon 291
Acknowledgments 293
Notes 295
Index 343

출판사 서평

"The Grid is a lucid and thought-provoking book." - Wall Street Journal

"This book, about our aging electrical grid, fits in one of my favorite genres: 'Books About Mundane Stuff That Are Actually Fascinating.' . . . even if you have never given a moment's thought to how electricity reaches your ou...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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