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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ocking the Customer Value Chain How Decoupling Drives Consumer Disruption

Hardcover
Teixeira, Thales S. , Piechota, Greg 지음 | Currency Pr | 2019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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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3 ~ 2020.12.03
상품상세정보
ISBN 9781524763084(152476308X)
쪽수 352쪽
언어 English
크기 155(W) X 236(H) X 33(T) (mm)
제본형태 Hardcover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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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Based on eight years of research visiting dozens of startups, tech companies and incumbents, Harvard Business School professor Thales Teixeira shows how and why consumer industries are disrupted, and what established companies can do about it-while highlighting the specific strategies potential startups use to gain a competitive edge.

There is a pattern to digital disruption in an industry, whether the disruptor is Uber, Airbnb, Dollar Shave Club, Pillpack or one of countless other startups that have stolen large portions of market share from industry leaders, often in a matter of a few years.

As Teixeira makes clear, the nature of competition has fundamentally changed. Using innovative new business models, startups are stealing customers by breaking the links in how consumers discover, buy and use products and services. By decoupling the customer value chain, these startups, instead of taking on the Unilevers and Nikes, BMW’s and Sephoras of the world head on, peel away a piece of the consumer purchasing process. Birchbox offered women a new way to sample beauty products from a variety of companies from the convenience of their homes, without having to visit a store. Turo doesn't compete with GM. Instead, it offers people the benefit of driving without having to own a car themselves.

Illustrated with vivid, indepth and exclusive accounts of both startups, and reigning incumbents like Best Buy and Comcast, as they struggle to respond, Unlocking the Customer Value Chain is an essential guide to demystifying how digital disruption takes place ? and what companies can do to defend themselves.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시장 파괴의 주범은 기술이 아닌 고객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테이셰이라 교수가 8년간 수백 개 대기업과 신흥 기업을 찾아다니며 실사례를 분석하는 집요한 연구 끝에 내놓은 경영전략서 『디커플링』. 저자는 대단한 기술도 없어 보이는 우버, 에어비앤비 등 신흥 강자가 시장 판도를 뒤바꾸는 방식에 공통 패턴이 있음을 발견했다. 바로, 디커플링(decoupling)이다.

디커플링은 말 그대로 분리하기, 해체하기, 끊어내기이다. 고객의 소비 활동 사이에 존재하는 연결고리인 제품 탐색, 평가, 구매, 사용 중 약한 고리를 끊고 들어가 그 지점을 장악하는 디커플링으로 공룡 기업이 된 이들의 사례를 살펴보면 사고의 초점을 기업이 아닌, 기술이 아닌, 고객에 맞추고 있었다. 공격적인 디커플러(decoupler)들은 재빨리 고객의 불편한 소비 단계를 낚아채 빠른 속도로 시장을 장악했다.

저자는 파괴적 혁신 이론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이야기하며 기존 기업이 신생 기업의 디커플링 공격에 대응하는 방법은 물론, 디커플링 공식을 자신의 비즈니스에 도입해 사업 모델을 혁신하는 법, 에어비앤비 같이 파괴적인 스타트업을 꾸리는 법까지, 수백 개 기업 사례를 근거로 대단히 실전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누구나 디커플링을 일으키는 디커플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출판사 서평

“Thales Teixeira brings a brilliant and incisive intellect-blending fundamental insights with practical guidance-to the urgent question of digital transformation. In Unlocking the Customer Value Chain, he gives us a roadmap for winning the right customers, and for keeping them, amidst the vast wreck...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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