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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The 91-Storey Treehouse (91층 나무집)

The Treehouse Books | Paperback
Andy Griffiths 지음 | Macmillan Children's Books | 2017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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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1509839162(150983916X)
쪽수 384쪽
언어 English
크기 130(W) X 197(H) X 23(T) (mm)
제본형태 Paperback
엄격한 안전 기준에 따라 제작된 스콜라스틱 도서를 판매합니다.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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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The 91-Storey Treehouse is the seventh book of Andy Griffiths and Terry Denton's wacky treehouse adventures, where the laugh-out-loud story is told through a combination of text and fantastic cartoon-style illustrations.

Join Andy and Terry in their now 91-storey spectacular treehouse. They've added thirteen new levels, including the world's most powerful whirlpool, a mashed-potato-and-gravy train and a human pinball machine. Why not try your luck on the spin-and-win prize wheel or hang out in a giant spider web (with a giant spider), or you can always get your fortune told by Madam Know-it-all or eat a submarine sandwich the size of an actual submarine while deciding whether or not to push the big red button . . .

Well, what are you waiting for? Come on up!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13층을 더한 만큼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91층 나무집』은 각종 상을 휩쓸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13층 나무 집》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나무집은 어느새 ‘91층’까지 높아졌다.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78층 나무 집에 13층을 더 올려 ‘91층 나무 집’을 짓고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13층씩 커지는 짜릿한 상상으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78층 나무 집》에서 이미 등장을 예언한 점술가 ‘다알아’ 여사의 천막, 무인도, 트로피 방, 커다란 빨간 버튼이 등장한다. 그 버튼을 누를지 말지 실랑이하던 앤디와 테리가 다알아 여사에게 물어보자, 다알아 여사는 ‘파멸’과 함께 둘이 애들을 돌볼 거라고 점친다. 그때, 출판사 사장 큰코 씨가 나타나 앨리스와 앨버트, 아기를 맡기며 내일까지 새 원고와 아이들을 보내라고 윽박지른다.

원고도 원고지만, 앤디와 테리는 1분 1초만 눈을 떼면 사라지는 아이들을 잘 돌볼 수 있을까? 사라진 아이들을 쫓다 보니, 소용돌이에 빠지고, 해저 2만 리에 가라앉고, 무인도에 고립되고, 거대 거미줄에 걸리기까지 숨 쉴 틈이 없다. 게다가 앤디와 테리의 머릿속이 텅 비워져서 원고는 제자리걸음 상태. 이대로라면 ‘91층 나무 집’을 볼 수 없다! 과연 ‘91층 나무 집’을 완성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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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91-story treehouse be**swims | 2018-11-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권 한권씩 구입하다가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으며 속도가 붙길래 한꺼번에 104층까지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나무집 필통도 너무 센스있고 예뻐서 제가 더 탐을 냈네요.   여전히 모험심 넘치는 주인공들의 사건들이 펼져지고 책 속에 또다른 책처럼 펼쳐지는 내용이 있다고 하며 신나게 읽고 있네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뭐가 그리도 재미있나 싶지만 아이들에게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들과 장소들이 멋진 삽화와 함께 그려지니 책을 다 읽고도 몇번이고 앞뒤로 찾아가며 좋아하는 장면의 내용을 반복해서 읽고&nb... 더보기
  • 초등 2학년 아이가 책이 배달되자 마자 후딱 읽고 나서는 틈 날때마다 다시 잡고 읽고 있어요. 연실 깔깔대며 웃으며 읽다가 내게로 와서 읽어주며 같이 웃기를 강요(?) 한답니다. 영국 버전의 영어이고 만화수준의 그림이 들어있고 글밥 수가 적습니다. 영미권에서는 아이들이 꼭 읽어야하는 책으로 추전되어 있습니다.  13층씩 올라가면서 26층, 39층, 52층, 65층, 78층, 91층, 104층 이렇게 시리즈로 나오고 있네요. 벌써부터 117층을 기다리고 있는 딸아이입니다. 딸아이는 미국에서 2년간 거주하다 온데다가 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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