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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The Revenge of Geography What the Map Tells Us about Coming Conflicts and the Battle Against Fate

Paperback
Kaplan, Robert D 지음 | Random House Trade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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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812982220(0812982223)
쪽수 414쪽
언어 English
크기 133(W) X 202(H) X 26(T) (mm)
제본형태 Paperback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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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In this provocative, startling book, Robert D. Kaplan, the bestselling author of "Monsoon" and "Balkan Ghosts, " offers a revelatory new prism through which to view global upheavals and to understand what lies ahead for continents and countries around the world.
In "The Revenge of Geography, "Kaplan builds on the insights, discoveries, and theories of great geographers and geopolitical thinkers of the near and distant past to look back at critical pivots in history and then to look forward at the evolving global scene. Kaplan traces the history of the world's hot spots by examining their climates, topographies, and proximities to other embattled lands. The Russian steppe's pitiless climate and limited vegetation bred hard and cruel men bent on destruction, for example, while Nazi geopoliticians distorted geopolitics entirely, calculating that space on the globe used by the British Empire and the Soviet Union could be swallowed by a greater German homeland.
Kaplan then applies the lessons learned to the present crises in Europe, Russia, China, the Indian subcontinent, Turkey, Iran, and the Arab Middle East. The result is a holistic interpretation of the next cycle of conflict throughout Eurasia. Remarkably, the future can be understood in the context of temperature, land allotment, and other physical certainties: China, able to feed only 23 percent of its people from land that is only 7 percent arable, has sought energy, minerals, and metals from such brutal regimes as Burma, Iran, and Zimbabwe, putting it in moral conflict with the United States. Afghanistan's porous borders will keep it the principal invasion route into India, and a vital rear base for Pakistan, India's main enemy. Iran will exploit the advantage of being the only country that straddles both energy-producing areas of the Persian Gulf and the Caspian Sea. Finally, Kaplan posits that the United States might rue engaging in far-flung conflicts with Iraq and Afghanistan rather than tending to its direct neighbor Mexico, which is on the verge of becoming a semifailed state due to drug cartel carnage.
A brilliant rebuttal to thinkers who suggest that globalism will trump geography, this indispensable work shows how timeless truths and natural facts can help prevent this century's looming cataclysms.
Praise for "The Revenge of Geography"
"[An] ambitious and challenging new book . . . ["The Revenge of Geography"]""displays a formidable grasp of contemporary world politics and serves as a powerful reminder that it has been the planet's geophysical configurations, as much as the flow of competing religions and ideologies, that have shaped human conflicts, past and present."--Malise Ruthven, "The New York Review of Books"
" "
"Robert D. Kaplan, the world-traveling reporter and intellectual whose fourteen books constitute a bedrock of penetrating exposition and analysis on the post-Cold War world . . . strips away much of the cant that suffuses public discourse these days on global developments and gets to a fundamental reality: that geography remains today, as it has been throughout history, one of the most powerful drivers of world events."--"The National Interest"
" "
"Kaplan plunges into a planetary review that is often thrilling in its sheer scale . . . encyclopedic."--"The New Yorker"
"["The Revenge of Geography"] serves the facts straight up. . . . Kaplan's realism and willingness to face hard facts make "The Revenge of Geography" a valuable antidote to the feel-good manifestoes that often masquerade as strategic thought."--The Daily Beast

"From the Hardcover edition."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환경적 힘과 조화를 이룬 인간이 환경적 힘에 맞서 싸운 인간을 이기게 될 것이다!

미국 정부기관과 학계, 언론을 오가며 국제 정세를 분석해온 세계적인 저널리스트 로버트 카플란이 말하는 오늘날 세계와 지난날의 역사를 담은 『지리의 복수』. 일찍부터 지리의 중요성을 간파한 여러 학자들의 견해를 되살려 도구로 삼은 이 책에서 저자는 가까운 미래에 유라시아의 모든 곳이 하나로 연결되어 점점 좁아질 것이고, 세력들은 공식처럼 유라시아 심장지대로 쇄도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유라시아 바깥 세력인 미국이 세워야 할 전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자 한다.

지리는 수십 년 안에 업적을 이루는 영웅이나 인류 집단과는 다른 방식으로 역사를 이루는 맨 아래쪽에 자리한 채 감지하기 어려울 만큼 서서히 작용하는 역사의 장기 지속 요소였다. 세계화는 지리나 국경의 중요성을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저자는 지리는 잊힐 수는 있어도 없어지지는 않는다고 이야기하며 세계 주요 국가들의 역사를 지리의 관점에서 새롭게 요약해서 보여준다.

그리스를 포함한 유라시아 심장지대를 제어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 요충지인 ‘중부 유럽’, 심장지대를 품었던 나라의 후신으로 여전히 그 지역에 대한 높은 근접성을 갖고 있는 러시아, 육지로는 유라시아의 심장지대로 향하고 있고 바다로는 대만과 남중국해, 인도양으로 물길을 내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20세기의 중국, 중동의 이란 고원을 온전히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지리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육지와 해양 어느 쪽으로도 경로가 자유로운 이란 등의 지리를 살펴보며 세계 각국에 어떤 운명을 부여하는지 함께 알아본다.

하지만 저자는 역사의 주체는 결국 인간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지리결정론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걸출한 자유주의자(이상주의자)와 현실주의자들을 소환하여 그들 사상의 공통분모를 확인한다. 그렇다면 트럼프 시대의 미국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저자는 미국이 일찌감치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팽창을 마치고 대양에서 우월적 지위를 누렸다면, 유라시아가 유기적으로 통합될 때 미국이 단독으로 균형추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끝났다고 이야기한다.

미국이 이 위협을 상쇄하려면 무엇보다 아메리카에서 통합세력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멕시코와 중남미 등의 주변국을 포섭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 장벽 건설은 아메리카의 통합을 촉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차단하려는 시도라고 이야기하면서 미국이 유라시아에서는 균형화 세력, 아메리카에서는 통합 세력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하며 지리의 복수를 피하거나, 피하지 못하더라도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출판사 서평

“[An] ambitious and challenging new book . . . [The Revenge of Geography] displays a formidable grasp of contemporary world politics and serves as a powerful reminder that it has been the planet’s geophysical configurations, as much as the flow of competing religions and ideologies, that have shaped...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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