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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ddling of the American Mind How Good Intentions and Bad Ideas Are Setting Up a Generation for Failure

Hardcover
Lukianoff, Greg 지음 | Penguin Press | 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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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735224896(0735224897)
쪽수 352쪽
언어 English
크기 160(W) X 236(H) (mm)
제본형태 Hardcover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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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Something has been going wrong on many college campuses in the last few years. Speakers are shouted down. Students and professors say they are walking on eggshells and are afraid to speak honestly. Rates of anxiety, depression, and suicide are rising-on campus as well as nationally. How did this happen?

First Amendment expert Greg Lukianoff and social psychologist Jonathan Haidt show how the new problems on campus have their origins in three terrible ideas that have become increasingly woven into American childhood and education: What doesn’t kill you makes you weaker; always trust your feelings; and life is a battle between good people and evil people. These three Great Untruths contradict basic psychological principles about well-being and ancient wisdom from many cultures. Embracing these untruths-and the resulting culture of safetyism-interferes with young people’s social, emotional, and intellectual development. It makes it harder for them to become autonomous adults who are able to navigate the bumpy road of life.

Lukianoff and Haidt investigate the many social trends that have intersected to promote the spread of these untruths. They explore changes in childhood such as the rise of fearful parenting, the decline of unsupervised, child-directed play, and the new world of social media that has engulfed teenagers in the last decade. They examine changes on campus, including the corporatization of universities and the emergence of new ideas about identity and justice. They situate the conflicts on campus within the context of America’s rapidly rising political polarization and dysfunction.

This is a book for anyone who is confused by what is happening on college campuses today, or has children, or is concerned about the growing inability of Americans to live, work, and cooperate across party lines.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베스트셀러 《바른 마음》의 저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의 최신 공저!
새로운 세대의 심리 구조를 통찰하다

심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 점차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젊은 세대의 우울증, 불안증, 자살률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캠퍼스 안팎에서는 극단주의자들이 득세해, 서로에게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소위 ‘가해자 지목 문화’에서는 누군가가 좋은 의도로 한 말을 다른 누군가가 무자비하게 해석해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것이 가능하다. 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일까?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와 교육단체 수장 그레그 루키아노프는 이른바 ‘대단한 비진실’들이 어떻게 미국의 새로운 세대를 중심으로 널리 퍼져나가게 되었는지 심층적으로 파고든다. 저자들은 오늘날 대학 공론장 악화의 배경에는 세 가지의 잘못된 믿음, 즉 대단한 비진실이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안전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사상과 표현이 가로막히는가 하면, 갖가지 인지왜곡이 만연해 상대의 선의를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또한 정치적인 목적에서, 혹은 SNS의 특성상 ‘우리 대 그들’을 나눠 적대하는 문화가 퍼지고 있다. 저자들은 이것이 단지 미국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임을 지적하며, 그것에 대한 원인을 모두 여섯 가지로 나눠 자세하게 분석한다.

조너선 하이트는 전작 《바른 마음》(2013)으로 일약 세계적인 지식인으로 부상했으며, 2019년 ‘세계 50대 사상가’(《프로스펙트》), 2012년 ‘세계 100대 사상가’(《포린 폴리시》)로 꼽혔다. 도덕심리학과 정치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연구자 중의 한 명이기도 하다. 6년 만의 신작 《나쁜 교육》에서는 변호사이자 혁신적인 교육단체 FIRE의 수장인 그레그 루키아노프와 입체적으로 협업해, 이른바 i세대가 지닌 ‘대단한 비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들은 아이들과 대학, 그리고 사회가 보다 지혜로워질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희망적인 미래를 위한 주춧돌을 놓는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출판사 서평

“A disturbing and comprehensive analysis of recent campus trends… Lukianoff and Haidt notice something unprecedented and frightening… The consequences of a generation unable or disinclined to engage with ideas that make them uncomfortable are dire for society, and open the door ? accessible from bo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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