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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ism, Alone The Future of the System That Rules the World

Hardcover
Milanovic, Branko 지음 | Belknap Press | 2019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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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674987593(0674987594)
쪽수 272쪽
언어 English
크기 155(W) X 236(H) X 25(T) (mm)
제본형태 Hardcover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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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A provocative account of capitalism’s rise to global dominance and, as different models of capitalism vie for world leadership, a look into what the future may hold.
We are all capitalists now. For the first time in human history, the globe is dominated by one economic system. In Capitalism, Alone, leading economist Branko Milanovic explains the reasons for this decisive historical shift since the days of feudalism and, later, communism. Surveying the varieties of capitalism, he asks: What are the prospects for a fairer world now that capitalism is the only game in town? His conclusions are sobering, but not fatalistic. Capitalism gets much wrong, but also much right―and it is not going anywhere. Our task is to improve it.

Milanovic argues that capitalism has triumphed because it works. It delivers prosperity and gratifies human desires for autonomy. But it comes with a moral price, pushing us to treat material success as the ultimate goal. And it offers no guarantee of stability. In the West, liberal capitalism creaks under the strains of inequality and capitalist excess. That model now fights for hearts and minds with political capitalism, exemplified by China, which many claim is more efficient, but which is more vulnerable to corruption and, when growth is slow, social unrest. As for the economic problems of the Global South, Milanovic offers a creative, if controversial, plan for large-scale migration. Looking to the future, he dismisses prophets who proclaim some single outcome to be inevitable, whether worldwide prosperity or robot-driven mass unemployment. Capitalism is a risky system. But it is a human system. Our choices, and how clearly we see them, will determine how it serves us.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파이낸셜타임스〉, 〈이코노미스트〉 선정 2019 올해의 책!
불평등 연구의 석학이 말하는 자본주의의 진화와 미래

공산주의 몰락 후 세계 유일의 체제가 된 자본주의, 이대로 지속 가능한가?
미국 vs 중국의 자본주의 패권 경쟁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공산주의 몰락 후 자본주의는 세계 유일의 체제가 됐다. 자본주의는 인간의 욕망에 부합하고 모든 것을 돈으로 환산하는 ‘가공할 언어’가 되었지만, 역사의 종말은 오지 않았다. 자본주의도 가톨릭이 분화하듯 변형되어 왔다고 저자 브랑코 밀라노비치는 말한다. 미국식 자유 성과주의적 자본주의(자유자본주의)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 여러 곳으로 이식되는 능력을 보여주었지만, 불평등 격차를 귀족시대까지 끌어올렸다. 노동 엘리트가 거의 모든 성과를 가져간다. 국가자본주의 체제는 민주주의의 결여와 심각한 부패에도 불구하고 자국의 성장을 일으켰고 세계적 불평등을 완화했다. 판데믹 같은 위기에선 미국조차 국부를 국가가 조종하는 ‘국가자본주의’ 쪽으로 기운다는 우려가 나온다.

브랑코 밀라노비치는 미국과 중국의 두 자본주의가 진화해온 역사적 흐름과 ‘불평등’ 경제학자 본인의 참신한 해법을 통해 현재 자본주의의 변화 상황과 우리가 어떤 자본주의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밝힌다. 그리고 밀라노비치는 서구 자본주의에서 극심해진 불평등과 부패, 세금, 교육, 기본소득, 복지, 이주민 처리 등의 과제에 해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노동조합, 중과세 등의 정책은 20세기 해법이며, 지금부터는 다른 상상력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주목할 만하다.

그간의 정치적 변화로 시민사회가 깨어 있음을 증명한 한국은 더 진보된 자본주의 모델로의 이행 가능성도 증명해 보였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김기정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 책이 시민을 위한 자본주의 교과서가 될 만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출판사 서평

“A brilliant sequel to the pathbreaking Global Inequality. Drawing on original research and a typically wide sweep of history, Branko Milanovic poses all the important questions about our future.”―Gordon Brown, former Prime Minister of the United Kingdom

“Branko Milanovic, a master economic stati...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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