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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tle and Gig Struggling and Surviving in the Sharing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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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520300569(0520300564)
쪽수 288쪽
언어 English
크기 150(W) X 226(H) X 23(T) (mm)
제본형태 Paperback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Scholarly/Graduat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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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Choose your hours, choose your work, be your own boss, control your own income. Welcome to the sharing economy, a nebulous collection of online platforms and apps that promise to transcend capitalism. Supporters argue that the gig economy will reverse economic inequality, enhance worker rights, and bring entrepreneurship to the masses. But does it?

In Hustle and Gig, Alexandrea J. Ravenelle shares the personal stories of nearly eighty predominantly millennial workers from Airbnb, Uber, TaskRabbit, and Kitchensurfing. Their stories underline the volatility of working in the gig economy: the autonomy these young workers expected has been usurped by the need to maintain algorithm-approved acceptance and response rates. The sharing economy upends generations of workplace protections such as worker safety; workplace protections around discrimination and sexual harassment; the right to unionize; and the right to redress for injuries. Discerning three types of gig economy workers-Success Stories, who have used the gig economy to create the life they want; Strugglers, who can’t make ends meet; and Strivers, who have stable jobs and use the sharing economy for extra cash-Ravenelle examines the costs, benefits, and societal impact of this new economic movement. Poignant and evocative, Hustle and Gig exposes how the gig economy is the millennial’s version of minimum-wage precarious work.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공유경제, 긱경제의 환상을 버려라!
긱이코노미 생태계의 최첨단 플랫폼은 우리를 비참한 초기 산업사회로 데려간다

바야흐로 공유경제의 시대다. 공유경제를 내건 플랫폼 업체들이 크게 성장하면서, 공유경제 찬성론자들은 공유경제가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노동자 권리를 신장시키고, 대중을 사업가로 만들 것이라고 치켜세운다. 또한 노동자는 누구의 지시 없이 스스로 언제, 어떻게 일할지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한다. 과연 그럴까? 『공유경제는 공유하지 않는다』는 기존의 공유경제 관련서와 달리, 사회학자가 에어비앤비, 우버, 태스크래빗, 키친서핑 등 공유경제 노동자 약 80명을 인터뷰하여 공유경제 산업의 파괴적 결과물들과 노동자들의 불안정한 삶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저자는 밀레니얼세대가 주축이 된 노동자들의 삶을 접하고, 공유경제가 수세대에 걸쳐 확립된 노동자 보호장치를 파괴하고 경제적 불안정성과 노동자 취약성만 키우고 있다고 역설한다.

1장에서는 사람들에게 미래 지향적이고 대안노동의 한 모델처럼 인식되어온 공유경제가 사실상 그 이름에서부터 많은 모순을 안고 있고,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 또한 모순적인 생각을 갖게 되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2장은 이 책에서 자주 언급하는 네 개의 플랫폼(에어비앤비, 우버, 태스크래빗, 키친서핑)에 관해 간략히 알아보고, 지금까지 공유경제에 관해 발행된 연구 자료를 토대로 이 책이 주요하게 들여다봐야 할 핵심 질문들을 제시한다. 3~4장에서는 노동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노동의 비정규화라는 큰 흐름에서 공유경제가 위험과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며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을 논한다. 5장은 공유경제 내 성희롱 실태를 알아보고, 노동자가 성희롱을 성희롱이라 말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살펴본다. 6장에서는 공유경제 노동 중에 일어나는 불법과 합법성이 의심되는 일에 연루된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유경제가 새로운 범죄의 온상이 될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7장은 자본과 전문기술 덕에 공유경제에서 예외적으로 성공한 노동자들에 관해 살펴본다.이 책의 결론에 해당하는 마지막 장은, 공유경제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노동자에게 생활 임금, 복지 혜택, 보호장치 등을 제공하는 기업을 소개하고, 그 리더들의 인터뷰 내용을 담았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목차

List of Illustrations
Acknowledgments
1. Strugglers, Strivers, and Success Stories
2. What Is the Sharing Economy?
3. Forward to the Past and the Early Industrial Age
4. Workplace Troubles
5. Sharing Is Caring
6. All in a Day's (Dirty) Work
7. Living the Dream?
8. Conclusion
Appendix 1. Demographic Survey
Appendix 2. Interview Matrix
Notes
References
Index

출판사 서평

"The book is at its best and most useful when detailing?often in workers own words?the litany of injustices, indignities, and unsafe conditions visited upon the people working for these services. Such issues are not surprising and speak directly to why the Labor Department’s directive is so problema...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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