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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al of the Friendliest Understanding Our Origins and Rediscovering Our Common Humanity

Paperback
Hare, Brian 지음 | Random House Trade | 20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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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399590689(0399590684)
쪽수 304쪽
언어 English
크기 127(W) X 196(H) X 18(T) (mm)
제본형태 Paperback
총권수 1권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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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A powerful new theory of human nature suggests that our secret to success as a species is our unique friendliness
“Brilliant, eye-opening, and absolutely inspiring?and a riveting read. Hare and Woods have written the perfect book for our time.”?Cass R. Sunstein, author of How Change Happens and co-author of Nudge

For most of the approximately 300,000 years that Homo sapiens have existed, we have shared the planet with at least four other types of humans. All of these were smart, strong, and inventive. But around 50,000 years ago, Homo sapiens made a cognitive leap that gave us an edge over other species. What happened?

Since Charles Darwin wrote about “evolutionary fitness,” the idea of fitness has been confused with physical strength, tactical brilliance, and aggression. In fact, what made us evolutionarily fit was a remarkable kind of friendliness, a virtuosic ability to coordinate and communicate with others that allowed us to achieve all the cultural and technical marvels in human history. Advancing what they call the “self-domestication theory,” Brian Hare,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evolutionary anthropology and the Center for Cognitive Neuroscience at Duke University and his wife, Vanessa Woods, a research scientist and award-winning journalist, shed light on the mysterious leap in human cognition that allowed Homo sapiens to thrive.

But this gift for friendliness came at a cost. Just as a mother bear is most dangerous around her cubs, we are at our most dangerous when someone we love is threatened by an “outsider.” The threatening outsider is demoted to sub-human, fair game for our worst instincts. Hare’s groundbreaking research, developed in close coordination with Richard Wrangham and Michael Tomasello, giants in the field of cognitive evolution, reveals that the same traits that make us the most tolerant species on the planet also make us the cruelest.

Survival of the Friendliest offers us a new way to look at our cultural as well as cognitive evolution and sends a clear message: In order to survive and even to flourish, we need to expand our definition of who belongs.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적자생존은 틀렸다.

진화의 승자는 최적자가 아니라 다정한 자였다.

최재천, 강양구, 이원영 추천!

다정함을 무기로 삼아 번성해온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와 미래
분노와 혐오의 시대를 넘어 희망의 가능성을 모색하다!

늑대는 멸종 위기에 처했는데, 같은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개는 어떻게 개체 수를 늘려나갈 수 있었을까? 사나운 침팬지보다 다정한 보노보가 더 성공적으로 번식할 수 있던 이유는? 신체적으로 우월한 네안데르탈인이 아니라 호모 사피엔스가 끝까지 생존한 까닭은? ‘21세기 다윈의 계승자’인 브라이언 헤어와 버네사 우즈는 이에 대해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라는 답을 내놓는다. 이들은 ‘신체적으로 가장 강한 최적자가 살아남는다’는 ‘적자생존’의 통념에 반기를 들며 최후의 생존자는 친화력이 좋은 다정한 자였다고 말하는 한편, 친화력의 이면에 있는 외집단을 향한 혐오와 비인간화 경향도 포착한다. 이들이 제시하는 해결책 또한 교류와 협력이 기반이 된 친화력이다. 우리 종은 더 많은 적을 정복했기 때문이 아니라, 더 많은 친구를 만듦으로써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출판사 서평

“Please read this beautiful, riveting, and uplifting book. You will learn the astonishing story of how and why humans evolved a deep impulse to help total strangers but also sometimes act with unspeakable cruelty. Just as important, you’ll learn how these insights can help all of us become more comp...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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