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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The Hen Who Dreamed She Could Fly 영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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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143123200(0143123203)
쪽수 144쪽
언어 English
크기 124(W) X 206(H) X 20(T) (mm)
제본형태 Paperback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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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12개국 판권 수출 베스트셀러 <마당을 나온 암탉> 영문판 미국 출간
잎싹(Sprout)은 양계장에 갇혀 평생을 사는 운명의 암탉이다. 그 무엇보다도 스스로의 알을 부화시켜 새끼를 기르고 싶은 자유를 갈망하지만 현실은 매일 아침 농부의 부인에게 알을 빼앗기는 가슴 아픈 일뿐이다. 황선미 작가의 THE HEN WHO DREAMED SHE COULD FLY (마당을 나온 암탉)은 부모의 마음, 희생정신, 우정, 소유,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도덕성을 마주하는 것의 중요성을 시사하는 단순하지만 감동적인 스토리다.

잎싹은 야생으로 탈출을 한 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알을 발견한다. 강한 모성본능으로 알이 부화하기를 기다리며 그 알을 보호하고, 품게 된다. 잎싹과 같이 외톨이 신세인 야생오리 ‘나그네(Straggler)’와 잎싹은 그들에게 적대적인 마당 동물들과 다음 사냥감을 찾아 헤매는 애꾸눈 족제비로부터 서로를 보호하고 의지하게 된다. 이 소설을 통해 잎싹은 용감하고 포기할 줄 모르는 강인하지만, 결국에는 어머니로서의 엄청난 희생정신이 무엇인지 받아들이는 법을 배운다.

일본인 아티스트 노모코(Nomoco)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더해져 그 매력이 배가되는 이 작품은 한국의 현대 고전이며 세계적인 출판사에서 출판되는 첫 영문판이다. 한국에서 15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지난 십 년간 베스트셀러에 올라있다. E.B White의 샬롯의 거미줄(Charlotte’s Web), Richard Bach의 갈매기의 꿈(Jonathan Livingston Seagull)을 연상시키는 THE HEN WHO DREAMED SHE COULD FLY (마당을 나온 암탉)는 자유와 자아실현의 이상을 표현하는 모험소설이자 철학소설이다.
이책의 소개 동영상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2017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한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암탉 잎싹의 이야기. 양계장에서 주는 대로 먹고 알이나 쑥쑥 낳아 주면서 살면 얼마나 편할까요. 하지만 그렇게 사는 건 암탉으로서의 삶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잎싹. 꿈과 자유를 향한 여정을 그린 우리시대의 동화.

이 책의 원서번역서

출판사 서평

This is the story of a hen named Sprout. No longer content to lay eggs on command
only to have them carted off to the market, she glimpses her future every morning
through the barn doors, where the other animals roam free, and comes up with a plan to
escape into the wild?and to hatch an egg of h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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