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해외주문 [Book] Morgue A Life in Death

Hardcover
Morgue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36,270원
    판매가 : 28,650 [21%↓ 7,620원 할인] 할인쿠폰 받기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9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근무일 기준 14일 이내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수 있습니다.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해외주문도서와 함께 주문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알립니다.

  • 해외주문도서는 고객님의 요청에 의해 주문하는 '개인 오더' 상품이기 때문에, 단순한 고객변심/착오로 인한 취소,반품, 교환의 경우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취소 수수료 : (1)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2)일본도서-판매정가의 7% (반품/취소 수수료는, 수입제반비용(FedEx수송비용, 관세사비, 보세창고료, 내륙 운송비, 통관비 등)과 재고리스크(미판매 리스크, 환차손)에 따른 비용을 포함하며, 서양도서는 판매정가의 12%, 일본도서는 판매정가의 7%가 적용됩니다.)
  • 외국도서의 경우 해외제공정보로만 서비스되어 미표기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을경우 1:1 문의게시판 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이 책의 연관상품

상품상세정보
ISBN 9781250067142(1250067146)
쪽수 288쪽
언어 English
크기 163(W) X 236(H) X 28(T) (mm)
제본형태 Hardcover
삽화유무 삽화있음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 현재 도서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 책의 상품구성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세계 최고의 총상 전문가가 들려주는
도발적인 법의학 사례와 위험한 퍼즐

★ 냉철한 분석, 생생한 묘사. <뉴욕 타임스>
★ 악명 높은 살인 사건의 이면을 몰입감 있게 다룬 작품. <퍼블리셔스 위클리>
★ 법의병리학, 의학 수사, 정의, 법정 드라마, 형법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이 책이 정말 미치도록 탐날 것이다. <라이브러리 저널>
★ 생생하게 기억되고 불안을 증폭시키는…… ?CSI? 같은 TV 드라마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북리스트>

드라마와 영화에서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실제 범죄사건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법의학의 세계
죽음이 진실을 가리게 할 수는 없다, 그리고 진짜 진실이 우리가 바라는 진실보다 낫다!

그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그(그녀)는 왜 죽었을까? 자살일까, 타살일까? 누군가에게 살해되었다면 목격자는 없을까? 현장에 남아 있는 흔적들과 정황증거, 피해자의 몸에 남아 있는 상처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런 물음에 답을 내놓아야 하는 법의학자는 다양한 퍼즐 조각을 끊임없이 맞추고 흩뜨리면서 죽음의 미스터리를 풀어내야 한다. 그것은 곧 드러나지 않은 진실을 읽어나가는 과정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과 대면한다. 예기치 못한 순간에, 목격자도 없는 으슥한 곳에서, 때론 왜 내가 죽어야 하는지도 모른 채 심장이 멈춘다. 그리고 살아 있는 사람들에 의해, 주변 사람들에 의해 죽음이 조작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빈센트 디 마이오는 45년간 법의병리학자로 일하면서 9,000건 이상의 부검을 했고 2만 5,000건 이상의 죽음을 조사했으며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각종 의문사에 대해 자문해왔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마주한 수많은 사건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졌고 충격적이었고 놀라웠던 죽음들과 그 안의 삶, 그리고 그 자신이 직접 느끼고 경험하고 통찰한 이야기다.
이탈리아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난 빈센트 디 마이오는 어린 시절부터 늘 죽음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환경에서 자랐다. 법의학자인 아버지가 정리해놓은 섬뜩한 범죄 현장 사진과 영안실 사진을 몰래 훔쳐보았고 부검하는 장면도 별다른 두려움이나 공포 없이 일상적인 현실로 받아들였다.
심장이 터진 인간은 얼마나 오랫동안 말할(희망하거나 꿈꾸거나 상상할) 수 있을까? 인간의 원초적 본능이 죽을지도 모른다고 경고하는 순간은 정확히 언제일까? 인간의 모든 상호작용이 흔적을 남길까? 이런 질문들 틈에서 자연스럽게 법의학자의 길로 들어섰던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대 법의학 체계의 문제점도 함께 제기하고 있다. 진실이 은폐되는 의문의 죽음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법의학자의 수가 여전히 부족한 현실과 그 이유 등을 짚어내면서 ?CSI?나 ?NCSI? 같은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흥미롭게 그려지는 법의학의 세계가 사실은 결코 매력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TV에서는 법의학자가 옷이나 머리카락에 배어 있는 시체 썩는 냄새를 맡으며 잠에서 깨어나고, 부검으로 죽음의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를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 TV 시청자들은 과학적 진실에 관심이 없다. 프라임타임에 누가 구타로 터진 내장이나 엽총에 호박처럼 갈라진 머리를 보고 싶어 하겠는가.
그리고 사람들은 잔혹한 범죄에 화를 내면서도 돌아서면 쉽게 잊어버린다. 이내 머리를 흔들고는 각자의 삶을 이어간다. 하지만 또 다른 미스터리가 곧 영안실을 찾아온다.
법의학자는 누군가가 어떻게, 왜 죽었는지를 알아내야 한다. 다양한 원인들 중에서 그들을 가장 필요로 하는 죽음의 방식은 의문사다. 그런데 법의학자의 판정은 죽은 사람보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는 없지만 살아 있는 사람을 교도소에 보낼 수도 있고 무죄가 밝혀지거나 새로운 용의자가 드러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법의학자는 죽은 사람의 가족, 친구, 적, 이웃이 무엇을 바라든 편견 없이 사실에 기초한 과학적 결론을 끌어내야 한다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
가족은 자신들이 사랑했던 사람이 자살을 선택할 만큼 불행했다고 믿고 싶어 하지 않는다. 차라리 총기 사고나 실족으로 죽었다고 믿고 싶어 한다. 그들은 사고사라는 선언을 듣고 죄책감 없이 살아가고 싶어 한다.
때로 법의학자의 말은 그들이 듣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이 되기도 하고 그들이 듣고 싶어 하는 것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법의학자는 누구의 편도 들지 않으면서 도덕에 얽매이지 않는 진짜 진실을 말해야 한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간단리뷰 (0)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5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 시 1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0/1000자
컨텐츠평가
5점 만점에
0점 1점 2점 3점 4점 5점
이미지첨부
(파일용량은 1MB 이하이며, 파일형식은 jpg, jpe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번역서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