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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s of the World Volcanic Apocalypses, Lethal Oceans, and Our Quest to Understand Earth's Past Mass Extinctions

Paperback
Brannen, Peter 지음 | Ecco Press | 2018년 06월 19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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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062364814(0062364812)
쪽수 336쪽
언어 English
크기 135(W) X 203(H) X 22(T) (mm)
제본형태 페이퍼백-Paperback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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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Times Editors' Choice 2017

Forbes Top 10 Best Environment, Climate, and Conservation Book of 2017

As new groundbreaking research suggests that climate change played a major role in the most extreme catastrophes in the planet's history, award-winning science journalist Peter Brannen takes us on a wild ride through the planet's five mass extinctions and, in the process, offers us a glimpse of our increasingly dangerous future

Our world has ended five times: it has been broiled, frozen, poison-gassed, smothered, and pelted by asteroids. In The Ends of the World, Peter Brannen dives into deep time, exploring Earth’s past dead ends, and in the process, offers us a glimpse of our possible future.

Many scientists now believe that the climate shifts of the twenty-first century have analogs in these five extinctions. Using the visible clues these devastations have left behind in the fossil record, The Ends of the World takes us inside “scenes of the crime,” from South Africa to the New York Palisades, to tell the story of each extinction. Brannen examines the fossil record-which is rife with creatures like dragonflies the size of sea gulls and guillotine-mouthed fish-and introduces us to the researchers on the front lines who, using the forensic tools of modern science, are piecing together what really happened at the crime scenes of the Earth’s biggest whodunits.

Part road trip, part history, and part cautionary tale, The Ends of the World takes us on a tour of the ways that our planet has clawed itself back from the grave, and casts our future in a completely new light.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지구를 휩쓴 대멸종의 현장에서 만난 미래!

미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과학저널리스트 피터 브래넌의 작가 데뷔작 『대멸종 연대기』. 3년여의 추적과 연구 끝에 완성한 대멸종 연구서의 최종판으로, 지구가 죽음에서 스스로 깨어난 방법들을 알려주면서 또 한 번의 대멸종을 멈추기 위해 인류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부분적으로는 여행서이자 역사서이며 인류의 자연에 대한 무신경을 꼬집는 경고가 담겨 있는 이 책에서 저자는 앞선 다섯 번의 대멸종을 살펴보며 우리의 가까운 미래에 관해 주지할 만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다섯 건의 대멸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최신의 연구 데이터와 주류 이론은 물론 소수 과학자들의 의견이지만 주목할 만한 대멸종의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다루며 현대 인류에게 다가올 사건을 엿보게 한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저자소개

저자 : Brannen, Peter

Peter Brannen is an award-winning science journalist whose work has appeared in the New York Times, The Atlantic, Wired, Washington Post, Slate, Boston Globe, Aeon, and others. A graduate of Boston College, he was a 2015 journalist-in-residence at the Duke University National Evolutionary Synthesis Center and a 2011 Woods Hole Oceanographic Institution Ocean Science Journalism Fellow. This is his first book.

출판사 서평

“[Brannen] is a companionable guide, as good at breathing life into the fossilized prose of scientific papers as he is at conjuring the Ordovician reign of the nautiloids.” (New York Times Book Review)

“Gripping . . . Brannen excels at evoking lost worlds.” (The New Yorker)

“Clear-eyed, urgen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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