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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바나나 달

마음씨앗 그림책 | 14 | 양장본
MD의선택
이연실 지음 | 한솔수북 | 2007년 05월 10일 출간

안녕 바나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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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쪽 | 230 * 230 mm 판형알림 | ISBN-10 : 8953541549 | ISBN-13 : 9788953541542

북로그리뷰 (11) 등록일 | 회원평점순 | 추천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기

mo**inim 바나나 모양 하나로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2010-03-05] 회원평점 | 추천 0

이 책은 구입한지 꽤 오래된 책입니다. 우리 아이가 돌 즈음해서 구입한 것 같아요.

좀 성급한 감도 없지않아 있어서인지 책장 한 구석에 있던 책인데 세살 즈음해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 읽어주기 시작한 책이랍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당시 나의 어린시절이 떠올라서 빙긋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엄마가 맏이인 제게 동생들을 맡기고 시골에 잠시 가 계시게 되었는데, 엄마 아빠 없이 동생들과 함께 있으려니 밤에는 무섭더라구요.
동생들을 지켜주어야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부모님과 떨어져서 처음으로 밤을 보내야 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콩닥콩닥하고
문이란 문은 죄다 걸어잠그고도 밤이 두려웠던 기억이 나요. 동생들은 이 언니를 믿었는지 쿨쿨 잘도 자더군요.
혼자 깨어 있으니 별의별 상상을 다 하다가 무서운 상상을 하고는 이불을 뒤집어썼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 속에 나오는 작은 여자아이 송이도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가 송이를 혼자두고 가게 되었나봐요.
혼자서 그림책도 보고 아끼는 인형 토순이랑도 놀았지만, 비까지 내려 따분하기만 했어요.
서리가 내린 창문에 그림을 그리다가 동그라미, 세모, 네모, 바나나 달까지 찌이익 쭈우욱. 신나게 그렸어요.
바나나 배타고 둥실 바다도 건너고 반짝반짝 바나나 숲에서 신나게 놀고 비가오자 우산도 쓰고 했는데 갑자기 바나나 괴물이 나타났어요!......그 뒷이야기에는 즐거운 반전이 숨어있답니다.


 바나나 모양 하나로 즐거운 상상의 나래로 떠나게 하는 즐거운 그림책이랍니다.
바나나 배에 바나나 그네, 바나나 우산, 바나나 모양을 한 꽃 등등 아이들에게 바나나 모양 하나로도 다양한 사물이 된다는 걸 알려주는 즐거운 그림책인 것 같아요. 책의 저자가 쓴 후기를 보면 어린시절의 기억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하네요.

특히, ’유리창은 바깥을 바라볼수 있는창이면서, 김이 하얗게 서렸을 때는 또다른 상상 세계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송이처럼 유리창에 그림을 그리면서 다른 사람은 모르는 자기만의 그림 속 여행을 한번 떠나 보세요,’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연실 작가하면 바로 최근에 나온 책으로 먼지깨비를 만든 분이시죠.
먼지깨비랑은 다른 이미지지만, 독특한 화법으로 그린 삽화도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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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74 안녕 바나나달! [2007-10-20] 회원평점 | 추천 0

평소 한솔수북 책을 좋아해서 여러권 보았는데, 이번엔 "안녕 바나나달!" 이었어요.

제목부터 재미있어서 내심 기대를 하고 보았는데, 역시나 재밌는 이야기였답니다.

 

바나나 모양의 무한변신이 참 인상적이더라구요.

 

달도 되었다가, 갈매기도 되었다가....

아이와 색종이로 바나나 모양을 여러개 만들어 모양만들기 놀이도 했답니다. ^^

 

요즘 우리 딸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중의 하나가 낙서, 그 중에서도 김서린 유리에 그림 그리는걸 유독 좋아하는데, 그래서인지 이 책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은 낙서를 통해서 무한한 상상력을 뻗어나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읽고나서 독후활동으로 모양만들기 놀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강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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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sah 상상놀이를 잘 못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2007-10-17] 회원평점 | 추천 0

이번에 구입한 ‘안녕, 바나나달’은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합니다. 요즘처럼 장난감이 흔치 않아 동네 친구들과 술래잡기나 하며 놀던 어린 시절, 저는 혼자가 되면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짓기 놀이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때는 그저 재미있고 즐거워서 했었는데 유아교육학자 비고스키의 연구에 의하면 유아들의 상상놀이는 사회성과 창의력, 기억력 등을 높이는 중요한 학습과정의 하나라고 하더군요.

 

요즘에는 저 뿐 아니라 다른 엄마들도 아이에게 좋은 책을 많이 읽어주고 만들고 오리고 붙이며 독후활동도 열심히 해주지만 정작 아이가 혼자 생각을 정리하고 상상할 시간은 많이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 본 ‘안녕, 바나나달’은 상상의 즐거움 뿐 아니라 상상을 하는 방법도 보여주기 때문에 정말 유익했어요.

 

엄마가 집을 비우자 송이는 그림책을 봐도, 장남감을 갖고 놀아도 심심합니다. 그러다 송이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송이는 어떻게 상상의 나라의 문을 열었을까요?

 

유아들은 선천적으로 모두 이 답을 알고 있습니다. 단지 위험하다며, 지저분하다며 말리는 엄마가 길을 막지만 않는다면요. ^^;;;

 

이 책을 읽은 후에 일어난 우리집의 작은 사건 하나가 있습니다.

 

아이를 재우고 얼핏 잠이 들었다가 아이가 자기가 그린 그림을 보라며 부르는 소리에 깨었습니다.

 

스케치북에 그려놓은 그림을 칭찬하려고 보다가 저는 정말 깜짝 놀라 잠이 확 달아나 버렸어요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은 바로... 바로....

 

립스틱으로 그린 거였거든요

 

종이에 펄이 반짝 반짝..

 

그리고 옆에는 다 몽톡해진 립스틱들과 방바닥에도 그려놓은 그림들이 잔뜩 있었습니다.

 

어휴.. 저걸 언제 다 치우지.. 하며 마지못해 그림을 보다가 두 번 놀랐습니다

 

립스틱으로 그린 그림들이 매우 독특하고 예쁜 거였어요!

 

스케치북으로 6장을 그려놓았는데 각각의 그림에는 제목이 있고 주제도 있었습니다

 

립스틱의 강렬한 색상과 네살박이 우리 아이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멋진 작품은 아마도 ‘안녕, 바나나달’을 읽고 상상의 표현법을 배운 우리 아이만의 응용편이 아니었을까요

 

그림도 잘 그렸지만 그 표현력에 더 큰 점수를 주고 싶었던 우리 집의 작은 행복..

비록 엄마는 바닥의 립스틱 그림들을 클렌징 크림으로 지우는 수고를 했었지만 아이는 ‘안녕, 바나나달’을 보고 ‘상상의 즐거움’이라는 큰 선물을 받았답니다.

 

아이들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상상의 나라로 들어가는 문의 열쇠를요. 아이가 아직 그 열쇠를 가지고 있지 않는 것 같다면 ‘안녕, 바나나달’을 적극 추천합니다. 아마 아이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펴는 능력을 가지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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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0079 즐거운책 안녕바나나달~ [2007-10-16] 회원평점 | 추천 0

이책을 이렇게 평할수 밖에 없는것 같다..절로 노래가 나오고 입가에 미소가 퍼지는 책.. 이렇게..

 

한창 혼자있는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려 하는 시기인데..이럴때 읽기만 해도 즐거운 책을 접했네~

바로 안녕 바나나 달이라네~

왜냐하면 주인공인 우리딸 또래의 송이와 보기만 해도 입에 미소를 띄워주는 귀여운 바나나친구들 때문이지~

게다가 읽으면서 느껴지는 즐거운 말의 리듬들~

 

정말 이런 즐거운 책때문에 한솔 수북이 인기가 있는게 아닐까?

엄마와 잠시 떨어져 있는것에 대한 불안감을 가진 아이에게 여러가지 책을 읽어주었는데 '이슬이의 첫 심부름'을 읽을땐 잔잔한 마음으로..'안녕 바나나달'을 읽을땐 정말 신이나고 즐겁게..

자세히 그림을 보면 귀여운 바나나 달팽이, 바나나 새, 바나나괴물, 바나나 배등등 생각이 얼마나 귀여운지..

그리고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깨끗하면서 잔잔하고 그리고 귀엽고 내용도 창의적이다..

 

아 ~ 기대된다 .. 다음 책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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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1120 상상력을 펼치다. [2007-08-29] 회원평점 | 추천 0

버스를 타고 등교하던 학창시절이 생각납니다.  유리창에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그리며  생각에 잠겼지요. 오동통한 아이가 엄마없이 혼자  보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꿈을 꾸는게 너무 재미있었고 그림이 참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바나나가 어디든 등장합니다. 무서운 괴물의 뿔에서 부터 나비에 이르기 까지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딸 아이는바나나 보다는 달에 더 관심이 많은지 달이라고 합니다. 내가 보기엔 바나나가 마술을 부리는 것 같아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아이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이 중요하겠구나를 느끼게 하였으며 상상력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댜 겠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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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y**g 상큼한 그림책 [2007-07-24] 회원평점 | 추천 0

표지가 이뻐서 집었는데, 뒷표지에는 엄청난 반전이 들어 있는 그림책이었다.

빛깔 고운 바나나달이 뒷표지에서는 괴물의 눈과 입이 되다니, ㅋㅋ.

그걸 무서워하는 아이 표정이 더 재밌다.

 

엄마 없는 집에서 혼자 놀면서

벽을 쳐다보며 천장 쳐다보며

벽지 속에 깃든 여러 무늬들에서 그림 찾기 놀이를 하던

어린 시절이 떠올려지는 책이기도 하다.

 

재밌는 볼 거리, 놀 거리가 너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심심할 때 하는 공상의 맛을 보여주는 그림책인 듯.

주말엔 나도 아이와 바나나달 공상놀이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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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06 안녕바나나달 [2007-07-06] 회원평점 | 추천 0

우리아이 심심하다고 하면 읽어주는 책 입니다. 그러면 아이는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엄마 할일이 있다고 하면서 주인공처럼 혼자 놀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는게 어때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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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jorim 파스텔톤이 마음까지 부드럽게 해주네요 [2007-07-05] 회원평점 | 추천 0

원색이 일색인 동화책만 보다가 이책을 접하고는 너무 심심하게 생긴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림보다는 내용이 충실한 책인거 같아 나름 마음에 드네요

사실 그림은 예쁜데 내용이 별로인 책들도 많거든요

첫느낌에 별로 호감이 가는 책은 아니지만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가슴이 따듯해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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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ole75 넘 아름다운 책 [2007-07-04] 회원평점 | 추천 0

넘 사랑스럽고 이쁘고 아름다운 책이다 ..

아이들이 이책을 들으면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있는 ..

바나나하나가지구 여러가지를 나타내고 표현한 아깝지않은 책..

아이들도 자꾸자꾸 읽어달라는 정말로 사랑스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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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n1004 다양한 표현기법의 신선한 구성! [2007-06-30] 회원평점 | 추천 0

깔끔한 책의 첫인상처럼 구성또한 신선하다.
 
안 지운 듯한 여러 겹 연필 선과 쓱쓱 신나게
 
쭉 그은 굵은 크레용 선,
 
종이를 덧대어 표현한 콜라주 기법,
 
툭툭 찍은 듯한 판화 기법,
 
낙서를 한 듯한 스크래치..... 
 
다양한 기법이 조화롭게 모두 표현된 책!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면 누구나 김이 서린
 
유리창에 그림을 그려봤을것이다.
 
송이의 상상여행은 아이들과 무한한 이야기와
 
상상을 자극하는 체험적인 내용이다.
 
그림책을 보는 동안 노란 달빛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고,
 
아이와 직접 동화책처럼 해를 그려서 덧붙여보는 등
 
쉽게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독후놀이까지
 
겸할수 있어서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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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wa50 바나나달... [2007-06-30] 회원평점 | 추천 0

바나나달... 언젠가 4살난 아들이 그림책을 보고서 달을 바나나라고 했던게 생각났다.

한번도 달을 바나나라 생각한적이 없었는데 아들 눈엔 바나나처럼 보였나보다.

이책을 받고서 처음엔 바나나달(?) 하며 고개를 갸웃거렸는데

주인공 아이의 눈에도 달이 바나나처럼 보였나보다.

 

그림이 독특하고 색감도 부드러웠다.

 

바나나 배를 타고

바나나 새가 지나갔어요.

바나나 나비....

바나나 숲에서  

바나나 우산을 활짝 ....

바나나 부메랑을 던지며...

바나나 뿔 괴물이...

이렇게 온통 바나나 모양들로 가득하다.

 

오늘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달을 보았다.

바나나 달이 아닌 동그란 호빵(?)달이였다.

우리 아이들은 호빵을 먹는 꿈을 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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