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23님의 독서기록 입니다.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조정래 | 해냄출판사
      평점 9.6 / 10

      2019.07.23

      권력은 감시와 감독 그리고 견제가 없으면 반드시 횡포하고 타락하게 되어 있다. 그것이 권력의 속성이고 인간의 속성이다. 민주주의란 시민들이 자유와 평등과 평화를 조화시껴 창조해 낸 화초이고, 그 화초는 철저한 감시와 감독을 하지 않고는 아름다운 꽃을 피어낼 수 없다.

      2019.07.23

      모든 권력자들이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타락하는 것에 대한 절반의 책임은 국민에게 있다.

      왜냐하면 그건 국민이 감시 감독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2019.07.20

      인간의 세 가지 큰 불행은
      탐욕을 본능으로 타고난 것이고,
      국가라는 것을 배격할 수 없는 것이고,
      돈이라는 것을 없앨 수 없는 것이다.

      2019.07.20

      천재들의 재능 앞에 존경의 무릎을 끓는 것은

      감상자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다.

      2019.07.20

      민주주의는 투표만 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국민 전체의 행복을 만들어내는 참다운 민주주의를 원하거든 모든 권력자들을 철저하게 감시, 감독해야 한다.

      2019.07.17

      정치에 무관심한 것은

      자기 인생에 무책임한 것이다.

      2019.07.17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손 마주 잡고 가는 반려자로서, 동반자로서, 도반으로서, 길벗으로서 걸어가는 인생길이 결코 허무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 가슴에 품은 가장 큰 욕심은 민혜씨를 사랑하는 것이며, 민혜씨를 향한 해바라기가 되어 평생을 살겠습니다. 나와 결혼해 주십시오

      2019.07.16

      책을 읽지 않는 사람과

      나눌 인생 이야기는 아무것도 없다.

      2019.07.16

      만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가슴에 큰 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사람. 그런 사람에게 책을 선물하는 것처럼 큰 기쁨은 없었다.

      2019.07.16

      인간의 가장 큰 어리석음 중의 하나는 남과 자기를 비교해가며 자꾸 불행을 키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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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노발리스 | 민음사
        평점 9.7 / 10

        2019.07.23

        오성이 결여된 열정은

        무가치할 뿐아니라 위험하기도 하다.

        2019.07.23

        신비스러운 길은 내면의 세계로 향한다. 영원은 자신의 세계인 과거와 현재와 더불어 우리의 내면의 세계 말고는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외부의 세계는 그림자의 세계일 뿐이다. 외부의 세계는 빛의 세계를 향해 그림자를 던진다.

        2019.07.20

        양심은 이 지상에서 하느님의 자리를 대신한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것이자 궁극적인 것이다.
        양심은 생기 있고 독특한 불가분성 속에 살면서 인간의 육체라는 연약한 상징속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고 모든 정신의 사지가 진정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해준다

        2019.07.19

        함께 보낸 젊은 시절은
        깨뜨릴 수 없는 결속력을 준다.

        "추억은 사랑의 가장 확실한 토대"

        2019.07.19

        "푸른 꽃"은 무엇보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낱말인 그리움의 상징이다. 그것은 나아가서 유한성과 무한성, 꿈과 현실, 자연과 정신, 삶과 죽음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한데 아우르는 총체성의 상징이다. "푸른 꽃"은 인간의 오성이 아닌 마음을 통해 볼 수 있는 꽃이다.

        2019.07.18

        시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모든 일의 성격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안목과, 그때그때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들에 대한 지식과, 때와 상황에 따라 가장 적절한 수단을 고를 줄 아는 마음가짐이다.

        2019.07.18

        위대한 희망이나 공동의 목표 같은 것이

        사회를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2019.07.18

        당신은 저에게 더없이 소중한 선물을 주었어요.

        달콤한 희망 말이에요.

        2019.07.18

        "시"란 삶으로 가득 차 있는 질서이며

        질서에 의해 제한된 경험이다.

        2019.07.18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 곧 우주를 아는 일이며,

        자연과 정신은 상호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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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역사/문화 ]
            시오노 나나미 | 한길사
            평점 9.7 / 10

            2019.07.23

            뛰어난 지도자란 단지 뛰어난 재능만으로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인간이 아니다. 그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게 하는 데 성공한 사람이기도 하다. 지속적인 인간관계는 반드시 상호관계다. 일방적인 관계에서는 지속적인 관계를 바랄 수 없다.

            2019.07.23

            "신뢰"는 찔끔찔끔 주지 않고,

            한꺼번에 주는 편이 더 큰 효과를 낳는다.

            2019.07.23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기질에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법이다.

            2019.07.23

            천재는 그 개인에게만 보이는 "새로운" 사실을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누구나 뻔히 보면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기존의" 사실을 깨닫는 사람이야말로 천재다.

            2019.07.23

            남보다 뛰어난 공적을 이룩하고 유력한 지위에 오른 사람 가운데,남의 질투를 받지 않은 사람은 없다.하지만 당장 그것을 표면화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질투는 은밀히 숨어서 기회를 노린다.상대에게 조금이라도 약점이 보였을 때가 기회다.추문은 절대로 강자를 습격하지 않는다.

            2019.07.23

            대부분의 일은 그 자체로는 불가능한
            일처럼 보인다. 하지만 관점만 바꾸면
            가능한 일이 될 수 있다.

            2019.07.23

            지금까지 줄곧 유효했던 것을

            변혁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은 없다.

            2019.07.22

            국론이 양분되면 국력을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없다. 국론이 통일되고 그 결과 국력이 효과적으로 발휘되면 희생도 적어진다.

            2019.07.22

            인류는 종종 선견지명이 뛰어난 인물을 배출했다. 그에게는 앞이 보이니까, 현재 무슨 일을 해야할 것인가를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인식한 것뿐이라면 선견지명을 가진 지식인으로 끝나버린다. 보고 이해한 것을 실천에 옮기려면 권력이 필요하다.

            2019.07.21

            인간과 그 인간의 소산인 체제는
            시대의 요구에 따라 변화할 필요가 있다.

            - 마키아벨리 -

            1 /10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2019.07.23

              추문은 힘이 강할 때는 공격해 오지 않는다.
              하지만 약점이 드러나면 당장에 쳐들어온다.
              추문이 당사자와는 관계가 없는 것이라 해도
              효과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2019.07.23

              역사는 자신들이 태어난 시대를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의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그것을 아는 것은 그 자체로 재미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을 앎으로써 지금 현재를 열심히 살려고 하는 우리에게도 생각을 위한 힌트나 재료를 주게 됩니다.

              2019.07.23

              패자조차도 자기들에게 동화시키는 이 방식만큼 로마의 강대화에 이바지한 것은 없다.

              - 플루타르코스 -

              2019.07.22

              어린 시절에 축적된 경험과 지혜는 나중에 어른이 되어 자립했을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다.

              2019.07.22

              알맞은 시기에 알맞은 인재가 알맞은 자리에
              등용되어 능려을 발휘하는 예는 민족 융성기에는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2019.07.22

              자유와 질서의 양립은 인류에게 주어진 영원한 과제다. 자유가 없는 곳에는 발전이 없고, 질서가 없는 곳에서는 그 발전도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 이 두 가지는 어느 한쪽을 일으켜 세우면 다른 한쪽이 일어서지 못하는 이율배반의 관계에 있다.

              2019.07.22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늦든 빠르든 언젠가는 사람들의 질시와 의심과 중상모략을 받게 마련이다.

              2019.07.22

              인간의 행동 원칙을 바로잡는 역할을,

              종교에 맡긴 유대인.
              철학에 맡긴 그리스인.
              법률에 맡긴 로마인.

              2019.07.21

              우리의 정치체제는 다른 나라의 제도를 흉내낸 것이 아니다. 남의 이상을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로 하여금 우리의 모범을 배우게 하는 것이다. 소수의 독점을 배격하고 다수의 참여를 수호하는 정치체제, 그 이름을 민주정치라고 부른다.
              - 페리클레스 -

              2019.07.21

              위대한 인물을 사모하는 사람들 중에는 스승의 가르침 가운데 한 가지 면만 강하게 느끼고, 그것을 강조하는 삶으로 치닫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런 사람은 모든 사물에는 겉과 안의 양면이 있고, 겉과 안의 균형을 취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삶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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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김만중 | 민음사
                평점 9.1 / 10

                2019.07.23

                인간은 두 번 다시

                같은 강물에 발을 담글 수 없다.

                2019.07.23

                "네 아직 꿈을 온전히 깨지 못하였도다.
                장주가 꿈에 나비 되었다가 나비가 다시 장주가 되니, 무엇이 거짓이며 무엇이 진짜인지 분변하지 못했다.
                성진과 소유가 누가 꿈이며 누가 꿈이 아니뇨?"

                2019.07.22

                세상의 부귀영화는

                한순간 꿈과 같이 허무한 것이다.

                2019.07.22

                [구운]은 주인공 성진과 팔선녀을 가리키며,
                인간의 삶을 나타났다 사라지는 구름에 비유,

                구운몽은 결국 이들 아홉 사람들이 꾼 꿈이다.
                인생무상, 일장춘몽, 즉 덧없음이라는 주제를
                주인공 성진의 하룻밤 꿈을 통해 보여준다.

                2019.07.22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 구하는 것이, 사랑의 법칙이다.

                2019.07.21

                나에게는 약하고 남에게는 강한것이

                사랑이다.

                2019.07.07

                인위적인 일제의 법은
                꿈과 환상 같고, 거품과 그림자 같으며
                이슬과 같고 또한 번개와 같으니
                응당 이와 같이 볼지어다.

                2019.07.07

                착한 일을 하는 데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않는 것이 군자다.

                2019.07.07

                서로 만나니 꽃이 하늘에 가득하고
                서로 이별하니 꽃이 물에 떠 있도다.
                봄빛은 꿈 가운데 있고
                흐르는 물은 천 리에 아득하도다.

                2019.07.06

                ※ 오악 - 중국의 다섯 명산

                1.동쪽의 태산 2.서쪽의 화산 3.중앙의 숭산

                4.북쪽의 항산 5.남쪽의 형산

                1 /10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자기계발 ]
                  이어령 | 생각의나무
                  평점 0 / 10

                  2019.07.23

                  높이 날기 위해서는

                  "지식"과 "상상력"과 "용기"가 필요하다.

                  2019.07.23

                  어디에 방점을 찍는가에 따라 사물은 하나 그 이상의 모습일 수 있다. 진정한 지식과 진리는 양면성을 띠고 있다. 이것이냐 저것이냐의 택일 패러다임에서 이것이기도 하고 저것이기도 한 겹눈의 시각으로 옮겨가는 것이 필요하다.

                  2019.07.05

                  프로와 아마추어를 구분하는 요건은
                  속도전에 있지 않다. 진정 그것을 즐길 줄 아는
                  사람만이 인생이라는 길고 험한 암벽 등반을
                  함께 할 든든한 동료를 얻을 수 있다.

                  2019.07.05

                  결핍은 필요를 낳고, 필요는 목표를 낳고,
                  목표는 노력을 낳고, 노력은 창조를 낳고,
                  창조는 당신의 젊음을 더욱 새롭고 찬란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2019.07.05

                  묻고 느끼는 것은 별개의 행위가 아니다.
                  생각하는 물음표의 젊음과 행동하는 느낌표의
                  젊음이 하나로 합쳐졌을 때에야
                  창조적 지성이 탄생한다.

                  2019.07.05

                  자연은 인간의 보호 대상이 아니라,

                  인간이 학습해야 할 위대한 교과서다.

                  2019.07.05

                  누구나 인간은 반쯤은

                  다른 세계에 귀를 모으고 산다.

                  2019.07.05

                  젊음은 나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2019.07.04

                  ※ 메슬로의 욕구 5단계 피라미드

                  1.생리적 욕구 2.안전의 욕구 3.사회적 소속 욕구

                  4.존중의 욕구 5.자아실현의 욕구

                  2019.07.04

                  나는 젊은이들에게 뛰어난 연구가가 되려면
                  다음의 말을 새겨두라고 했다.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용기를 갖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할 것.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여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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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조지 오웰 | 민음사
                    평점 9.6 / 10

                    2019.07.20

                    그는 아직 궁극적인 비밀은 알아내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방법"은 이해했지만, "이유"는 이해하지 못했다.

                    2019.07.20

                    모든 행위의 결과는

                    그 행위 자체 속에 들어 있게 마련이다.

                    2019.07.20

                    그녀는 쓸데없는 행동이라고 해서 반드시 무의미하다고는 보지 않았다. 또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를 끝까지 사랑했고, 아무것도 줄 것이 없더라도 사랑만은 줄 수 있다고 믿었다.

                    2019.07.20

                    자유를 지키려는 의지 앞에서는 그 어떤 정치 권력도 끝내는 좌절하고 만다. 자유를 향한 의지를 품고 있는 한 전체주의보다 더 강력한 정치 시스템도 인간을 지배할 수 없다.
                    우리가 <1984>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다면 바로 이 점일 것이다.

                    2019.07.20

                    훌륭한 책이란 독자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2019.07.20

                    공기가 있는 한 허파가 계속 움직여서 숨을 쉬게 되는 것처럼, 하루하루 미래가 없는 현실에 매달려 사는 것은 어찌할 수 없는 본능인 것 같았다.

                    2019.07.19

                    권력은 부패하기 쉽고,

                    절대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

                    2019.07.19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한다."

                    2019.07.19

                    우리는 다음의 사실을 자명한 진리로 주장한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고, 창조주로부터 남에게 양도할 수 없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부여받았다."

                    2019.07.19

                    우리 인간에게는 자유를 지키려는 의지가 있다.
                    자유를 지키려는 의지 앞에서는 그 어떤 정치적 권력도 끝내는 좌절하고 만다. 자유를 향한 의지를 품고 있는 한 전체주의보다 더 강력한 정치 시스템도 인간을 지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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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시/에세이 ]
                      신영복 | 돌베개
                      평점 8.6 / 10

                      2019.07.20

                      책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만의

                      빛깔과 향기가 느껴지는 하나의 숲이 생겨난다.

                      2019.07.20

                      지혜의 계발은 창조적 긴장을 사회의 토대 속에 미리미리 입력시켜 나가는 매일매일의 실천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2019.07.19

                      책을 많이 읽은 사람에게는
                      하나의 숲이 생겨난다. 잔잔하고 고요하지만
                      그 사람만의 빛깔과 향기가 느껴지는.

                      그래서 오늘도 나는 독서 나무를 심는다.
                      그 나무가 쌓이고 쌓여 숲이 되길 바라며.

                      2019.07.18

                      단죄 없는 용서와 책임 없는 사죄는 은폐의 합의 입니다. 책임짐으로써 다시는 반복 되지 않도록 하는것이 진정한 청산입니다.

                      2019.07.17

                      인생이란 두 개의 돌덩이를

                      바꿔 놓아가며 건너는 징검다리다.

                      2019.07.17

                      바라보는 곳이 같으면

                      마음은 늘 함께하는 것입니다.

                      2019.07.17

                      나무가 나무가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

                      2019.07.17

                      ''떠나지 못한다면 만날 수도 없는 법입니다.
                      만남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른 사람들의 삶에 대하여 겸손한 자세로 다가가는 것일 뿐입니다. 그것을 우리의 잣대로 평가하고 함부로 재구성하는 것은 오만이며 삶과 역사에 대한 무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2019.07.17

                      사상은 새들의 비행처럼 자유로운 것입니다.

                      2019.07.17

                      실패해도 괜찮다.
                      실패는 도리어 우리를 완성시킨다.
                      실패할 때마다 뭔가를 배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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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2019.07.20

                        군자의 덕은 바람과 같고 소인의 덕은 풀과 같다.

                        풀 위로 바람이 불면,
                        풀은 반드시 쏠리어 따르게 될 것이다.

                        2019.07.20

                        길이 아니면 가지 말아야 한다.

                        2019.07.20

                        슬기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슬기로운 사람은 모든 이치에 통달하기 때문에 마치 흐르는 물과 같다. 어진 사람은 정의와 진리에 뜻을 두고 인품이 중후하여 마치 산과 같다.

                        2019.07.20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사리에 어둡고,

                        사색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2019.07.19

                        서두르지 말고 작은 이익을 넘보지 말라.

                        급하게 서둘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작은 이익을 넘보면 큰일을 이루지 못한다.

                        2019.07.19

                        항상 말을 조심하여야 한다.

                        2019.07.19

                        홀로 있어도 자기 그림자에게 부끄러움이 없고,

                        홀로 잘 때에도 자기 이불에게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2019.07.03

                        반성이 없는 삶은 발전이 없고,

                        계획이 없는 삶은 결실이 적다.

                        2019.07.03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나에게 능력이 없을까 근심하라.

                        2019.07.03

                        만일 사람들을 법으로써 이끌고 처벌로써 화합시키고자 한다면, 사람들은 처벌을 피하러 노력하면서도 아무런 부끄러움을 모를 것이다. 만일 사람을 덕으로써 이끌고 예절로써 화합시키고자 한다면,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느끼고 선량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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