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swo님의 독서기록 입니다.
  • 문장수집(9) & Klover 평점/리뷰(1)

    • 2019.11.05

      인식이 생기자마자 욕망은 사라져 버렸다.

      440page

      2019.11.03

      '수면은 인간의 몸 전체를 덮는 외투'

      394page

      2019.08.17

      전체로서 의지의 이 유일한 자기 인식은 전체로서 표상이며, 직관적 세계 전체다. 이 세계는 의지의 객관성이자 의지의 드러냄이며 의지의 거울이다.

      281page

      2019.08.17

      의지의 객관화의 모든 단계들 중 본질적인 것만이 이념을 이룰 뿐이다.

      304page

      2019.08.11

      지식은 모든 추상적 인식, 즉 이성 인식이다.

      119page

      2019.07.30

      사실 칸트는 현상이 표상이고 사물 자체는 의지라는 인식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현상하는 세계가 객관에 의해서만큼이나 주관에 의해 조건 지어져 있음을 보여 주었다.

      661page

      2019.07.30

      "우리는 의지가 완전히 없어진 뒤 우리에게 남아 있는 것이 아직 의지로 충만한 모든 사람에게는 무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반대로 의지가 방향을 돌려 스스로를 부정한 사람에게도, 우리의 그토록 실재적인 이 세계는 모든 태양이나 은하수와 더불어-무인 것이다."

      817page

      2019.07.29

      의지의 세계가 심층이자 알맹이라면,

      표상은 그것의 표층이자 껍데기인 셈이다.

      792page

      2019.07.28

      진리란 자신을 갈망하지 않는 자에게 치근대는 창녀가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친다 해도 그녀의 호의를 확신할 수 없는 쌀쌀맞은 미녀와 같다.

      23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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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8
      23: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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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트 철학 비판과 니체에 영향을 끼친 쇼펜하우어를 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 문장수집(5) & Klover 평점/리뷰(1)

      • 2019.11.03

        말할 수 없는 것에 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129page

        2019.11.03

        나를 이해하는 사람은, 만일 그가 나의 명제들을 통해-나의 명제들을 딛고서-나의 명제들을 넘어 올라간다면, 그는 결국 나의 명제들을 무의미한 것으로 인식한다. 그는 이 명제들을 극복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세계를 올바르게 본다.

        128page

        2019.10.20

        1942년 4월. 담석 제거 수술을 받다.

        165page

        2019.10.20

        나는 이렇게 말한다. 모든 가능한 명제는 정당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만일 그것이 뜻을 지니지 않는다면, 이는 단지 우리가 그 명제의 몇몇 구성 요소들에 아무 의미를 주지 못했다는 데에 그 까닭이 있을 수 있다고.

        85page

        2019.10.18

        무릇 말해질 수 있는 것은 명료하게 말해질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할 수 없에 것에 관해서는 우리들은 침묵해야 한다.

        1 /5
      • 2019-10-18
        00: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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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비히 비트켄슈타인 생전에 출간한 유일한 철학서로 그의 전기 사상을 대표하는 책을 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 문장수집(7) & Klover 평점/리뷰(1)

        • 2019.11.03

          마르틴 부머는 이 재판을 "역사적 차원에서의 실수"라고 불렸다. 이 일이 "독일에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느끼는 최책감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줄"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주장은 이상하게도 아이히만 자신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

          347page

          2019.11.03

          이미 마치 이 마지막 순간에 그가 인간의 사악함 속에서 이루어진 이 오랜 과정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교훈을 요약하고 있는 듯했다. 두러운 교훈, 즉 말과 사고를 허용하지 않는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을.

          349page

          2019.11.03

          "아우슈비츠의 잿더미 위에 있던 별과 같은 방식으로 우리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던 그 별이 거기서 우리의 행성을 바라보면서 우리 행성을 향해 빛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313page

          2019.11.02

          "신이 유대인 운명을 결정했고, 인간이 유대인을 고문하고 처형할 아무런 권리가 없다"

          270page

          2019.10.29

          "당시 나는 일종의 본디오 빌라도의 감정과 같은 것을 느겼다. 나는 모든 죄로부터 자유롭게 느겼기 때문이다."
          그를 심판할 자가 누구인가? `이 문제에 있어서 자신의 생각을 가진' 자가 누구인가? 그는 조심성 때문에 패망하게 된 최초의 사람도 최후의 사람도 아니었다

          183page

          2019.10.27

          그의 말하는 데 무능함은 그의 생각하는데 무능력함, 즉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데 무능력함과 매우 깊이 연관되어 있음이 점점 더 분명해진다.

          106page

          2019.10.27

          정의는 이런 어떤 것도 허용하지 않는다. 정의는 은둔을 요구하고, 분노보다는 슬픔을 허용하며, 그 자신을 주목받는 자리에 놓음으로써 갖게 되는 모든 쾌락을 아주 조심스럽게 파하도록 처방한다.

          53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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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7
          1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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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 아렌트(1906~75)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이래 대개 생각이란? 이런것<<<'나 자신과의 조용한 대화' >>>아이히만이 인성을 버리고, 완전히 포기한건 가장 인간적 특성인 생각하는 능력의 부재 그 결과 그는 더이상 도덕적인 판단을 할 수가 없었다고 어필함.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21

            우리 지성의 본성에 따라 객념은 직관을 추상화해서 생긴다. 그러므로 직관이 개념보다 잎서 존재한다.

            447page

            2019.10.13

            자신의 비밀을 밝히지 않으면 비밀은 나의 포로다. 그러나 비밀을 털어놓으면 내가 비밀의 포로가 된다.

            221page

            2019.10.13

            예의란 도덕과 지성 면에서 빈약한 서로의 성질을 보고도 못 본 체해, 그것을 들추어 내지 말자는 무언의 합의다.
            노출되는 경우가 적어 서로 이익이 되는 것이다.

            216page

            2019.10.09

            우리의 신체가 의복으로 둘러싸여 있는 것처럼 우리의 정신도 거짓으로 둘러싸여 있다. 우리의 말과 행동, 우리의 존재 전체가 거짓인 것이다. 의복을 통해 신체의 형태를 짐작해 볼 수 있듯이 이러한 외피를 통해 비로소 우리의 진정한 성향을 짐작해 볼 수 있다.

            153page

            2019.10.09

            "행복이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의 것이다."

            153page

            2019.10.09

            나는 배우는 것 말고는 다른 어떤 행복도 느끼지 못한다.

            144page

            2019.10.06

            대체로 부잣집 딸들은 재산뿐만 아니라 재산을 유지하려는 유전적 본능까지 가져오는 것이다.

            56page

            2019.10.04

            어떤 종류의 것이든 자신의 탁월함을 아무런 방해 받지 않고 발휘할 수 있는 것이 본래적인 행복이다.

            45page

            2019.10.04

            참된 부는 영혼의 내부에 있는 부일 뿐이고,
            다른 것은 모두 이득보다 불행을 안겨 준다.

            45page

            2019.10.04

            가볍게 여기지 마라. 신이 주신 훌륭한 선물을,
            신만 주실 수 있을 뿐 마음대로 얻을 수 없으니.

            28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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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4
            0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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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은 1851년에 나온 "소품과 부록"을 우리말로 옮긴 것 '소품'에서 삶의 지혜를 위한 아포리즘을 '부록'에서 인생과 관련되는 여러 유익한 글들을 추려서 실은점을 감사히 보겠습니다.
          • 문장수집(5)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03

              사물들 자체가 무엇이든 나는 아는 바가 없고, 또한 알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나에게 사물은 결코 현상 이외에서는 나타날 수 없기 때문이다.

              509page

              2019.09.25

              현실성의 도식은 특정한 시간에서의 현존이다.
              필연성의 도식은 모든 시간에서의 한 대상의 현존이다.

              383page

              2019.09.25

              지성은 오로지 이로 인해서 순수 지성인 것이다. 지성은 오로지 이것들에 의거해서만 직관의 잡다에서 무엇인가를 이해할 수 있고, 다시 말해 직관의 한 객관을 사고할 수 있으니 말이다.

              298page

              2019.09.22

              그러므로 신과 내세의 생은 순수 이성이 우리에게 부과되는 책무와 바로 똑같은 이성의 원리상 분리될 수 없는 두 전제들이다.

              92page

              2019.09.22

              내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도덕 법칙

              8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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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5
              2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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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유명한 글귀 "내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도덕 법칙"을 접하는 임마누엘 칸트를 만나다.
            • 문장수집(9) & Klover 평점/리뷰(1)

              • [인문 ]
                마르쿠스 가브리엘 | 열린책들
                평점 8.2 / 10

                2019.10.02

                모든 철학의 알파요 오메가는 자유다.

                416page

                2019.10.01

                인간이란 기본적으로 신이 되려는 욕망이다.

                393page

                2019.10.01

                우리는 우리가 의지하는 바를 행할 수 있지만, 우리가 의지하는 바를 의지할 수는 없다.

                382page

                2019.10.01

                무릇 사랑에 빠짐은 겉보기에 제 아무리 탈속적이라 하더라도 오로지 성욕에 뿌리를 두며, 정확히 말하면, 단지 더 자세히 규정된, 특수화된, 아마도 가장 강한 의미에서 개별화된 성욕일 따름이다.

                377page

                2019.09.28

                의식의 엄청난 특징은 이것이다. 우리가 의식을 가졌다는 환상을 품었다면, 우리는 의식을 가진 것이다. 통상적인 가상과 실재의 구분을 다른 현상들에 적용하듯이 의식에 적용할 수는 없다.

                259page

                2019.09.28

                나의 주장은 이것이다. 행위자성과 의도가 맨 처음에 지각되고 파악될 때는 타인들 안에서 작동하는 행위자성과 의도로서 지각되고 파악된다. 그리고 개인들은 오직 사회적 반영의 실행을 통해 이 표상들을 자기 자신과 관련짓고 조종 메커니즘을 자신의 행위들에 적용하게 된다.

                246page

                2019.09.28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오직 하나의 의식뿐이다.

                218page

                2019.09.28

                우리는 단지 현상들에 대한 인식에 도달할 수 있을 뿐, 결코 사물 자체들에 대한 인식에 도달할 수 없다.

                108page

                2019.09.28

                표상된 실험의 결과에 대한 표상이 실험의 결과가 아니 것과 마찬가지로, 표상 속에서 표을 찾아보는 것은 표을 찾아보는 것이 아니다.

                104page

                1 /9
              • 2019-09-26
                00:05:39
                총 4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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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쿠스 가브리엘의 작품을 읽으며 또 하나의 궁금증을 헤쳐나가다.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22

                  우리 지성은 인식에서 분석적으로- 보편적인 것으로부터 특수한 것으로 나가지 않을 수 없다는 특성을 지닌다.
                  그러나...이 지성은 우리의 지성과는 달리 논변적이지 않고 직관적이므로 종합적으로- 보편적인 것으로부터 특수한 것으로, 다시 말해 전제로부터 부분들로 나아간다.

                  261page

                  2019.09.18

                  우리는 아름다운 것을 음미하면서 머무른다. 왜냐하면 이 음미는 자기 자신을 강화하고 재생산하기 때문이다.

                  197page

                  2019.09.17

                  인식능력들의 자율적인 자기관계 속에서 오는 만족감, 바로 그것이 무관심한 만족감이다.

                  194page

                  2019.09.15

                  자유는 나를 한없는 높이의 소명의식으로 고양해 광대 무변한 우주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인류 전체와 함께 이룩할 도덕적 사명에 헌신할 용기를 준다.

                  150page

                  2019.09.15

                  초월론적 차원은 칸트가 철학사에 가져온 가장 위대한 발견이다.

                  90page

                  2019.09.15

                  '초월론적'이라는 용어는 '트랜센텐탈(transcendental)'의 번역어다. 이 말의 어원에는 트랜스-카테고리알(trans-categorial), 다시 말해서 '범주-초과적'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88page

                  2019.09.15

                  철학이 보통 '형이상학'이라는 말로 지칭되었다. 그리스어 '메타피직'은 '자연학 너머에 있는 학문'이라는 뜻을 지닌다.

                  자연학을 넘어선다는 것은 감각적 경험의 차원을 넘어선다는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초월적(transcendent)이라 한다.

                  83page

                  2019.09.15

                  수학과 그것에 기초한 과학은 지성을 통해 인식의 세계로 나아가는 반면, 철학은 이성을 통해 사유의 세계로 나아간다.

                  칸트는 수학과 철학을 분리하면서 동시에 인식과 사유, 그리고 지성과 이성을 구별한 것이다.

                  82page

                  2019.09.14

                  상상력이 감성에서 출발해서
                  그 직관의 내용을 전달 해줄 때다.
                  이경우 상상력이 하는 일을 '종합'이라 한다.
                  반대로 상상력은 지성의 개념에서 출발해서
                  감성적 직관의 내용을 그것에 부합하도록
                  가공해주기도 한다.
                  이 경우 상상력이 하는 일을 '도식화'라 한다.

                  48page

                  2019.09.14

                  직관 없는 개념은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42page

                  1 /10
                • 2019-09-14
                  23:22:26
                  총 4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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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트의 어렵던 철학 세계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과, 판단력비판를 읽기전 김상환 교수께서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문장수집(4)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09
                    21:53:32
                    총 4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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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견만리: 공존의 시대 편> 언제나 KBS<명견만리>제작팀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 문장수집(3) & Klover 평점/리뷰(1)

                    • [정치/사회 ]
                      막스 베버 | 문예출판사
                      평점 9.2 / 10

                      2019.09.08

                      세계가 자기 입장에서 볼때 너무 어리석거나 너무 야비하더라도 아에 좌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사람, 그 어떤 일에 직면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고 말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 이런 사람만이 정치에의 '소명'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114page

                      2019.09.08

                      그때, 꽃피는 봄에 우리의 사랑은 푸르렀다,
                      그때 나는 그 사랑을 노래 불러 맞으려 했지.
                      꾀꼬리는 여름의 문턱에서 노래 부르나,
                      계절이 무르익어가면서 그 가락을 멈추더라.

                      113page

                      2019.09.08

                      신념윤리와 책임윤리는 절대적인 대립물이 아니라 오히려 그 둘이 합쳐질 때야 비로소 '정치에의 소명'을 지닐 수 있는 진정한 인간을 만들어내는 상호보완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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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8
                      00:53:32
                      총 4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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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스 베버의 사회과학의 모든 분야에서의 업적을 확립하신 분의 내용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1)

                      • [소설 ]
                        셰익스피어 | 아름다운날
                        평점 9.9 / 10

                        2019.09.02

                        아무리 찢어지게 가난한 거지라도 사치를 누리는 부분은 있는 법이다. 인간이 삶에 필요한 것말고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면 짐승이나 다를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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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1

                        혈통으로 안 되면 머리를 써서 땅을 차지해야지.

                        313page

                        2019.08.31

                        아름다운 코델리아 공주, 그대는 가난하지만 더욱 풍요롭고, 버림을 받았으므로 더욱 소중하며, 경멸을 당했으므로 더욱 사랑스러운 분이 되셨습니다.

                        305page

                        2019.08.28

                        우리의 육체가 정원이라면, 우리의 의지는 정원사랍니다.

                        179page

                        2019.08.28

                        별이 꿰도를 벗어나면 움직일 수 없듯이 나도 왕비가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네.

                        122page

                        2019.08.28

                        말이 숨결에서 나오고 숨결이 목숨에서 나온다면 네가 한 말을 입 밖에 낼 목숨이 내겐 없단다.

                        100page

                        2019.08.28

                        의지는 단지 기억의 노예에 불과하기 때문이오.(중략) 격정에 사로잡혀 한 맹세도 격정이 사그라지면 함께 꺼져가듯 세상에 영원이란 없는 것이오.

                        82page

                        2019.08.28

                        아름다움이 정숙한 여인을 타락시키는 것은 정숙함의 능력으로 아름다움을 숭고하게 이끄는 것보다 쉬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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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사는냐 죽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가혹한 운명의 화살을 맞고도 죽은 듯 참아야 하는가. 아니면 성난 파도처럼 밀려드는 재앙과 싸워 물리쳐야 하는가. 죽는 건 그저 잠자는 것일 뿐, 잠들면 마음의 고통과 육신에 따라붙는 무수한 고통은 사라지지.

                        71page

                        2019.08.28

                        인간은 키와 육체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정신과 마음도 성장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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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익스피어의 4대비극 햄릿,리어왕,오셀로,맥베스에 이르기까지, 주인공의 처절한 운명은 여전히 나의 마음을 사로잡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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