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him23님의 독서기록 입니다.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인문 ]
      류대성 | 휴머니스트
      평점 10 / 10

      2019.11.21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6page

      2019.11.18

      시간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85page

      2019.11.13

      질문은 생각의 시작이다.

      46page

      2019.11.01

      타인의 눈에는 사소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슬픔의 크기를 비교할 수는 없다.

      110page

      2019.10.31

      무지한 사람보다 고집스런 사람이 더 무섭다.

      66page

      2019.10.31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순간 고통은 시작된다.

      65page

      2019.10.31

      번역은 제2의 창작이다.

      51page

      2019.10.31

      과거는 오래된 미래다.
      유행이 반복되듯 역사도 반복된다.

      48page

      2019.10.31

      현대 사회는 소유가 아닌 접속의 시대다.

      현대인은 지식은 많지만 지혜가 부족하다.

      37page

      2019.10.31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특징 중 하나는 생존과 무관한 호기심이다.

      19page

      1 /10
    • 문장수집(5)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김연 | 한겨레출판사
        평점 0 / 10

        2019.11.20

        게는 옆으로 걷고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다.

        111page

        2019.11.11

        오늘은 내일이 남아 있는 유일한 오늘이군요.

        154page

        2019.11.04

        인간이란 수많은 삔으로 덕지덕지 고정시켜놓은 누더기다.
        삔이 돌면 찢어진다.
        누더기는.

        102page

        2019.11.04

        바람이 무엇을 만나는가에 따라 소리는 또 달랐다.

        32page

        2019.11.04

        내 영혼이 머물 곳은 엄마의 땅,
        엄마의 집이 있는 곳이므로.

        27page

        1 /5
      • 문장수집(5)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오쿠다 히데오 | 은행나무
          평점 10 / 10

          2019.11.19

          이놈이나 저놈이나...
          세상은 썩을 대로 썩어 문드러졌다.

          251page

          2019.11.19

          인간이 룰을 지키는 것은 자기에게 해가 미치지 않을 때뿐이다.

          217page

          2019.11.19

          야심은 없어도 양심은 있었다.

          196page

          2019.11.18

          대중을 바보 취급하면서 성공을 이뤄낸 인간 역시 단 한 사람도 없긴 하다.

          54page

          2019.11.18

          전면적인 대결을 회피하는 모양새가 가히 일본적이라 할 수 있다.

          53page

          1 /5
        • 문장수집(7) & Klover 평점/리뷰(0)

          • [시/에세이 ]
            김영하 | 문학동네
            평점 9.3 / 10

            2019.11.19

            현실은 줄거리가 없다.

            199page

            2019.10.17

            'armchair traveler'
            방구석 여행자

            116page

            2019.10.17

            내가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불안,
            우리의 현재를 위협하는
            이 어두운 두 그림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109page

            2019.10.16

            호모 비아토르 Homo viator = 여행하는 인간

            87page

            2019.10.16

            작가는 우렁찬 목소리보다는
            작은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자신 없는 음성으로 낮게 읊조리는 소심한
            목소리에 삶의 깊은 진실이 숨어 있을 때가 많다.

            79page

            2019.10.16

            작가는 모국어에 묶인다.

            78page

            2019.10.16

            생각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방랑하지 않을 수 없다

            76page

            1 /7
          • 문장수집(4)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박현욱 | 문학동네
              평점 0 / 10

              2019.11.06

              스무 살이 되고 싶지 않다.
              내가 하고 싶은 무언가를 찾는 것이 두럽다.
              찾아보았자 아무것도 없을 것 같다.

              2019.11.04

              세상이 나를 배척하는데 어찌 우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2019.11.01

              내가 아무리 공부를 적게 하려고 애를 써도 도저히 경식이를 뛰어넘을 수 없었다.

              2019.11.01

              죽을 때는 따로 죽더라도 살 때는 같이 살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모토인데 녀석들의 행위는 일종의 배신에 다름없었다.

              1 /4
            • 문장수집(3) & Klover 평점/리뷰(0)

              • 문장수집(4)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샤일라 오흐 | 양철북
                  평점 0 / 10

                  2019.10.28

                  "미안하다. 죽음처럼 복잡한 문제는 내가 해결할 테니, 삶과 같이 간단한 문제는 네가 해결해라. 꼭 그러길 바란다."

                  100page

                  2019.10.28

                  "내일 일어날 일이라면 오늘도 똑같이 일어날 수 있다."

                  61page

                  2019.10.25

                  어느 집이든 살림살이에는 다 나름대로 사정이 있는 거야.

                  17page

                  2019.10.25

                  내 신발은 그야말로 우리 집의 경제 사정을 보여 주는 본보기였다.

                  13page

                  1 /4
                • 문장수집(4)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황정은 | 창비
                    평점 9.3 / 10

                    2019.10.24

                    어머니가 모성을 말하고 아버지가 금기를 말하는 이야기는 싫다.
                    그런 이야기를 도취된 채로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어른도 싫다.

                    211page

                    2019.10.21

                    빈티지를 고치려는 사람들은 고친다고 말하지 않는다.
                    살린다고 말하지.

                    145page

                    2019.10.21

                    취향이 되기 전에 중단된 취향.

                    84page

                    2019.10.21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산 사람들은, 가장 방심한 얼굴이 닮았다.

                    85page

                    1 /4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정치/사회 ]
                      문유석 | 21세기북스
                      평점 9.4 / 10

                      2019.10.14

                      '권위'와 '권위주의'는 다르다는 것, 부드러움이 능히 강한 것을 제압한다는 것

                      218page

                      2019.10.14

                      판사에게는 재판이 직업이지만 당사자들에게는 자유와 재산, 생명까지 걸려 있는데

                      211page

                      2019.10.14

                      언론이나 대중들이 법에 무지하여 오해한다고 억울해할것이 아니라, 법원이 먼저 오해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의무가 있는 것

                      208page

                      2019.10.14

                      소신강한사람이 오히려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인식이 얼마나 불완전한지, 얼마나 오류에 빠지기 쉬운지를 생각한다면 언제나 자신의 결론이 잠정적인 것에 불과함을 인정하고, 주저 없이 결론을 수정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201page

                      2019.10.14

                      강한 힘에는 강한 책임이 따른다.

                      163page

                      2019.10.11

                      Lord said
                      not by bread alone does man survive.
                      신은 말했다.
                      인간은 빵만으로는 생존할 수 없다고.

                      104page

                      2019.10.11

                      사회는 소수만이 승자가 될 수 있는 경쟁이 아닌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행복의 가치를 존중해야 합니다.

                      103page

                      2019.10.11

                      희망이 인간을 고문한다.

                      91page

                      2019.10.11

                      국민이 법관에게 부여한 양형의 재량에 대하여 스스로 삼가고 자의를 막기 위해 최대한 편차를 줄이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만의 하나 그 재량을 두려워하여 다른 것을 다르다고 선언하지 못하고 선례와 기준으로 도피하여도 알 될 것이라고 감시 생각해 봅니다.

                      89page

                      2019.10.11

                      사법의 독립이 국민으로부터의 독립은 아닐진대, 이제는 정말 깊은 고민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89page

                      1 /10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김영하 | 문학과지성사
                        평점 0 / 10

                        2019.10.07

                        '익숙한' 이야기를 '다르게' 쓴다는 것은,
                        만만찮은 일이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이야기꾼이라는 작가들이 과거나 지금이나 밥 먹고 하는 일이
                        그거 아닌가.
                        다 아는 이야기를 다르게 말하기.

                        23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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