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up071님의 독서기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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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2) & Klover 평점/리뷰(0)

      • [시/에세이 ]
        네모토 히로유키 | 스노우폭스북스
        평점 8.8 / 10

        2019.11.01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사람은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음에도 정신 차려 보면 어느새 상대에게 휘둘려 힘들어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67page

        2019.11.01

        작은 관심과 배려로 시작한 일이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경우는 매우 흔하다.

        5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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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3) & Klover 평점/리뷰(0)

        • [인문 ]
          김혜령 | 웨일북(whalebooks)
          평점 8.6 / 10

          2019.10.31

          주위가 온통 가시밭인데 '모든 건 네 마음의 문제' 라며 평온해지라고 강요하는 것은 또 다른 종류의 감정 폭력이다.

          105page

          2019.10.31

          자신을 망각한 타인지향성이 아닌,'민감성의 부드러운 힘을 믿어보자. 가끔은 거절도 하고, 애써 웃지 않아도 당신은 여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다.

          56page

          2019.10.31

          혹은 누군가 나를 싫어하더라도 그것이 내가 살아가는 데 큰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해보아야 했다.

          55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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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6) & Klover 평점/리뷰(0)

          • 2019.10.29

            언어는 인간의 사고를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사고를 가두는 틀이 되기도 한다.

            141page

            2019.10.29

            정해진 역할에 따라 기대되는 행동만 하는 개인들이 모인 사회에서는 남의 감정은 물론 스스로의 감정을 알 필요조차 없다는 것이었다.

            125page

            2019.10.29

            내가 아무렇게나 말해도 상대가 알아들을 거라는 전제, 더 나아가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나를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믿으며 자의적으로 만드는 이상한 생략들, 혹은 돌려 말하다 그야말로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일이 한국어에는 꽤 많이일어난다.

            84page

            2019.10.29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따로 있으나 상대가 알아 들어줄 것을 기대하고 하는 말' 은 참을 수 없다.

            83page

            2019.10.29

            '감동'이라는 말이 자리한 곳에 가끔 질문해보자. 그래서 난 대체 무엇이 감동적이었을까?

            78page

            2019.10.29

            너무 많은 것을 포괄하는 감정은, 그것이 제대로 정의되지 않았을 때 상대를 향해 무기로 쓰일 수 있기에.

            5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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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수집(2) & Klover 평점/리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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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
                파울로 코엘료 | 문학동네
                평점 9.5 / 10

                2019.10.28

                그대 자신을 절망으로 내몰지 말게. 그것은 그대가 그대의 마음과 대화하는 걸 방해만 할 뿐이니.

                229page

                2019.10.28

                내가 때때로 불평하는건, 내가 인간의 마음이기 때문이야

                212page

                2019.10.28

                사람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악이 아니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악일세

                190page

                2019.10.26

                지극히 단순한 것이 실은 가장 비범한 것이야.

                3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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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 ]
                        애비게일 마시 | 와이즈베리
                        평점 7.5 / 10

                        2019.10.19

                        언어가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창이긴 하지만 그 창에는 안개가자욱이 껴 있다.대부분의 내면상태는 절대 말로 표현되지 않는다. 너무 내밀하거나 시시해서 겉으로 드러낼수 없는 생각도 있다 또 너무 복잡하거나 자신도 잘 모르거나 무의식속에 숨어 있는 생각들은 말로표현할수 없다

                        190page

                        2019.10.19

                        사람들의 성향은 매우 다향하기 때문에 단 하나로 규정할 수 있는 '인간의 본성'은 없다

                        156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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