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1103님의 독서기록 입니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18

      그러니 너무 먼 미래까지 고민하지 말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데 시간을 더 투자해보세요.

      (요즘 하고 있던 생각이..
      ‘소중히 다룬 일상이 모여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
      였는데 내 의견이, 응원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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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8
      21: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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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독서기록장인 줄 알고 서둘러 샀다. (?!) ㅋㅋㅋ -.-; 오늘 아침 받고서 얼핏 보니 매우 세분화된 다이어리라 부담됐다. 그리고 자러가기전 지금 찬찬히 들여다보니 이제는 맘에 썩 든다, 특히 6개월짜리 만년다이어리란 사실에.. 일단 지금 내가 들고다니는 다이어리는 스벅(빠)다이어리고, 바쁠 땐 쉽게 볼 수 있는 주간다이어리를 따로 쓴다. (<—사진참고) 눈에 잘 띄지 않으니 안쓰게 되는 ‘바디슬림’ 수첩이 또 있는데 다이어트 다이어리다. 이 세종류의 기록장이 현재 내겐 제일 중요한 기록들인데 세권을 동시에 들고다닐 순 당연히 없고 (<—그러기 싫으니까!) 구성상 독기행다이어리 한권으로 해결할 수 있을 듯 하다. 인생의 원대한 목표같은 건 또 따로 써서 어디 붙이곤 하는데.. 사실 그러고 나서 일상의 화석처럼 돼 버려 어느날부턴가 눈길 안가길 일쑤인데 독기행 다이어리는 그런 목표도 쓸 공간이 있고.. 나에 대한 여러 사색들을 시도하고 끄적일 수 있다는게 맘에 든다. 즉 온갖 종류의 기록들을 한권의 다이어리에 해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자리를 마련해놨다. 6개월짜리 말고 100일짜리도 있으면 어떨까 싶다. ㅎㅎㅎ (갑자기 보기만 해도 숨막히게 하던 프랭클린 다이어리가 떠오른다..; ㅋㅋㅋ 그 정도로까지 성공하고 싶진 않았는데 마침 잘 됐다..? ㅋㅋㅋ) 쓰던 다이어리는 마저 쓰고 싶으니 그거 써가면서 독기행 다이어리를 어떻게 채우면 좋을까 사색하다 2020년 1월 1일에 요이땅! 사용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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