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anun님의 독서기록 입니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30
      1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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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의 <박정희>를 읽다 보면 시바료오타로의 <료오마가 간다>나, <언덕 위의 구름>이 연상된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29
        09: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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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현대적인 플롯! 소설 같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28
          2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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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보다 킬링 조크가 훨 낫다.
        • 문장수집(2) & Klover 평점/리뷰(1)

          • [정치/사회 ]
            조갑제 | 조갑제닷컴
            평점 10 / 10

            2019.09.28

            박 대통령은 81mm 박격포 쪽으로 가서 포신 윗부분을 몇 번이나 쓰다듬었다. 오 수석이 보니 꼭 귀여운 자식의 뺨을 어루만지는 것 같았다. 그는 더 이상의 치하는 필요없다고 느끼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고 한다.

            142page

            2019.09.26

            1953년 이후 남북한 간의 무력충돌이 가장 치열했던 해가 1968년이었다. 남북한 쌍방 518명의 전사자가 한 해에 발생했으나 사실상 전쟁상태였다. 일부 전사가들은 이 시기를 '제2의 한국전쟁' 이라 부르기도 한다.

            2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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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6
            17: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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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유신은 필연이었을까?
            I'm inevitable?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25
              12: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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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미 문학은 그 작품의 명성에 비해 글맛이 기대를 배반하는 경우가 많다. 다 번역 탓이려나?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15
                18: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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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의 맥락이 잘 잡힌다. 번역도 자연스럽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12
                  12: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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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상세한 5. 16 르포르타주! 소설 형식으로 쓰여 딱딱하지 않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10
                    10: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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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오웰, 존 르 카레와 색채가 같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소설 ]
                      진유라 | 은행나무
                      평점 9.2 / 10

                      2019.09.07

                      압록강을 건널 때는 절반의 행운과 절반의 불운이 있었다.
                      사느냐, 죽느냐.
                      하지만 치매는 압록강을 건널 때와는 달리, 명료했다.
                      매일 기억을 잃어가며 서서히 죽어가는 병.

                      30page

                      1 /1
                    • 2019-09-07
                      19: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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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순간의 사유가 빛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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