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ger77님의 독서기록 입니다.
  • 문장수집(3) & Klover 평점/리뷰(0)

    • [역사/문화 ]
      비엣 타인 응우옌 | 더봄
      평점 10 / 10

      2019.10.22

      우리가 정말로 인간적이면서 비인간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비인간적 행위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여기는 것이 바로 체념이다 체념은 행동하지 않는다

      113page

      2019.10.18

      악마를 패배한 천사라고 믿기보다는 천사를 승리한 악마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127page

      2019.10.18

      적과 타자의 흠결 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자신에게 결함이 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서로를 이렇게 인식하지 않으면 진정한 화해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112page

      1 /3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0)

      • [인문 ]
        마이클 샌델 | 와이즈베리
        평점 9.5 / 10

        2019.10.19

        종교의식이나 자연의 경이로움을 사고 팔 수 있는 재화로 다루는 것은 그것을 향해 경의를 표현하는 태도가 아니다 신성한 재화를 이윤추구의 수단으로 바꾸는 행위는 그 자체를 잘못된 방식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63page

        1 /1
      • 문장수집(7) & Klover 평점/리뷰(1)

        • [인문 ]
          장인수 | 아트앤아트피플
          평점 10 / 10

          2019.10.19

          사물이든 사람이든 모두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오직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 뿐이다

          184page

          2019.10.18

          사람은 어제 뿌린 씨앗으로 오늘을 살고 오늘 심은 나무에서 내일의 열매를 거두는 법이다 삶의 목적함수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인생은 가치를 달리한다

          112page

          2019.10.17

          당신 주변에 산재한 작은 것들 그러나 소중한 것들을 발견하고 그 무게를 느끼며 감사하라 그 순간 당신의 삶이 바뀌기 시작한다

          57page

          2019.10.17

          보상이나 대가는 나중에 생각지도 않았을 때 오는 법이다 다가가라 그리고 먼저 시작하라

          54page

          2019.10.16

          한번뿐인 소중한 삶을 후회없이 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주 해야 할 연습이 있다 그것은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물어보는 일 내가 믿는 것이 정말 진리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는 일 다른 사람의 생각에 귀 기울이는 일이다

          38page

          2019.10.15

          지금 나의 상처는 어디이며 무엇이 가장 간절한지 그것부터 살피자

          19page

          2019.10.15

          깨달음이란 스승의 말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주인이 되어야만 얻을 수 있다

          17page

          1 /7
        • 2019-10-17
          22:18:49
          총 4 중
          4
          구매
          문장 하나하나가 맘에 와 닿고 생각도 한번 더 깊게 할수 있게 해줘서 좋다
        • 문장수집(2)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05
            21:47:15
            총 4 중
            4
            구매
            일단 내겐 심용환샘은 믿고 보는 작가 내가 책 볼 때 집중력이 그닥 좋은 편이 아닌데 눈에 잘들어오고 머리속에 잘 저장된다욱하는게 올라올 때도 있지만 감정조절하며 읽어보려고한다
          • 문장수집(2) & Klover 평점/리뷰(0)

            • 2019.10.12

              결코 서로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이나 의견에도 반드시 교집합이 있습니다 인간의 관계도 사고도 오직 적과 내 편의 이분법으로만 나뉘지는 않습니다

              182page

              2019.10.12

              페르소나를 가진 인간으로 살 것인기 아니면 호미네스 중 하나로 살아갈 것인가 나는 진정 자유인인가 아니면 스스로 노예인 줄도 모르는 노예인가

              29page

              1 /2
            • 문장수집(7) & Klover 평점/리뷰(1)

              • [정치/사회 ]
                김동춘 | 북인더갭
                평점 10 / 10

                2019.10.11

                소비자는 왕 이라는 구호 좋아하지 말라 진짜 왕은 따로 있고 왕이 있는 세상에서 당신자녀가 노예일 수 있다

                261page

                2019.10.11

                민주주의 없는 자본주의는 전쟁보다 더 위험히다

                238page

                2019.10.10

                사람들 간의 관계가 살아나고 논쟁이 시작되어야 정치가 바로 설 수 있고 그래야 이 껍데기 아래에서 새살이 돋아날 것이다

                182page

                2019.10.10

                소인정치는 반드시 나라를 무너뜨린다

                148page

                2019.10.09

                우리는 단지 전쟁반대가 아니라 어떻게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만들어나가고 경제발전과 복지를 동시에 이룰 것인지에 대한 구상을 갖춰야 한다

                132page

                2019.10.09

                종전은 한국전쟁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남북이 함께 정상국가로 가는 길이며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민중들이 정상국가의 주권자가 되는 길이다

                128page

                2019.10.08

                독자적인 개념과 이론 자기가 서 있는 사회에 대한 깊은 고민에서 나온 자생적 지식 없이는 당장 산업의 위기도 극복할 수 없고 장기적인 국가발전도 기약할 수 없다

                55page

                1 /7
              • 2019-10-08
                23:51:43
                총 4 중
                4
                구매
                두리뭉실한것 일체 없이 가려운 데 긁어주는듯한 시원하고 명쾌한 평론! 차분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여운도 남겨주는 책이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0)

                • 문장수집(3) & Klover 평점/리뷰(0)

                  • [역사/문화 ]
                    이덕일 | 예스위캔
                    평점 0 / 10

                    2019.10.05

                    산성이라는 외형보다 목숨 걸고 지킬 가치가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을 한 번도 제대로 활용해 본적이 없는 북한산성의 역사는 말해 주고 있다

                    62page

                    2019.10.05

                    유물을 땅에 묻는다고 수치의 역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교훈으로 삼을 지혜만 있으면 모든 역사는 가치가 있다

                    49page

                    2019.10.05

                    역사에서 반성을 배우는 것 또한 자부심을 얻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다

                    48page

                    1 /3
                  • 문장수집(4) & Klover 평점/리뷰(1)

                    • [인문 ]
                      조던 피터슨 | 프시케의숲
                      평점 9.1 / 10

                      2019.10.04

                      우리 자신을 좀 더 가볍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너무 진지하게 굴지 말고 너무 뽐내지도 말며 너무 심각하지도 않게요 너무 확신하지도 말고요

                      163page

                      2019.10.03

                      정치적 올바름?엿 먹으라고 해!저항해 싸워 당신이 의견이 있다면 적절한 방법으로 싸우고 교육이나 언어가 아니라 마땅히 민주주의를 이용해서 투쟁해

                      118page

                      2019.10.03

                      무엇을 확신하는 자는 어리석고 상상하고 이해하는 자는 의심과 우유부단함으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이 우리 시대 가장 뼈아픈 부분 중 하나다

                      96page

                      2019.10.03

                      정치적 올바름의 목적이 다양성을 기리기 위함이라면 그 다양성은 의견의 다양성도 끌어안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13page

                      1 /4
                    • 2019-10-03
                      17:28:45
                      총 4 중
                      4
                      구매
                      각 다른 관저을 가진 패널들의 토론하는 형식을 그대로 책에 다았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해 생각 없었뒨 듯 싶은데 이 책으로 내 생각도 좀더 넖어지고 깊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는건 욕심일까
                    • 문장수집(3)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03

                        이제 일본이나 중국과 파트너십을 맺어야 한국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은 다른 나라들이 파트너십을 맺고 싶어하는 나라로 거듭나야 한다

                        296page

                        2019.10.02

                        일본을 두 번 참패시키기 위해 일본의 극우는 망국의 길로 나아갈 위험성이 충분히 남아 있다는 것을 우리는 두고두고 잊지 말아야 한다

                        208page

                        2019.09.29

                        영혼을 판다면 돈은 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의 영혼은 악마의 것이 되어 버린다

                        61page

                        1 /3
                      • 2019-10-02
                        00:10:15
                        총 4 중
                        4
                        구매
                        아베라는 인간과 일본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책 젊은층들이 좀 더 많이 이 책을 접했으면 한다
                    / 17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