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forus님의 독서기록 입니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06
      02: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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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 사람은 모르는 것이 많다하고 어리석은 자는 세상일 다 안다고 한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06
        0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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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난 비포장도로를 걸어 올라갔습니다. 한암스님이 주석하셨던 상원사 말입니다. 상원사 종도 보고 꽂아놓은 지팡이에서 잎이나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도 보고요. 한암스님을 만나시려면 오대산 상원사에 한번은 가 보시길...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06
          01: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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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가 되려면 종이접기해요.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06
            01: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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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조선상고사>에 짝을 맞추어서 읽기 위해 구입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의 참 역사를 찾기 위해서요.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10-03
              0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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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공스님의 이야기를 윤청광선생이 읽기 쉽게 옮겨 놓았습니다. 고승열전이 방송프로그램의 기본이라서 그런가봐요. 만공의 골수를 얻으려면 어려운 법문이 아니라 이런 글에서 만나야한다고 봅니다.
            • 문장수집(0)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18
                18: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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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사상, 창작과비평은 장기간 정기구독으로 읽어봤어도 계간 문학동네는 처음으로 구매한다. 100호 부록을 읽기 위해 덤으로 산 책이다. 문학 계간지가 팔리는 나라,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18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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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을 넘어 영혼까지 팔던 인간의 후손이 국사학계를 장악한 이후 아직까지 한민족의 정기를 훼손하는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한마디로 민족의 등골을 빼먹던 자들이 대대손손 그짓을 하려고 지금껏 대한민국의 국혼을 말살하려는 일을 시도 때도 없이 하고 있고. 이게 해방후 제대로 된 일제 청산을 하지 못한 업보이기도 하다. 그때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사상으로 제대로 된 나라세우기를 이룩했어야 하는데. 지금도 늦지 않았다. 신채호선생님의 <조선상고사>를 읽고 깨닫자. 통일 한국의 국사 교과서가 필요하다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12
                    01: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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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동 작가의 책이라면 무조건 한권씩 소장한다. 이유는 없다. 김성동이니까.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12
                      01: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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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퍼플로 사 보았다. 손에 착 잡히는 것이 느낌 좋았다. 그래서 22주년 한정판이라니 브라운으로 한개 더 구매한다. 북커버가 필요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생각을 바꿔서 2개째 소장한다. 더 이상의 북커버는 필요없다.
                    • 문장수집(1) & Klover 평점/리뷰(1)

                      • 2019-09-09
                        19: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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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올은 대설은 써도 소설은 쓸 줄 몰랐다. <루어투어 씨앙즈>는 번역했어도 소설마저 쓸 줄이야. 최영애 교수의 <태양의 딸>과 짝 맞추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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