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park님의 독서기록 입니다.
  • 문장수집(0) & Klover 평점/리뷰(1)

    • 2019-08-17
      17:10:35
      총 4 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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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 다시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세상 보는 시야를 넓혀 주는 책.
    • 문장수집(10) & Klover 평점/리뷰(0)

      • 2019.07.10

        자기도 모르는 것을 시키는 것은 비겁하다.

        2019.04.17

        설득의 글쓰기는 왜 이게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가를 한 장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한 장에 정리가 안 된다는 건 생각 정리가 덜 된 것입니다.

        2019.04.16

        한 줄 요약은 친절한 이정표입니다. 전체 요약 박스와 소제목별 요약 한줄은 아무리 심오한 보고서라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2019.04.16

        똑 같은 주제라도 상대방에 따라 글의 논점이 달라져야 합니다.
        진짜 최종고객을 찾으세요.
        결국, 우리의 글은 그 최종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수정을 반복할 테니까요.

        2019.04.16

        학교의 글쓰기는 나의 지식과 생각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면
        직장의 글쓰기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알려주기 위한 것입니다.

        2019.04.14

        우리는 매일의 일상에서 숨쉬듯이 기획을 합니다. 기획의 시작부터 막막하거나 기획의 결과물이 평범하게 느껴진다면 'HOW(방법)'부터 찾으려고 애썼기 때문입니다.
        먼저 그 과제의 진짜 이유, 숨겨진 열망을 찾으세요.
        모든 기획은 'WHY(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2019.04.14

        일 잘하는 사람은 직장 내 인간관계에 너무 많은 의미와 해석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2019.04.14

        일 잘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궁금해 하는 내용과 자기가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을 가능한 한 짧게 말하는 데 선수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말을 시작하면 모두 귀를 기울입니다.

        2019.04.14

        단순하게 일하는 사람들은 화려한 현황 분석보다 무엇을, 왜 해야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2019.04.14

        기획은 현실과 원하는 미래 사이의 간극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세련된 방식입니다. 단순하게 일하는 사람들은 이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진짜문제, 숨겨진 열망, 트리거가 될 행동을 찾아냅니다.

        1 /10
      • 문장수집(5) & Klover 평점/리뷰(0)

        • [인문 ]
          저드슨 브루어 | 어크로스
          평점 10 / 10

          2019.07.10

          '알아차림'이야말로 마음챙김의 본질이다. 우리가 특정한 행동을 무심코 반복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를 명료하게 보고, 아픈 각성의 과정을 거치는 것, 시간이 흐르면 우리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가 점점 더 명료하게 보인다.

          2019.07.10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알코올의존증 치료 또는 다른 약물 남용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들의 약 3분의 2가량이 자신이 현재 복용하는 다른 약물보다 담배를 끊기가 더 어려울 것이라고 답했다.

          2019.07.10

          상처를 긁어대고 중독에 굴복하면 상처는 회복될 수 없다. 반대로 가려움이나 고통을 있는 그대로 경험하면서 긁지 않고 놓아둔다면 상처는 치유될 것이다. 그러니, 중독에 굴복하지 않는 것이 상처 치유의 첫걸음이다.

          2019.07.10

          배낭여행 중에 길을 잃었을 때는 그 자리에 멈춰 서서 심호흡을 하고 지도와 나침반을 꺼내야 한다. 다시 길을 찾고 방향을 확실히 파악한 다음에야 걸음을 옮겨야 한다.

          2019.07.10

          스트레스나 질병에 대한 우리의 느낌을 나침반처럼 이용한다면 어떨까? 이때 우리의 목표는 지금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느끼는 스트레스를 항해의 도구로 삼는 것이다.

          1 /5
        • 문장수집(7) & Klover 평점/리뷰(0)

          • 2019.07.05

            좋은 영어문장을 외우라.
            이것 없이는 아무것도 안된다.

            2019.07.05

            입을 혹사시켜가면서 반복해 말하려 노력하고, 의미를 담은 말을 내 입, 내 혀를 이용해 입에 단내가 나도록 말해봐야 한다. 그래서 영어를 내 입으로 말해본 절대시간이 '임계치'를 찍어야 한다.

            2019.07.05

            귀와 머리를 혹사시켜가면서 의미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받아써보고 모르는 표현이 나오면 정리해야 한다. 그래서 영어에 노출되는 절대시간이 '임계치'에 도달해야 한다.

            2019.07.05

            어학연수와 원어민 회화라는 것을 전면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만, 그러한 길이 막혀 있던 귀와 닫혀있던 입을 열게 해줄 '뚜레펑'이나 열쇠는 될 수 없다는 이야기다.

            2019.07.05

            말은 '습관'이다.
            말은 '공부'의 대상이라기 보다는
            '익숙해져야 할' 대상이다.

            2019.07.05

            귀로 들어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가 어떻게 상대에게 대꾸할 수 있겠는가?
            귀로 이해해도 입이 따라주지 않는데 어떻게 말을 하겠는가?

            2019.07.05

            그 말을 모르는 이유는 그 말을 들어보지 못했고, 말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즉, 그 언어가 귀로나 입에 '생소'하기 때문이다.

            1 /7
          • 문장수집(6) & Klover 평점/리뷰(0)

            • [자기계발 ]
              셀레스트 헤들리 | 스몰빅라이프
              평점 9.3 / 10

              2019.07.05

              대화 당사자들이 IQ와 EQ를 모두 사용할 때만, 비로소 훌륭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2019.07.05

              가장 능률적인 영업사원, 즉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판매원은 타인의 말을 경청하고 거기에 반응할 줄 아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2019.07.02

              대화를 하면서 우리는 생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창의력까지도 키울 수 있다.
              대화란 좀 과장하자면
              상대방의 뇌를 나의 뇌와 접속시키는 것이다.

              2019.07.02

              상대의 마음은 절대 펼쳐진 책 같지 않다.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비결은 상대의 입장을 해석하는 능력이 아니라,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도록 공을 들여 관계를 맺는 것이다.

              2019.07.02

              대화란 주고받는 것이다. 하지만 그 주고받는 것이 꼭 말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2019.07.02

              상대에게 어떤 큰 문제가 생겼을 때 곧바로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그리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을 함께한 친구라도 우리는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어떤 기분인지정확히 알 수는 없기 때문이다.

              1 /6
            • 문장수집(9) & Klover 평점/리뷰(0)

              • 2019.06.26

                당신 앞의 현실을 전부라고 판단하지 말라. 아직은 끝이 아니라고 믿고 어떻게든 살아가고자 애쓰면, 마법처럼 막다른 골목에서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이것이 여든다섯 해를 살아 본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삶의 진리다.

                2019.06.26

                도가에 이런 말이 있다. "내가 도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나락이다." 무엇이든 다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 사고에 사로잡혀 다른 가능성을 보지 못한다. 자기만의 세상에 발목을 잡힌다.

                2019.06.26

                우리가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끝에 다다른 것 같아도 절대로 끝이 아니다. 어떻게든 해 보겠다는 심정으로 버티면 눈에 보이지 않던 가능성이 열린다.

                2019.06.17

                부모의 인생에는 생각보다 많은 힌트가 숨어 있다. 그런데 그 힌트를 발견하는 행운은 부모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눈 밝은 자식들에게만 허락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러니 부모를 궁금해하자. 부모에 대한 편견은 한쪽에 내려놓고 그들의 인생 이야기에 조금만 귀를 기울여 보자.

                2019.06.17

                멈춰야 할 때 멈출줄 아는 사람이 진정 아름답다. 한 시대의 주인공이었던 우리들은 이제 조연으로 물러나야 할 때다. '후배들이, 자식들이 잘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조바심이 들더라도 '이제는 더 이상 내일이 아니다' 생각하고 과감히 물러나야 한다.

                2019.06.17

                '나는 일에서 얻는 보람이 큰 사람인가?' '관계에서 얻는 행복감이 큰 사람인가?'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나답게 느껴지는가?' 이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쉽게 경쟁 체제에 휘말리지 않는다. 그저 하고 싶은 일을 자기답게 하면 그뿐이다.

                2019.06.17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찾아가고,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어야 한다. 젊을 때 같으면 내일로 미뤄도 되지만 중년에 이르면 생각나는 대로 행동에 옮겨야 한다.

                2019.06.17

                하루를 열심히 보내는 가운데 발견하는 사소한 기쁨과 예기치 않은 즐거움이 세월로 인한 무상감과 비애감을 달래준다. 그래서 사람은 마지막까지 유쾌하게 살아야한다. 사소한 기쁨과 웃음을 잃어버리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

                2019.06.17

                젊었을 때는 의지를 세워 열심히 노력하면 웬만한 일은 전부 이뤄 낼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살아 보니 알겠다.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의해 좌우되었고, 세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이었다.

                1 /9
              • 문장수집(5) & Klover 평점/리뷰(0)

                • [자기계발 ]
                  샤를 페팽 | 미래타임즈
                  평점 9.8 / 10

                  2019.06.24

                  자신감은 가슴 뛰게하는 분명한 삶의 목적을 만들어 준다. 삶의 뜻을 알고 목표를 실현하는 성취를 맛보게 한다.

                  2019.06.24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자신감을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자신감은 어떤 상황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삶을 통째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2019.06.24

                  "다른 사람의 결정에 매달리지 말고 섬광처럼 번뜩이는 ㅇ자신의 영감을 포착하여 그에 따라 행동하라"
                  - 에머슨 -

                  50page

                  2019.06.24

                  자신에 대한 타인의 신뢰를 느낄때 '자기신뢰'도 생겨나는 법이다. 결국 신뢰란 타인이 네게 주는 선물과도 같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선물을 기꺼이 받아들이면 된다.

                  2019.06.24

                  자신감이란 모르는 것을 향해서도 마치 알고 있는 것처럼 달려갈 수 있는 어린아이 같은 능력이다.

                  1 /5
                • 문장수집(5) & Klover 평점/리뷰(0)

                  • 2019.06.24

                    내 기억의 대부분은 산 자가 아니라 죽은 자에 이어져 있었다. 내가 나오코를 위해 마련해 둔 방들은 창문이 닫히고 가구는 하얀 천으로 덮이고 창틀에는 뽀얗게 먼지가 않았다.

                    2019.06.24

                    그러니까 온갖 것들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마요. 우리는 불완전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불완전한 인간이에요.

                    2019.06.24

                    고독한 걸 좋아하는 인간 같은 건 없어. 억지로 친구를 만들지 않는 것뿐이야. 그러다가는 결국 실망할 뿐이니까.

                    2019.06.21

                    나는 시간의 세례를 받지 않은 것을 읽는 데 귀중한 시간을 소모하고 싶지 않아. 인생은 짧으니까.

                    2019.06.21

                    그녀가 갈구하는것은 내 팔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의 팔이다. 그녀가 원하는 것은 나의 온기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의 온기이다. 내가 나라는 이유로 뭔지 모를 미안한 기분이 들었다.

                    61page

                    1 /5
                  • 문장수집(3) & Klover 평점/리뷰(0)

                    • 2019.06.17

                      에스키모들에게는 '훌륭한'이라는 단어가 필요 없어. 훌륭한 고래가 없듯 훌륭한 사냥꾼도 없고, 훌륭한 선인장이 없듯 훌륭한 인간도 없어. 모든 존재의 목표는 그냥 존재하는 것이지 훌륭하게 존재할 필요는 없어

                      2019.06.17

                      큰 슬픔에 빠질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조금도 움직이기 싫죠. 이런 상황에서 밥 먹는 것도 하찮게 느껴지고 누구를 만나기도 꺼려지고 그저 슬픔에 젖어 있기 마련인데 그럴 때일수록 최소한의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수용소에서라면 그게 씻는 일인 거죠.

                      2019.06.17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 개를 죽이기가 쉽고, 개보다는 쥐나 개구리를 죽이는 게 쉬우며, 벌레 같은 것을 죽이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즉 문제는 시선, 눈동자이다"
                      - 한나 아렌트 -

                      1 /3
                    • 문장수집(5) & Klover 평점/리뷰(0)

                      • [소설 ]
                        제임스 설터 | 마음산책
                        평점 10 / 10

                        2019.06.17

                        하루에 열네 번, 내가 널 생각하는 횟수야. 이렇게 생각만 해, 언제 널 다시만날 수 있을까?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난 30분 동안 가만히 누워서 네 생각에 푹 잠겨. 나를 보고 두 눈을 동그랗게 뜬 너의 눈빛을 느끼면서.

                        2019.06.15

                        그는 정적 속에서 황금빛 위스키를 친구 삼아 책 읽는 걸 좋아했다. 음식과 사람, 대화도 좋아했지만 독서는 질리지 않는 재미가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얻는 기쁨을 그는 책장을 넘기며 얻었다.

                        2019.06.15

                        "서로 아끼고 사랑해."
                        하지만 그녀는 그 사랑이 빛을 잃을 거란 예감을 떨칠 수 없었다. 며느리와 소통할 자신도 없었다. 이토록 화창한 날, 거대한 불행이 닥처오는 것 같았다.

                        2019.06.15

                        사랑이었다. 무엇이든 다 녹이는 용광로

                        2019.06.15

                        그는 그녀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까지 사랑했다. 그녀의 또 다른 가능성은 상상할 수 없었고 중요하지도 않았다. 다를 까닭이 없었다.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미래가 꿈결같이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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